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실에서 킁킁 소리내는것 방법이 없나요?
1. 一一
'20.12.16 10:03 AM (61.255.xxx.96)저라면 독서실 옮기겠어요
2. 그거
'20.12.16 10:09 AM (59.9.xxx.8)독서실 관리자에게 말씀하셨는데도 시정이 안되는건가요?
킁킁거리는게 틱장애라면
당사자도 조절이 안되어요...3. ᆢ
'20.12.16 10:16 AM (210.100.xxx.78)우리애가 비염이라 킁킁하는데
뒤에서 수근거리고 흉만보지말고
독서실에 얘기해주면 고마울것같네요
Ps저희애는 아직어려서 독서실가본적이없어요
이글보니 집에서만 해야겠어요4. 본인모를까
'20.12.16 10:17 AM (124.5.xxx.139)음성틱 이에요. 걔가 안 나가는 이상은 답 없어요.
5. ...
'20.12.16 10:18 AM (222.99.xxx.169)틱일 거에요. 이건 뭐 조심하라고 한다고 되는 문제가 아니라 그냥 옮기는수밖에요.
6. ??
'20.12.16 10:32 AM (121.152.xxx.127)내가 아프면 모두에게 피해를 줘도 되는건가요???
7. ..
'20.12.16 11:39 AM (121.170.xxx.223) - 삭제된댓글제가 몇년동안 수험생활을 한 적이 있는데
독서실이나 도서관에서 비염 정도가 아니라(저도 만성비염 있지만 조용히 휴지로 닦아냄)
코가래를 목밑부터 끌어올리는 커억 소리를 30초에 한 번씩 하루 종일 아침부터 저녁까지 내는 사람부터
정말 틱장애가 있인지 크흠!킁! 하는 소리를 몇 초마다 한 번씩 열람실이 떠나가라 포효하듯 내지르는 사람까지 별별 사람을 다 봤는데요.
그 사람들이 자리 옮기거나 습관을 고치는 경우 한 번도 못 봤고, 결국 저처럼 못 견디는 사람들이 자리 옮겼고,(그 와중에 근처에서 공부하는 사람들 신기하더군요.)
신기한건 꼭 총무나 경비원이 순찰 돌때는 조용히 구니 그 습관이 선택적으로 조절이 되는 모양이더라고요.
터줏대감처럼 버티고 앉아서 지만 속 편히 공부하니 주변 사람들은 스트레스 받고 짜증 났어요.8. ..
'20.12.16 11:40 AM (121.170.xxx.223) - 삭제된댓글제가 몇 년 동안 수험생활을 한 적이 있는데
독서실이나 도서관에서 비염 정도가 아니라(저도 만성비염 있지만 조용히 휴지로 닦아냄)
코가래를 목밑부터 끌어올리는 커억 소리를 30초에 한 번씩 하루 종일 아침부터 저녁까지 내는 사람부터
정말 틱장애가 있는지 크흠!킁! 하는 소리를 몇 초마다 한 번씩 열람실이 떠나가라 포효하듯 내지르는 사람까지 별별 사람을 다 봤는데요.
그 사람들이 자리 옮기거나 습관을 고치는 경우 한 번도 못 봤고, 결국 저처럼 못 견디는 사람들이 자리 옮겼고,(그 와중에 근처에서 공부하는 사람들 신기하더군요.)
신기한건 꼭 총무나 경비원이 순찰 돌때는 조용히 구니 그 습관이 선택적으로 조절이 되는 모양이더라고요.
터줏대감처럼 버티고 앉아서 지만 속 편히 공부하니 주변 사람들은 스트레스 받고 짜증 났어요.9. ..
'20.12.16 11:41 AM (121.170.xxx.223) - 삭제된댓글..
'20.12.16 11:40 AM (121.170.xxx.223)
제가 몇 년 동안 수험생활을 한 적이 있는데
독서실이나 도서관에서 비염 정도가 아니라(저도 만성비염 있지만 조용히 휴지로 닦아냄)
코가래를 목밑부터 끌어올리는 커억 소리를 30초에 한 번씩 하루 종일 아침부터 저녁까지 내는 사람부터
정말 틱장애가 있는지 크흠!킁! 하는 소리를 몇 초마다 한 번씩 열람실이 떠나가라 포효하듯 내지르는 사람까지 별별 사람을 다 봤는데요.
그 사람들이 자리 옮기거나 습관을 고치는 경우 한 번도 못 봤고, 결국 저처럼 못 견디는 사람들이 자리 옮겼고,(그 와중에 근처에서 공부하는 사람들 신기하더군요.)
신기한 건 꼭 총무나 경비원이 순찰 돌 때는 조용히 하는 걸 보니 그 습관이 선택적으로 조절이 되는 모양이더라고요. -_-
터줏대감처럼 버티고 앉아서 지만 속 편히 공부하니 주변 사람들은 스트레스 받고 짜증 났어요.10. ..
'20.12.16 11:42 AM (121.170.xxx.223) - 삭제된댓글제가 몇 년 동안 수험생활을 한 적이 있는데
독서실이나 도서관에서 비염 정도가 아니라(저도 만성비염 있지만 조용히 휴지로 닦아냄)
코가래를 목밑부터 끌어올리는 커억 소리를 30초에 한 번씩 하루 종일 아침부터 저녁까지 내는 사람부터
정말 틱장애가 있는지 크흠!킁! 하는 소리를 몇 초마다 한 번씩 열람실이 떠나가라 포효하듯 내지르는 사람까지 별별 사람을 다 봤는데요.
그 사람들이 자리 옮기거나 습관을 고치는 경우 한 번도 못 봤고, 결국 저처럼 못 견디는 사람들이 자리 옮겼고,(그 와중에 근처에서 공부하는 사람들 신기하더군요.)
신기한 건 꼭 총무나 경비원이 순찰 돌 때는 조용히 하는 걸 보니 그 습관이 선택적으로 조절이 되는 모양이더라고요. -_-
터줏대감처럼 버티고 앉아서 지만 속 편히 공부하니 주변 사람들은 스트레스 받고 짜증 났어요.11. 에구
'20.12.16 12:42 PM (121.137.xxx.82)제가 시험기간에 공공도서관 독서실에 가는데 성인남성분이 비염때문인지 수시로 코를 푸는데 듣고있기가 정말 힘들더라구요. 더러운 생각도 들고... 지금은 코로나땜에 안다니지만 그분은 매일 같은 자리에 앉아서 그러더라구요..
정말 본인은 남에게 피해가 된다는걸 모르는 걸까요? 4~50대 성인이었는데....12. 선택적 조절...
'20.12.16 4:30 PM (115.21.xxx.11)그게 조절이 될수도 있군요
관리자가 못들으면 말하는 사람만 별난게 되네요
고3애들 공부하는데 오늘 가보니 그 학생만 유일하게 반팔입고 있더라구요
비염 따뜻하면 덜하다고도 들어서 옷입으라고 말하고 싶었네요
선택적 조절이 된다면 본인이 제발 자제좀 해줬으면 좋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