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동안 잠도 못자고 일한결과
그동안 잠도 못자고 애들도 못보고
밤낮으로 일해서
작년말부터 매출이 생기기시작해서
올해 순이익이 5400만원 났습니다.
서류상 증빙가능한 수익이요.
인건비가 상당수인데
인건비 아끼려고 진짜 24시간 일했어요.
그런데 맙소사 종합소득세 24프로나 내야 하네요
세무사가 이대로 신고가 되면 종소세만 700만원
거기에 국민연금 의료보험 77만원 내야 한다고
헐..
세금을 24프로나 내다니..
일할맛이 뚝 떨어집니다.
제가 일한 시간 따지면
전 최저임금도 못 받는 데
그렇게 인건비 아껴서 애들도 못보고 주말 까지
컵라면 먹으며 일했건만
직장노예에서 벗어나려
몸부림쳐서
노력했는데
세금이 기다리고 있었네요.
사업하시는분들
지금까지 이렇게 많은 세율을 진정 다 내고 있었던건가요?
차라리 월급쟁이가 훯인 낫네
차라리 알바일용직이나 할까봐요
모르는 분은 모르겠지만
시간되면 딱 하던일 맞치고
골치아플것 없이 일하고 가는
최저시급일용직 알바가
개고생 해서
일자리 만들어 고용하고
나를 갈아넣었더니
결국 저는 제인건비는 인정도 못받고
세금으로 다 갖다바쳐야 하는거군요..
헐 진짜
가슴에 구멍난거 같아요
고작해봤자 저는 월 오백 벌어도 세금 내고
삼사백 벌자고 제시간 돈 다 투여해서
개고생 한게 되네요.
사업소득
번만큼 기분좋게 내자 한다쳐도
의료보험은 진짜 도둑한테 뺏기는 기분입니다
이래서 다들 세금 안내려고 난리치는구나 싶네요..
열심히 일한만큼 그냥 나라에 삔뜯기는 심정
일용직알바들 위해서 사업하는것 같고..
뭐죠 이게 싶어요...
1. ㅇㅇ
'20.12.16 1:26 AM (211.193.xxx.134)북유럽 가시면 반정부 투사될것같습니다
2. ...
'20.12.16 1:29 AM (183.98.xxx.33) - 삭제된댓글순이익 말고 매출이 2억 넘으면 법인으로 가서
월급 받으세요 연말 주식 정산하고
세금 덜 내는게 아니라 세금 절약도 사업능력
세무사가 중간중간에 이야기 안해주던가요? 세무사를 바꾸시고
원래 사장은 수익잡는 일 하고 일은 직원이 하는거죠
세금이 하루이틀 아니라서3. 장사의신
'20.12.16 1:29 AM (223.39.xxx.86)장사 사업 성공하려면 그런 돈 아까워하면 안돼요
직원월급 아까워해서도 안되구요
마인드부터 바꾸세요4. 월급
'20.12.16 1:29 AM (211.108.xxx.228)받는 사람들은 다달이 내는데요.
지금까지 안내고 있다가 한꺼번에 내려니 많아 보이죠.
똑같은거에요.
내년에 환급신청 받아 돌려 받으세요.5. ㅎㅎㅎ
'20.12.16 1:30 AM (61.75.xxx.129)저 미국에서 일 할 때 소득세만 35% 가까이 냈습니다 ㅋㅎㅎㅎ 그냥 평범한 엔지니어였구요. 이거저거 다 떼고 나니 원래 연봉의 절반 정도 손에 쥐게 되더군요.
ㅠㅠ6. ...
'20.12.16 1:31 AM (183.98.xxx.33)순이익 말고 매출이 2억 넘으면 법인으로 가서
월급 받으세요 연말 주식 정산하고
세금 덜 내는게 아니라 세금 절약도 사업능력
세무사가 중간중간에 이야기 안해주던가요? 세무사를 바꾸시고
본인도 세무 공부를 좀 하세요
원래 사장은 수익잡는 일 하고 일은 직원이 하는거죠
세금이 하루이틀 아니라서 놀랍지는 않아요
더 벌 생각을 하세요. 징징된다고 안 바뀝니다. 전 솔직히 아까워도 억대 세금 낼만큼 더 벌고 싶어요.7. 뭐
'20.12.16 1:31 AM (175.117.xxx.71)회사원도 연봉 어느정도 되면 저 만큼 냅니다
유리지갑이라잖아요8. ‥
'20.12.16 1:32 AM (66.27.xxx.96)무슨 소린지 모르겠네요
세금 안내보셨어요 지금까지? 쭉 탈세하면서 살았어요?
무슨 일을 하든 소득에 따라 세금과 의보 다 내고 살아왔어요 한국인이면
아예 빈곤선 아래라면 모를까9. ....
'20.12.16 1:33 AM (125.137.xxx.77)월급받는 울 남편 세금 내는거 보시면 기절하실 듯.
남편도 밤새가며 일합니다.10. ㅇㅇ
'20.12.16 1:34 AM (101.235.xxx.148)직장다니면 세금 안내는줄 아시네...ㅡ.ㅡ;;
11. ...
'20.12.16 1:35 AM (183.98.xxx.33)덧붙여
사장들끼리 농담삼아 직원 월급주려고 돈 번다해요.
