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독서실에서 킁킁 소리내는것 방법이 없나요?

독서실 조회수 : 2,543
작성일 : 2020-12-16 10:02:08
아이가 관리형 독서실을 다니는데
옆자리에 있는 학생이 하루종일 비염인지 가래가 끓는지 
킁킁 소리를 낸다고하네요

지금 2주째인데 하루종일 킁킁 소리내서 우리애뿐아니라 
다른 학생들도 쳐다보는데 선생님이 관리차 들어오실때나
본인이 집중할때는 소리를 안낸다고 하는데요
이어플러그를 꼽아도 소리는 들린다고하는데

아파서 소리내는것은 어쩔수 없는건가요?
다른 독서실로 옮길수 밖에 없을까요?

IP : 115.21.xxx.11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一一
    '20.12.16 10:03 AM (61.255.xxx.96)

    저라면 독서실 옮기겠어요

  • 2. 그거
    '20.12.16 10:09 AM (59.9.xxx.8)

    독서실 관리자에게 말씀하셨는데도 시정이 안되는건가요?

    킁킁거리는게 틱장애라면
    당사자도 조절이 안되어요...

  • 3.
    '20.12.16 10:16 AM (210.100.xxx.78)

    우리애가 비염이라 킁킁하는데

    뒤에서 수근거리고 흉만보지말고

    독서실에 얘기해주면 고마울것같네요

    Ps저희애는 아직어려서 독서실가본적이없어요
    이글보니 집에서만 해야겠어요

  • 4. 본인모를까
    '20.12.16 10:17 AM (124.5.xxx.139)

    음성틱 이에요. 걔가 안 나가는 이상은 답 없어요.

  • 5. ...
    '20.12.16 10:18 AM (222.99.xxx.169)

    틱일 거에요. 이건 뭐 조심하라고 한다고 되는 문제가 아니라 그냥 옮기는수밖에요.

  • 6. ??
    '20.12.16 10:32 AM (121.152.xxx.127)

    내가 아프면 모두에게 피해를 줘도 되는건가요???

  • 7. ..
    '20.12.16 11:39 AM (121.170.xxx.223) - 삭제된댓글

    제가 몇년동안 수험생활을 한 적이 있는데
    독서실이나 도서관에서 비염 정도가 아니라(저도 만성비염 있지만 조용히 휴지로 닦아냄)
    코가래를 목밑부터 끌어올리는 커억 소리를 30초에 한 번씩 하루 종일 아침부터 저녁까지 내는 사람부터
    정말 틱장애가 있인지 크흠!킁! 하는 소리를 몇 초마다 한 번씩 열람실이 떠나가라 포효하듯 내지르는 사람까지 별별 사람을 다 봤는데요.
    그 사람들이 자리 옮기거나 습관을 고치는 경우 한 번도 못 봤고, 결국 저처럼 못 견디는 사람들이 자리 옮겼고,(그 와중에 근처에서 공부하는 사람들 신기하더군요.)
    신기한건 꼭 총무나 경비원이 순찰 돌때는 조용히 구니 그 습관이 선택적으로 조절이 되는 모양이더라고요.
    터줏대감처럼 버티고 앉아서 지만 속 편히 공부하니 주변 사람들은 스트레스 받고 짜증 났어요.

  • 8. ..
    '20.12.16 11:40 AM (121.170.xxx.223) - 삭제된댓글

    제가 몇 년 동안 수험생활을 한 적이 있는데
    독서실이나 도서관에서 비염 정도가 아니라(저도 만성비염 있지만 조용히 휴지로 닦아냄)
    코가래를 목밑부터 끌어올리는 커억 소리를 30초에 한 번씩 하루 종일 아침부터 저녁까지 내는 사람부터
    정말 틱장애가 있는지 크흠!킁! 하는 소리를 몇 초마다 한 번씩 열람실이 떠나가라 포효하듯 내지르는 사람까지 별별 사람을 다 봤는데요.
    그 사람들이 자리 옮기거나 습관을 고치는 경우 한 번도 못 봤고, 결국 저처럼 못 견디는 사람들이 자리 옮겼고,(그 와중에 근처에서 공부하는 사람들 신기하더군요.)
    신기한건 꼭 총무나 경비원이 순찰 돌때는 조용히 구니 그 습관이 선택적으로 조절이 되는 모양이더라고요.
    터줏대감처럼 버티고 앉아서 지만 속 편히 공부하니 주변 사람들은 스트레스 받고 짜증 났어요.

  • 9. ..
    '20.12.16 11:41 AM (121.170.xxx.223) - 삭제된댓글

    ..

    '20.12.16 11:40 AM (121.170.xxx.223)

    제가 몇 년 동안 수험생활을 한 적이 있는데
    독서실이나 도서관에서 비염 정도가 아니라(저도 만성비염 있지만 조용히 휴지로 닦아냄)
    코가래를 목밑부터 끌어올리는 커억 소리를 30초에 한 번씩 하루 종일 아침부터 저녁까지 내는 사람부터
    정말 틱장애가 있는지 크흠!킁! 하는 소리를 몇 초마다 한 번씩 열람실이 떠나가라 포효하듯 내지르는 사람까지 별별 사람을 다 봤는데요.
    그 사람들이 자리 옮기거나 습관을 고치는 경우 한 번도 못 봤고, 결국 저처럼 못 견디는 사람들이 자리 옮겼고,(그 와중에 근처에서 공부하는 사람들 신기하더군요.)
    신기한 건 꼭 총무나 경비원이 순찰 돌 때는 조용히 하는 걸 보니 그 습관이 선택적으로 조절이 되는 모양이더라고요. -_-
    터줏대감처럼 버티고 앉아서 지만 속 편히 공부하니 주변 사람들은 스트레스 받고 짜증 났어요.

