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각자 느끼기에 딱 거슬리는 머리길이 있으시죠?

... 조회수 : 1,525
작성일 : 2020-12-16 16:16:49
전 늘 겨드랑이 즈음 길이 정도인데
기르는게 아니라 머리가 자라는거 ㅋㅋㅋ
머리에 아무것도 안하는데 이유없이 끝이 너무 상해서 빗질이 안될무렵 끝부분만 정리하거든요
길이에 크게 신경 안쓰는데 아 좀 길어서 거추장스럽다 느껴질때가 있는데 지금이 딱 그시기네요 ㅠ
8월초에 매직하고 정리했는데 그때길이가 딱 좋았네요
지금 너무 거추장스러운데 미용실 가야하나 싶네요
IP : 125.178.xxx.184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ㅇ
    '20.12.16 4:20 PM (119.205.xxx.107) - 삭제된댓글

    전 귀밑 2센치로 항상짧게 짤라서 턱선에 닿기 시작하면
    답답하고 사람이 그렇게 추레해보인달까... ㅋㅋㅋㅋ
    그렇다고 매달 미용실 가긴 귀찮고
    옛날에 차홍이 어디서 알려준 방법인데 그거대로 미용실 갈때까지 제가 다듬어요
    머리감을때 ~ 머리 적시면 축 늘어져서 가운데로 모이잖아요
    그럼 끝을 잡고 자르고 싶은 만큼 일자로 자르는거에요.
    물론 너무 많이 자르면 층이 지저분하게 지겠죠
    말그대로 다듬듯이 자르는거니까...전 일센치? 이센치 정도는 자르는듯...
    그럼 길이는 짧아지지 않았는데 그래도 좀 삐쭉빼쭉 길러진 머리들이 다듬어져서
    그나마 낫더라고요.....
    두세달에 한번 미용실 가서 컷트하는데 그전까지는 종종 이렇게 버텨요 ㅋㅋ

  • 2. 저도
    '20.12.16 4:25 PM (121.137.xxx.231)

    ㅇㅇㅇ님 하고 진짜 비슷해요.ㅋㅋ
    귀와 턱 사이 정도의 길이가 딱 좋은데
    지금 턱 아래로 자란 상태라..

    그리고 몇년째 그냥 제가 단발로 잘라서 지금도 맘 먹으면
    그냥 평소대로 단발컷 할 수 있는데
    같은 스타일 몇년째라 지겹고 좀 길러서 웨이브 해볼까 했는데요
    이거 원.
    평상시보다 좀 길렀더니 머리 감고 말리는 것도 문제
    모발이 얇은 편이라 늘어지는 편인데 좀 자랐다고 웬지 축 늘어지는 것 같고..

    그냥 평상시처럼 자를까 고민되기도 해요. ㅎㅎ

  • 3. 저는
    '20.12.16 4:31 PM (223.38.xxx.204)

    소위 거지존이라는 어깨 긴단발이 잘 어울려요.
    오히려 브래지어 끈 그쯤이 제일 귀찮아요.

  • 4. 저도.
    '20.12.16 4:57 PM (122.36.xxx.85) - 삭제된댓글

    어깨 닿는 단발이 잘어울리더라구요.
    작년에 어깨길이로 볼륨매직했더니, 보는.사람마다 예뻐졌다고.
    그.길이는 처음이라 놀랐어요.
    지금은 그때부터 길어서 엄청 길었는데, 자를까 이길이에서 파마할까. 하고 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46219 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익명검사서 49명 추가 확진..누적 68명.. 3 .... 2020/12/17 1,570
1146218 이웃집 ㅇㅇ 우리엄마 보고 할매라고 놀렸다 7 ........ 2020/12/17 3,625
1146217 96만원 검사술접대 수사 타당한지 여론조사 안하나? 3 리얼미터 2020/12/17 831
1146216 내신 1등급 받는 애들은 보통 몇시에 자나요 25 ... 2020/12/17 7,221
1146215 블루투스키보드 샀더니..ㅋ 13 익명中 2020/12/17 2,426
1146214 오므론혈압계모델명 추천부탁드립니다 7 고혈압 2020/12/17 1,697
1146213 아침부터 메밀반죽에 봄동전먹고 행복 1 Aaa 2020/12/17 1,234
1146212 처음으로 머리 어깨 넘어 길러 봤는데요 6 uji 2020/12/17 2,008
1146211 경기행복주택 입주자 모집중이네요. 1 필요하신 분.. 2020/12/17 1,704
1146210 싱크대 문짝이 떨어져 경첩의 나사 박혀있던 자리, 다시 메꾸고 .. 4 문의 2020/12/17 2,025
1146209 사람에 대해서 이해하는것과 공감하는것의 차이점을 이번에 알았어요.. 6 음.. 2020/12/17 1,557
1146208 김기식 "윤석열, 자신 거취 문제로 국민 힘들게 하는.. 45 뉴스 2020/12/17 2,395
1146207 한시간 정도 미팅할 장소가 있을까요? 7 미팅 2020/12/17 1,233
1146206 이뻐졌대요. 11 밥물하고 2020/12/17 2,817
1146205 부동산 질문요. ... 2020/12/17 765
1146204 동탄임대아파트 인테리어비 행사비 가짜뉴스라면서요 59 .... 2020/12/17 2,895
1146203 딸아이 알바 3 에효 2020/12/17 1,820
1146202 올해 김치는 다 맛있네요 !! 7 .... 2020/12/17 2,157
1146201 가족끼리 같이 밥먹고 했는데도 안옮는 경우도 있었나요? 12 .. 2020/12/17 3,130
1146200 워킹데드 10은 왜 과거에요? 5 므ㅓㄹㅈ 2020/12/17 1,375
1146199 꿈에 시모가 돌아가셨어요 너무 생생해서 겁나요 6 ... 2020/12/17 2,469
1146198 필라테스, 발레 고수님들.... 3 힘들어서 2020/12/17 1,936
1146197 빅히트 주식 지금 사도 될까요 9 ㅇㅇ 2020/12/17 3,080
1146196 마루에서 불을 끄고 TV를 보면 눈이 아픈데요. 4 ㅇㅇ 2020/12/17 1,314
1146195 이에스더 "미처럼했다면 정은경 감옥갔다' 18 ㄴㅅ 2020/12/17 3,3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