씁쓸한데 한편으로 한번씩 일반인 연봉보다
큰 돈 목돈을 사업하니 쓰고 돌릴수도 있고
이건 장점이죠. 앞으로 절세하는거 공부해보세요.12. ㅇㅇ
'20.12.16 1:37 AM (211.243.xxx.3)순이익 5400 12로 나누면 월450 700은 12로나누면 58만원.. 저 월급쟁이 매달 총급여 400 가까이 찍혀도 실수령은 300조금 넘어요.. 근데 님은 전제가 붙었죠 '이대로 신고가 되면' 이라고요. 거기서 최대한 경비 빼줄겁니다. 님이 정확히 사업상 필요해서 쓴 경비외에 이것저것... 카드영수증이며 뭐며 최대한 갖다주고 경비 뺄거에요 아마. 그럼 세금 훨씬 줄어요. 사업자들은 이렇게들 하죠..
13. ......
'20.12.16 1:38 AM (86.49.xxx.156)세금 안내면 국가 운영을 어찌 하나요? 의료 보험 아까우시면 내지 말고 버텨보세요. 보험없이 병원 가면 미국 의료 시스템을 맛보실수 있으실거예요.
저랑 남편 월급의 사십프로 냅니다14. ...
'20.12.16 1:38 AM (175.207.xxx.41)직장인들 유리지갑 털리는건 못 보시나봐요.
다들 그만큼은 내고 삽니다.15. ...
'20.12.16 1:39 AM (119.75.xxx.169)천이백까지는 6프로
천이백부터 사천육백까지는 15프로
사천육백부터 오천사백까지는 24프로니
금액 전체가 24프로는 아니지않나요?
직장인들도 다 그렇게 내요
사업수완이 늘으셨을테니 더많이 버실거예요16. ..
'20.12.16 1:42 AM (121.88.xxx.64) - 삭제된댓글5400만원에서 700만원이면
단순계산으로 24%아니고 약 13%예요.
너무 흥분하셔서..17. ㅠ
'20.12.16 1:42 AM (210.99.xxx.244)저회남편도 35퍼 뗐어요.ㅠ 지금 사업한다고 고생하는데 들어오는돈도 없고 원글이 전 부럽네요
18. 그리고
'20.12.16 1:43 AM (211.243.xxx.3)일할맛 뚝떨어진다고요? 그럼 일 덜하시고 순이익 줄이세요. 그럼 세율 24프로에서 15프로인가로 떨어질거에요. 그렇게라도 세금 조금만내시던지요 조금만 벌면서. 근데 그건 또 싫잖아요? 세금 넘 아깝게만 생각하고 부들부들.. 그러지마세요.
19. 작년말부터
'20.12.16 1:48 AM (1.231.xxx.128)매출이 생기기 시작해서 그동안 세금 안내시다 이번에 내시게되었나보네요
딴건 모르겠고 국민연금 의료보험이요 퇴직하고 집에만 있어도 기본 의료보험 팔만몇천원내고있어요
이것도 낮은금액인거같은데...
그럼 일년에 국민연금말고 의료보험만 100만원 소득없어도 님보다 많이 내고있네요20. ㅇㅇ
'20.12.16 1:49 AM (221.153.xxx.251)저흰 40프로 세금 내요ㅜㅜ 세금내러 일하는거 같아요
21. 작년말부터
'20.12.16 1:50 AM (1.231.xxx.128)원글님께서 이제 수익내기 시작하셨으니 계속 번창하셔서 직원들 많이 고용하시고 존경받는 사장님되시기 바랍니다.
22. ㅇㅇ
'20.12.16 1:51 AM (125.191.xxx.22)그런거 다 계산하고 해야하는게 사업이예요
23. ㅇㅅㅇ
'20.12.16 1:51 AM (114.203.xxx.20)82에 이런 글을 왜 쓰셨나요
얼마나 모범 납세인들인지 몰라도
세금에 토달면 난리나요
저희도 공기업 부부라
유리지갑이에요 원천징수라 아깝네마네 할 것도
없지만 세금 많긴해요24. ㅇㅇ
'20.12.16 1:56 AM (112.153.xxx.31) - 삭제된댓글초보셔서 그러신데..
일단 30%는 세금이다 생각하고 수익 계산하셔야 해요.
그리고 인건비 나가는 것만 아까워하지 마시고
그게 다 경비가 되니까
세무사랑 뭐가 유리한지 상의해보세요.25. ㅇㅇ
'20.12.16 1:58 AM (112.153.xxx.31) - 삭제된댓글초보셔서 그러신데..
일단 30%는 세금이다 생각하고 수익 계산하셔야 해요.
그리고 인건비 나가는 것만 아까워하지 마시고
그게 다 경비가 되니까 사람 쓰는게 유리할지 아닐지
세무사랑 뭐가 유리한지 상의해보세요.26. ㅇㅇ
'20.12.16 1:59 AM (112.153.xxx.31)초보셔서 그러신데..
일단 30%는 세금이다 생각하고 수익 계산하셔야 해요.
그리고 인건비 나가는 것만 아까워하지 마시고
그게 다 경비가 되니까 사람 쓰는게 유리할지 아닐지
세무사랑 상의해보세요.27. 호주에서
'20.12.16 2:01 AM (114.73.xxx.122)45프로 내는 사람도 있어요.. 혜택은 언제나 제외구요
28. ...
'20.12.16 2:01 AM (110.13.xxx.97)수익 내신 것 축하드려요!
원글님께서 오늘 달린 도로, 집 앞 가로등, 전화하면 달려와주는 119, 신청하면 며칠 안에 발급되는 여권 등등등 모두가 님이 내신 세금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이 모든 인프라는 공짜가 아니라 정직하게 납세하시는 분과 그 세금을 필요한 곳에 쓸 수 있도록 노력하는 공무원분들이 만든 피땀이더라구요.29. 전문직군도
'20.12.16 2:01 AM (211.206.xxx.180)세금 많이 냅니다.