  • 10. ..
    '20.12.16 11:42 AM (121.170.xxx.223) - 삭제된댓글

    제가 몇 년 동안 수험생활을 한 적이 있는데
    독서실이나 도서관에서 비염 정도가 아니라(저도 만성비염 있지만 조용히 휴지로 닦아냄)
    코가래를 목밑부터 끌어올리는 커억 소리를 30초에 한 번씩 하루 종일 아침부터 저녁까지 내는 사람부터
    정말 틱장애가 있는지 크흠!킁! 하는 소리를 몇 초마다 한 번씩 열람실이 떠나가라 포효하듯 내지르는 사람까지 별별 사람을 다 봤는데요.
    그 사람들이 자리 옮기거나 습관을 고치는 경우 한 번도 못 봤고, 결국 저처럼 못 견디는 사람들이 자리 옮겼고,(그 와중에 근처에서 공부하는 사람들 신기하더군요.)
    신기한 건 꼭 총무나 경비원이 순찰 돌 때는 조용히 하는 걸 보니 그 습관이 선택적으로 조절이 되는 모양이더라고요. -_-
    터줏대감처럼 버티고 앉아서 지만 속 편히 공부하니 주변 사람들은 스트레스 받고 짜증 났어요.

  • 11. 에구
    '20.12.16 12:42 PM (121.137.xxx.82)

    제가 시험기간에 공공도서관 독서실에 가는데 성인남성분이 비염때문인지 수시로 코를 푸는데 듣고있기가 정말 힘들더라구요. 더러운 생각도 들고... 지금은 코로나땜에 안다니지만 그분은 매일 같은 자리에 앉아서 그러더라구요..
    정말 본인은 남에게 피해가 된다는걸 모르는 걸까요? 4~50대 성인이었는데....

  • 12. 선택적 조절...
    '20.12.16 4:30 PM (115.21.xxx.11)

    그게 조절이 될수도 있군요
    관리자가 못들으면 말하는 사람만 별난게 되네요
    고3애들 공부하는데 오늘 가보니 그 학생만 유일하게 반팔입고 있더라구요
    비염 따뜻하면 덜하다고도 들어서 옷입으라고 말하고 싶었네요
    선택적 조절이 된다면 본인이 제발 자제좀 해줬으면 좋겠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45534 혹시 82에 싸우러 오시나요..? 27 혹시 2020/12/16 1,740
1145533 윤석열 임명 때 조국과의 사진, 그때는 몰랐는데.jpg 13 입매가 2020/12/16 2,598
1145532 요새 공무원들 놀면서 월급받아요. 47 ........ 2020/12/16 6,334
1145531 미국은 노슉자를 위해 호텔을 한국은 교회를 3 이뻐 2020/12/16 1,062
1145530 윤석열 ‘정직 2개월’ 징계 처분 SNS 반응 10 ... 2020/12/16 2,390
1145529 성격미인이 최고에요. 21 진지 2020/12/16 5,449
1145528 신기한 인스타 ㅅㅔ계 2 와와 2020/12/16 2,574
1145527 요즘 영화 한편씩 발굴해서 보고있어요 3 ... 2020/12/16 1,458
1145526 실비보험 문의드려요~~~ 4 딸기 2020/12/16 1,130
1145525 과외비 결재 문의 드려요~ 8 과외 2020/12/16 1,319
1145524 이영애나 김태희급 미인요 14 사랑스러움 2020/12/16 4,257
1145523 시카고타자기 재밌게 보신 분? (스포 포함일 수 있음) 18 넷플 2020/12/16 1,794
1145522 백신 관련 글 읽지도 않아요 21 마스크 재탕.. 2020/12/16 1,108
1145521 책도 추천 - 예술가들의 파리 2 .. 2020/12/16 1,082
1145520 비겁하고 무능한데 배짱도 없어...尹 정직 2개월… 21 골드 2020/12/16 1,997
1145519 19 으악 2020/12/16 1,910
1145518 교대와 공무원 9 2020/12/16 2,562
1145517 니코틴 껌으로 담배 끊던가요? 3 .... 2020/12/16 753
1145516 연애 못하는 건 외모문젠데... 15 ㄱㄷㅅㅈ 2020/12/16 5,249
1145515 대한민국 판사 수준 3 .. 2020/12/16 835
1145514 수능 점수 문의 드려보아요 12 어디로 2020/12/16 1,623
1145513 김소연에 비해 유진 이지아 연기는 음.... 25 ㅇㅇㅇ 2020/12/16 6,828
1145512 미 지역정부들, 코로나19 확산에 호텔 사들여 노숙자 쉼터로 3 ... 2020/12/16 1,107
1145511 여유 있고 청소 잘 못해도 가사도우미 안부르는 이유 알겠어요 13 잠실새객 2020/12/16 3,522
1145510 아들이 군대에서 9 .. 2020/12/16 2,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