30. ....
'20.12.16 2:03 AM (106.101.xxx.57)경비가 있어야 세금이 줄어드니
사람을 무조건 안쓰고 주인이 일하는거는 현명하지 않아요.
인건비를 경비처리해서 세금 줄이는게 내 몸도 더 편하고 낫죠.
적당선에서 인건비-세금 을 조절해서 직원 쓰세요.31. ㅇㅇㅇ
'20.12.16 2:05 AM (121.161.xxx.78)전문직도 세금 진짜 많이 냅니다. 연봉 2억 정도 되는데 세금 진짜 후덜덜해요.
너무 짜증나요, 근데 많이 벌면서 그거 아깝냐고 하는 분들 얘기 들으면 더 짜증나네요.
내 세금 이상한곳에 막 쓰고 혜택은 못받고 그냥 얻는 돈 아니고 저도 잠못자고 일해서 받는돈인데 쉽게 말하는 분 얘기 들으면 더 짜증남32. 위로드려요
'20.12.16 2:08 AM (112.153.xxx.31)그래도 님 3년 쏟아부은게헛된게 아닌게
뭐하시는지 몰라도..
초기에는 업주가 모든 일을 적접 해보는게 나중에 도움이 꽤 돼요.
화장실 청소부터 업장에 쓰레기 버리는 것 하나도
업주가 모르면 나중에 문제가 생겼을 때 대응이 잘 안돼요.
이제 사람 쓰고 슬슬 쉬면서 하세요.33. ㅎㅎ
'20.12.16 2:08 AM (172.56.xxx.191)지금까지 남들이 낸 세금으로
발전하고 지켜온 안전하고 깨끗한 나라에서 혜택만 보고 살다가
내가 세금내게 생겨서 억울해 미치겠다?
차라리 안벌고 만다?
그냥 최저빈곤선 아래에서
애들이랑 얻어먹고 사세요34. 알바해서
'20.12.16 2:11 AM (61.102.xxx.167)한달에 3-400 못벌잖아요?
35. 플럼스카페
'20.12.16 2:14 AM (220.79.xxx.41)자녀공제나 노란우산 들어가고 연금이랑 빼면 그렇게 안 나올걸요. 단순계산하고 많이 달라요.
36. 뭔 소리?
'20.12.16 2:19 AM (217.149.xxx.180)유럽 직장인데 세금 거의 40%내요.
24%로 징징대기는..37. ㅎㅎ
'20.12.16 2:20 AM (172.56.xxx.191)당신이 돈내서 군대 경찰 소방서 만들고
도로닦고 다녀보든가
진짜 열받네. 가난한 자들의 생각이란게 이런건가?38. Stellina
'20.12.16 2:22 AM (82.58.xxx.130) - 삭제된댓글저는 수입의 50% 정도가 세금으로 나가요.
유럽입니다.
대통령 주머니에 넣는 것도 아니고요.
세금을 걷어서 나라 구석구석 쓰이는데가 많습니다.39. 저희도
'20.12.16 2:28 AM (124.50.xxx.225)남편 부과세 낼때 엄청냅니다
수익보다 많다 싶은데 한꺼번에 내서 더 부담이죠
카드로 냅니다
억울해 하지 마세요 수익이 생긴거구나 생각하세요40. M너
'20.12.16 2:31 AM (66.74.xxx.238)세금 처음내는 사람인가?
세금내니 일할 맛 뚝 떨어지면
그냥 무소득 하세요
별...41. 그런데
'20.12.16 2:33 AM (110.10.xxx.133) - 삭제된댓글뭘모르시는분이네
연봉계산기 치시고 2억 연봉이면 세금 얼마인지 보세요42. ...
'20.12.16 2:39 AM (59.15.xxx.61)세금 많이 내던 시절이 행복했어요.
그땐 고생스럽기만 했는데..,
나이 들면 그것도 없어요.43. ..
'20.12.16 2:47 AM (49.170.xxx.117) - 삭제된댓글직장 안다녀 보셨나봐요?
44. 노시든가
'20.12.16 2:58 AM (58.76.xxx.17)세금도 안내보고 여적 살았나본데 다시 예전처럼 노시든가요ㅎ
45. ㅇㅇ
'20.12.16 2:59 AM (175.207.xxx.116)원글님 글에 답이 있네요
시간되면 딱 하던일 맞치고
골치아플것 없이 일하고 가는
최저시급일용직 알바...
뭘 고민하세요. 최저시급일용직알바 하면 되죠.46. 방법
'20.12.16 3:00 AM (122.38.xxx.101) - 삭제된댓글알지만 알려드릴 수 없네요
세금 내세요 그리고
연말 다 되서 피할수가 없어요47. 흠
'20.12.16 3:07 AM (97.70.xxx.21)사업자 경비처리하면 완전 쪼끔 내던데..
월급쟁이보다 더내는 사업자도 있나요..진짜 세금 ㅎㄷㄷ48. ..
'20.12.16 3:16 AM (126.213.xxx.137) - 삭제된댓글사업자는 별로 곡소리 낼일은 아니죠. 진짜 곡소리 나는 사람들은 투명지갑인 사람들이지요 속일수도 없고.. 저도 사업하는데 경비처리 이것저것 할수있는것도 많고요. 유투브에 강의 많으니 이것저것 보시고 세금 줄이세요. 그리고 윗분이 말씀하신대로 매출 나오면 법인으로 돌리세요. 법인세는 개인사업자에 비해 훨씬 적어요.
49. rosa7090
'20.12.16 3:28 AM (219.255.xxx.180)국민연금은 세금이 아니잖아요. 그게 얼마인지..
또 의료보험은 보통 사람들 다 몇십만원씩 내요.
직장인둘운 대부뷴 바빠서 병원 한번 못사는데 30만원 이상 내는 듯요.
그래도 우리나라 의료 헤택이 큰병 걸렸을 때 가정이 파산하
지는 않도록 도와주니 그러려니 합니다. 위료 민영화하면 더
큰 돈 든다고 해서요.50. ᆢ
'20.12.16 4:10 AM (223.38.xxx.27)제 남사친 이혼하고 대학생 둘 키우는데
국가장학금으로 두 딸 학비 4년간 공짜로 대학 보내고
친구는 공공근로 하면서 방통대도 공짜로 수업듣고
오히려 직장생활 안하는게 더 도움이 된다고 했어요ㅜ
나라가 복지한답시고 세금만 뜯어서 뭐하는것인지ㅜ51. ㄷㄷㄷ
'20.12.16 4:22 AM (49.196.xxx.70)24% 별것도 아니구만.. 그동안 고등학교 까지 무료교육 받으신 건 잊으셨는 지..
52. 원글님.
'20.12.16 5:07 AM (86.181.xxx.46) - 삭제된댓글여기는 세금얘기하면 좋은말 못들어요..
힘들게 일한것 치고 세금이 많이 나가서 허탈하신건 이해해요.
그리고 유럽에서 세금 40 50프로 낸다는 분들은 거의 연봉 10억이신가봐요.
사장님 세금 대신 말한건지 원...
연봉 1억정도가 세금 40프로 안되게 내는데..53. ㆍㆍ
'20.12.16 5:31 AM (223.62.xxx.142)우리나라처럼 의료보험 싸고 좋은 나라가 어딨다고 징징댑니까? 암 걸리면 본인부담금 5프로만 내면 되는데요.
세금 그렇게 아까우면 길에 걸어다니지 말고 지하철도 타지 말아야죠. 인도는 누가 만들었고 지하철은 누가 만들었어요?
우리나라는 세금이 적은 나라고 복지도 부족한 나라에요.54. 남들도
'20.12.16 5:52 AM (222.153.xxx.93) - 삭제된댓글그만큼 내고 살고 있어요.
수익이 많아지면 그 부분에 대해서는 40% 가까이.
복지국가도 다 그렇게 합니다.
자영업이면 오히려 세금혜택 볼 수 있을건데요.
인건비도 경비지출이고요.55. ...
'20.12.16 6:00 AM (112.154.xxx.185)82쿡에서는 세금갖고 불만가지면
이렇게 되요..댓글보셨죠..56. 저기
'20.12.16 6:05 AM (180.68.xxx.158)무슨일 하시는지 모르지만,
능력있는 사람이 월급받는거예요.
사업하는 사람이 절세가 기본인데,
세무사를 바꾸시든,방법을 찾아보세요..댓글 보니 13%인데,
저도 회사대표인데,
자금 쪽은 남편이 담당,
개발쪽이 제 업무라
회계는 잘 모르지만,
여러가지로 잔소리 많이 하더라구요.
우리회사 재무구조는 꽤 괜찮은데,
당연히 저도 월급으로 받고,
제가 1인대표이사예요.
세금액수만으로만 보면,
어마어마한데,
매출이 커진거니 당연하다고 생각하고요.
여튼,
힘 내세요.
세금은 돈 버는 사람은 누구나 내잖아요.
이번 재난지원금 전국민 줄때도,
전 제가 낸 세금이 수십명한테 돌아갔다고 생각하니,기분 좋았어요.
돈 많이 버시고,
세금도 성실 납부하시고,
절세는 연구하셔야겠어요.
세무사 ㅇㅇㅊ도 많아요.57. ...
'20.12.16 6:07 AM (175.223.xxx.166)어디 석유부자나라 빼고 이정도 세금 안내는 나라 있나요? 예상 못하고 사업하는거 보니 참
58. 연봉1억
'20.12.16 6:08 AM (211.108.xxx.29)가까이되는남편 세금하고 의료비ㆍ각종기타세금등등 실수령양 6400 정도되요
직장인들은 12개월로 분할해서 납부되니 적은것같지만 하루12시간가까이 근무하고 이정도받아오니
님과같은케이스라 볼수있어요
점세개님은 비꼬는건가요????
뭘세금같고 불만가지면 이렇게되다니요
이나라국민이면 당연한걸 억울해하니
바로말해주는건데 생각이 참! 이상한분이시네59. 한우물
'20.12.16 6:30 AM (49.167.xxx.153)정말 세금 너무 뜯어갑니다
원글님 너무 열심히 일하지 마세요
그렇게 열심히 내신 세금이 옳게 쓰이느냐? 글쎄요
공무원 저리 뽑아놓고 표잡기 민심용으로 푸는데 지네돈 아니라고 막 퍼붓고 있죠
제 지인은 번돈 저축없이 사치로 다 쓰고 나이들자 재산이 없어 나라에서 두 부부 한달 48만원에 각종 지원금 다 받아 생활합니다. 장기노인요양으로 두 사람 200 이상 혜택보구요
뼈빠지게 일해서 세금 잘 내고 돈 모아 집사고 재산모은
사람은 적폐고 세금왕창 뜯기고 베짱이처럼 놀고먹다 세금 한푼 안낸 인간들은 늙어 공짜 세금으로 또 먹고 놀수 있는 나라가 되었네요...
젊어서 놀구 먹었던 사람60. ...
'20.12.16 6:39 AM (112.154.xxx.185)윗댓 공감요.
아는 학부모 소득은 안밝히는데
세금 조금내고
나라에서 나오는 온갖 애들 혜택
방과후 교육비랑 급식카드 등등
야무지게 다 받아서
저희보다 풍족하게 잘먹고 잘살아요
없는 집도 아니에요
만날때마다 눈치없이 자랑해서 알았네요
당연히 저희는 그런거 1도 없고요.
그집은 애들 대학도 공짜로 보낼거라고 좋아하더군요
그아줌마 맨날 하는 얘기가 자기는 절대 일안할거래요
일하면 혜택없어진다고61. 말도 안돼요
'20.12.16 6:46 AM (175.28.xxx.215) - 삭제된댓글세무사를 바꾸세요..
고작 5400 만원 매출에 세금 700만원이라니..
세무사가 능력없는거에요.
자영업이면 경비만 제대로 산정해도 몇천 빠질건데요..
열받지말고 조용히 세무사 딴 데 알아보세요62. 유럽개인소득
'20.12.16 6:59 AM (217.149.xxx.180)세율.
https://ko.tradingeconomics.com/country-list/personal-income-tax-rate?continen...63. 세금 톱10
'20.12.16 7:03 AM (217.149.xxx.180)https://m.post.naver.com/viewer/postView.nhn?volumeNo=18006558&memberNo=335569...
64. ..
'20.12.16 7:17 AM (223.38.xxx.120)그럼 이제껏 다른 사람들은 놀면서 세금 떼였답니까?
당연한 내용을 엄청 억울한 것처럼 쓰셨네요
사업자라 이리저리 비용제하면 공제도 엄청 받겠구만요.65. ,,
'20.12.16 7:24 AM (27.175.xxx.250)평생 세금 안내고 공으로 얻어먹고 사셨나봐요
누구는 고생 안하는줄 아시나요?66. ㅡㅡ
'20.12.16 7:27 AM (125.176.xxx.131)세금 40프로 내는 사람도 수두룩한데...
장사 사업 성공하려면 그런 돈 아까워하면 안돼요
직원월급 아까워해서도 안되구요
마인드부터 바꾸세요222222267. 음
'20.12.16 7:33 AM (180.224.xxx.210) - 삭제된댓글직장생활도 안해보셨고,사 업도 처음 해보시나 봅니다.
세금 얘기하면 난리나는 게 아니라...
급여생활자는 세금도망도 못가고 더 내고 있으니 원글님 글이 좀 황당하게 들리죠.
급여생활자들에게 비용처리같은 건 언감생심이에요.
그리고 최저시급 알바로 그 정도 수익 올릴 수 있는 곳이 있기나 한가 모르겠군요.68. 음
'20.12.16 7:34 AM (180.224.xxx.210) - 삭제된댓글직장생활도 안해보셨고, 사업도 처음 해보시나 봅니다.
세금 얘기만 하면 난리나는 게 아니라...
급여생활자는 세금도망도 못가고 더 내고 있으니 원글님 글이 좀 황당하게 들리죠.
게다가 급여생활자들에게 비용처리같은 건 언감생심이고요.
그리고 최저시급 알바로 그 정도 수익 올릴 수 있는 곳이 있기나 한가 모르겠군요.69. 음
'20.12.16 7:35 AM (180.224.xxx.210)직장생활도 안해보셨고, 사업도 처음 해보시나 봅니다.
세금 얘기만 하면 난리나는 게 아니라...
급여생활자는 세금도망도 못가고 더 내고 있으니 원글님 글이 좀 황당하게 들리죠.
급여생활자들에게 비용처리같은 건 언감생심이니까요.
그리고 최저시급 알바로 그 정도 수익 올릴 수 있는 곳이 있기나 한가 모르겠군요.70. 네ㅠㅠ
'20.12.16 7:44 AM (223.38.xxx.128)저도 자영업 5 년에 각종 세금에 준조세때문에
결국 접었어요
무한한 책임감과 잠도 못자고 신경쓰고 위염 달고살았죠.
생각보다 인건비외엔 비용처리도 없고...차라리 알바하면서 내 할일만
딱딱하고 적게벌자~~하고 접으니 낫더라구요.
뭐 대박나서 한달에 한 천만원이라도 벌면 모를까.
자영업자 쉽게 말하지만 힘들고 세금많고 외롭고..71. 음
'20.12.16 7:45 AM (180.224.xxx.210)그래서 경비까지 전부 계산해서 한 달에 얼마 이상 못 벌 것 같으면 업장 하지 말라 그러잖아요.
섣불리 덤벼들었다가는 투자금 회수도 못하고 빈손 되기 십상이라 차라리 아무것도 안한 것만 못하게 된다고요.
그런데, 원글에 서류상 증빙가능한 수익이 뭔가요?
증빙가능하지 않은 수익도 있었다는 말씀이세요?72. ㅂㅂ
'20.12.16 8:10 AM (117.111.xxx.188) - 삭제된댓글키보드 알바들이랑 무슨 대화를 하렵니까?
앞으로 세금폭탄 더 할겁니다.73. ..외국인데
'20.12.16 8:14 AM (116.88.xxx.163)세금 그 이상 냅니다.
내가 죽도록 일한 돈 맞지만
교통인프라 건설인프라 교육인프라 치안인프라 대 누리쟎아요. 그걸 공짜로 누릴 수는 없쟎아요.
세금은 어차피ㅡ내야하고 다만 그 돈이 공정하게 징수되는지 쓸데없는 곳에 쓰이진 않는지 거기에 집중하세요.74. ......
'20.12.16 9:10 AM (125.136.xxx.121)세금내고 월급주고 월세주고나면 ............ 없어요
75. 마리
'20.12.16 9:24 AM (59.5.xxx.153)세금을 첨 그렇게 많이 내시다보니....속상하셨나봐요...
제 동생이 뉴질랜드에 취업이민을 갔는데.... 한국에 있을때는 조그만 식당을 했었어요... 중식 분식 한식.....항상 간이과세자 규모..... 그래서 정말 세금 한푼도 안내고 살다가.... 뉴질랜드 이민가고 거기서 식당 주방장을 하는데... 세금이 무조건 40%라고....놀래서 전화가 왔어요.... 여긴 세금을 이렇게 많이 뗀다고... 자긴 한번도 세금을 내본적이 없는데....
우리나라도 탈세를 잡으려면 간이과세자를 없애야해요.... 탈세의 온상이죠.... 근데 정치적으로 오히려 간이과세자 세금감면폭을 늘려놨어요.... 코로나시대 지나면 간이과세자제도는 손봐야해요..76. 웃기는게
'20.12.16 9:33 AM (58.120.xxx.231)그렇게 뜯은 세금을
연봉 1억넘는 집까지 아동수당으로
뿌린다는거.
어제 뉴스엔 영아수당 또 준다네요
또
3억 안되는집 실직한 사람 근로수당? 인가
1인당 3백만원 씩 준대요77. 다들그래요
'20.12.16 9:35 AM (182.225.xxx.132)수령액 600인데 세금 떼고 나면 400이 안돼요
78. 흠
'20.12.16 9:55 AM (118.235.xxx.189)그래도 사업 궤도에 오른거 축하드립니다.. 궤도에 올리는게 어렵지 그 다음부터는 쑥쑥 크더군요.. 더 번창하셔서 차도 좋은차 타시고 직원도 두시고 (비용을 써야 공제가 됨) 성장하시길 기원합니다 ^^
79. ㅣㅡ
'20.12.16 9:57 AM (218.39.xxx.182) - 삭제된댓글월급받는데 거의 40퍼 세금내요.
님글 황당하네요ㅎㅎ80. 아...
'20.12.16 10:01 AM (112.165.xxx.120)댓글보니 답답하네요 원글님 공감됩니다ㅠㅠ
그 3년 세월동안 실제 일하는 시간뿐만 아니라 집에서잘때도 가게일 생각했을텐데
그런 수고 치고 5400이 많은 돈인가요...연수입이 아니라 실제론 3년치 일해서 이제만진 수익인데?? 이 상황에 해외 세금 이야기하는 분들은 대체 뭔지..........
그래도 윗분말대로 이제부터는 그동안 수고한거 이상으로 쭉쭉 커나갈거예요
그리고 좋은차 리스하고, 직원은 꼭 쓰세요.. 인적공제 안돼서 보험료때메 헉하는 사람들 많습니다ㅠㅠ81. ^^
'20.12.16 10:47 AM (61.79.xxx.213)사업하다 보면 기업이 내는 법인세가 상당하죠
그것도 다 지출로 생각하고 원가 계산해야 합니다.
미리 본인 인건비도 월급으로 처리하셔야 인건비 빠져요
월급 따로 받으시고 거기에 대한 해당 소득세 내고 하시는게 더 좋으실 수 있어요82. 최대한
'20.12.16 11:00 AM (125.184.xxx.238)경비처리 할거 모으시구요
저는 세금통장에 따로 돈 모아요
종소세는 암것도 아니예요
부가가치세는 그거 몇배되요
저희 업장은요
요즘은 다 투명해서 절세하기 쉽지 않지만
회계사무실 똘똘한데 뚫어서
잘 상의해보세요83. 블루그린
'20.12.16 11:36 AM (125.135.xxx.135)님도 언젠가 그 의료보험에 감사하게 될지도.. 저희 경상도고 부모님ㅈ한나라당 찍다가 엄마 대장암 아부지 소장암 저 갑상선암 올케 골수암 이렇게 한집안에 네명이 암걸리니 노통이 중증환자 등록하게 해줘서 진짜 고맙드라고요. 아님 땅이고 논이고 집이고 다 팔고 짖금 월세 살알겠죠.. 부동산 다 지키고 있습니다..
84. 블루그린
'20.12.16 11:38 AM (125.135.xxx.135)갑자기 암은 오고 사고도오고 그냥 영원한건 없으니. . . 님도 그돈 나라에서 온갖 인프라 깔아주고 관리해주고 치안유지 해줘서 번거지 두메산골 촛불키고 골짜기 물 마시며 번건 아니잖아요?
85. 답글로그인
'20.12.16 11:38 AM (117.111.xxx.29)직장 받으며 내가 받은 월급이 왜 이리 짤까 싶어도 회사에서는 아런저런 경비 공제하다보니 월급이 그거 밖에 안 되는거겠지요
86. 24프로면
'20.12.16 11:42 AM (58.150.xxx.34)적은 거 아닌가요
매출 더 늘면 퍼센트도 더 올라갈거예요87. ㅇㅇ
'20.12.16 11:51 AM (1.232.xxx.51)법적인 테두리 안에서 절세 방법 잘 모색해보세요~~~
법인카드로 모든 거 다 비용처리하고, 제 지인은 그래서 회사가 적자인가? 뭔가 아무튼 재무상태 안좋아서
세금도 거의 안내고 오히려 보조금 받더라던..
근데 실제로는 잘 살아요88. ㅇㅇ
'20.12.16 11:52 AM (1.232.xxx.51)그 많이 버는 의사들....그들로부터 세수는 왜 작으며
세수를 제일 많이 거두는데가 왜 투명한 기업 직장인이겠어요..
사실 부는 훨씬 다른 데 집중되어 있는데
흙수저라서 억대연봉이지만 집도 없고, 집, 생활비로도 뭐 하나 여유있게 살지 못하는데 세금은 미친듯 해는거 너무 짜증남89. 그리고
'20.12.16 11:54 AM (1.232.xxx.51)몇년간 본 결과 82쿡은 세금도 많이 안내는 소득 수준이 훨씬 비중이 높고 (절세나 탈세 잘하는거 말고)
근데 막 정부가 몇십만 원 뿌리는거 너무 좋아하고 잘한다 하는 비중이 훨씬 높아서
댓글 반응 무시하세요90. 3년간
'20.12.16 12:02 PM (125.179.xxx.89)그렇게 일하고 버셨으면 자리잡은거 같아요
앞으로 번창할일만 남으셨군요
그정도 세금 당연하게 받아들이시면 앞으로 더 잘되실거에요91. 흠...
'20.12.16 12:02 PM (180.70.xxx.229)이런거 보면 부동산 세금은 아직도 많이 싼 편이고 근로,금융에 대한 세금과 형평성이 한참 안맞아요.
님 근데 노란우산공제는 가입하셨죠? 소득공제받을 수 있고요.
개인연금펀드,IRP도 꼭 가입하셔서 절세하세요.
이제부터는 절세에 힘을 쏟으셔야 합니다.92. 음
'20.12.16 12:14 PM (122.32.xxx.66) - 삭제된댓글원글님 말 들으니 월급쟁이가 바보같아요.
첫 직장부터 늘 비슷하게 내서 몰랐어요.
요번 첨으로 보너스 받는거 38프로 내요.
억울해도 유리지갑이니 다들 어려운데 내야지 했는데 바보 된 기분이네요. 절세도 안되고ㅜㅜ
무주택자인데 원글님 글이 왜 투정으로 보일까요.93. 소득세
'20.12.16 12:27 PM (223.38.xxx.133) - 삭제된댓글45프로구간 월급장인데 부럽네요.
해외업무라 낮밤없고 주말도 없어요.
의료보험은 말하고싶지도 않네요.
자영업은 세무사끼고 절세라도 할 수있지
유리지갑 탈탈털리니 더벌면 뭐하나싶네요.
지금까지 세금이라곤 안내고 살았나 월급장이가 세금 더내면 더내지 덜내지 않아요.
이럴때마다 세금 안내는 40프로가 원망스러운건 어쩔수 없네요.94. ..
'20.12.16 12:29 PM (116.32.xxx.71) - 삭제된댓글유리지갑 공무원입니다. 매달 월급명세서 보면 공제하는 세금과 공무원연금 기여금 액수가 엄청납니다. (매달 기여금 많이 내는거에 비하면 정작 나중에 받을땐 연금개혁으로 적게 받는 구조)
그래서 공무원 실수령액 정말 적구요. 월급 오르는 대비 세금과 기여금도 올라서 정작 실수령액 오르는건 체감이 안되는 현실.95. 소득세
'20.12.16 12:31 PM (223.38.xxx.133) - 삭제된댓글45프로구간 월급장인데 부럽네요.
해외업무라 낮밤없고 주말도 없어요.
잘때도 밥먹을때 오직 회사일뿐입니다.
의료보험은 말하고싶지도 않네요.
자영업은 세무사끼고 절세라도 할 수있지
유리지갑 탈탈털리니 더벌면 뭐하나싶네요.
지금까지 세금이라곤 안내고 살았나 월급장이가 세금 더내면 더내지 덜내지 않아요.
이럴때마다 세금 안내는 40프로가 원망스러운건 어쩔수 없네요.96. 소득세
'20.12.16 12:32 PM (223.38.xxx.133) - 삭제된댓글43프로구간 월급장인데 부럽네요.
해외업무라 낮밤없고 주말도 없어요.
잘때도 밥먹을때 오직 회사일뿐입니다.
의료보험은 말하고싶지도 않네요.
자영업은 세무사끼고 절세라도 할 수있지
유리지갑 탈탈털리니 더벌면 뭐하나싶네요.
지금까지 세금이라곤 안내고 살았나 월급장이가 세금 더내면 더내지 덜내지 않아요.
이럴때마다 세금 안내는 40프로가 원망스러운건 어쩔수 없네요.97. ㅡㅡ
'20.12.16 12:35 PM (223.38.xxx.18)처음이라 그러시죠~
혼자 고생 아시고 사람 쓰시고 인건비 경비처리 하세요
사업이 머리 뽀개지는 거예요 세금 공부 필수고요~98. 세금
'20.12.16 12:43 PM (211.117.xxx.56)많이 내는거 맞아요.
저희도 개인사업하면서 이번에 나온 세금에 입이 떡.....
법인회사로 바꿀려고 서류 준비중이구요, 절세 방법 모으고 있어요.
님도 벌기만 하지 마시고 쓰세요.
차도 리스해서 타시고 컴퓨터도 바꾸시고 커피도 왕창 사시고....
경비처리 열심히 하세요.
죽어라 일해서 남들 절세할때 모르고 못하면 바보 돼요.99. ㅇㅇ
'20.12.16 12:44 PM (1.232.xxx.51)그리고,,우리나라 의료보험 좋다고 하는데........
사실 이게 많이 내는 사람은 혜택 적고, 적게 내는 사람이 혜택 엄청 많이 받아가는 구조라서
어느정도 소득 수준 이상의 직장인이나 자영업자는 안좋아요.
그돈으로 사보험 가입하는데 훨씬 이득이라는.....100. ㅡㅡ
'20.12.16 12:56 PM (223.38.xxx.18)내가 더 억울해~ 불평불만 쏟기 대회예요?ㅋㅋ
세금 많이 낼수록 부럽기만 하네요101. 하...
'20.12.16 12:58 PM (221.150.xxx.148)남편 연봉협상 할 때 한 번 놀라고(연봉 많아서)
다달이 크게 놀랍니다. 세금을 얼마나 떼는지...
제 남편은 원글님보다 세금 더 내요.
어제도 새벽 2시에 들어왔고요. 애는 주말에만 봅니다.102. ,,
'20.12.16 1:05 PM (223.62.xxx.237)소득이 있으니 당연히 소득세를 내는거지요. 저흰 매년 1800만원씩 종합 소득세 냅니다. 혼자만 내는거 아니에요
103. ...
'20.12.16 1:13 PM (1.225.xxx.5)법인설립하셔서 하세요
본인월급 300잡아놓고...부대비용 법카쓰시구요104. 한국경제
'20.12.16 1:29 PM (222.120.xxx.44)‘K건보’의 힘? 장인•장모•조부모까지 한국에 몰려온다
https://news.v.daum.net/v/20201214140603595
외국인 건보가입자 한명이 피부양자 9명까지 등록한 사례가 있다고105. 여기
'20.12.16 1:33 PM (1.232.xxx.51)세금 많이 내서 좋겠다..
열폭이니 무시하세요...
저는 진짜 우리나라에서 세금 안내는 비율이 그렇게나 높은 줄 몰랐어요.
소득세 안내는 비율 47%에요
미국 33%, 일본 15%, 이구요.
안내는 사람은 백수거나, 절세나 탈세를 미친 듯 잘하거나, 소득이 진짜 낮은 거요.
근데 이런 사람들이 K건보 혜택, 지원금 혜탹은 다 받아가거든요
진짜 피눈물 나요106. 8월기사
'20.12.16 1:39 PM (222.120.xxx.44)중국인들, 5년간 우리나라에서 건강보험료 2조4천억원 받아가
http://www.newdaily.co.kr/site/data/html/2020/08/10/2020081000223.html
NewDaily
자국내 재산 파악도 안되니 최소한의 금액만 내고,
치료 목적으로 단기연수등으로 입국 후
치료만 받고 출국해버려서
의료보험료 미납하는 경우도 있다고 하네요.
고칠건 고쳐야해요.107. 음
'20.12.16 1:42 PM (182.222.xxx.138)소득 별로 없이 일하시다 어느 정도 자리 잡으니 많이 나와서 놀래셨나봐요.
갑자기 목돈 내려면 아깝긴 하겠지만 직장인들은 절세니 탈세니 없이 꼬박꼬박 내요..정말 유리지갑..ㅠ
자영업이든 직장인이든 다들 어렵게 내는 돈 제대로 쓰였음 좋겠네요..윗님글 말씀처럼 엄한데 나있는 구멍이 얼마나 많은지...휴~108. dddddd
'20.12.16 1:56 PM (161.142.xxx.237)나라가 이렇게 좋아지고 있는데
그건 그거고 세금은 내기 싫은 분들이 많네요.
세금폭탄이라니..
옛날 생각하면 얼마나 살기 좋아 졌나요? 여러모로...
그거 다 돈으로 하는건데 세금 안 오르고 할수 있나요?
뭘해도 얌체같은 사람은 있어요. 그래도 복지혜택이 그런사람들한테만 돌아가는건 아니죠.
그런 사람들은 상종하지 마요. 우리 돈 뺏어가는 사람이잖아요.109. ㅇㅇ
'20.12.16 1:59 PM (1.232.xxx.51)살기 좋아진게 세금 때문인가요????? =_=
황당쓰...
진짜 세금 엄한데 엄청 많이 나가고 그거 때문에 적자 메꾸려고 세율 더 올리고
세율 올려서 엄청 많이 내는 소득군은 진짜 이제 자산/소득 기준으로 중산층도 안되는 그 아래층이에요....
진짜 소득 많은 사람은 탈세 절세만 엄청 나게 잘하고...
아주 대표적으로 혜민스님 수십억 벌지만 기부형식으로 받아서 세금 0원 내죠110. 음
'20.12.16 1:59 PM (112.219.xxx.74)다 떠나서 어떤 마음인지 이해가 갑니다.
우선 맛있는 것 좀 드시고, 기분 전환할 거리도 찾아보세요.
장사의 기술은 자기한테 남는 거니까,
더 잘되실 거예요!111. ㅇㅇ
'20.12.16 2:02 PM (175.194.xxx.34) - 삭제된댓글어디서든 돈 생기거나 벌면 세금은 당연히 나가는 거고 비율이 어떤지는 보지 않았네요. 여튼 많이 내더라도 많이 버는 게 좋은 거겠죠.
112. ㅇㅇㅇ
'20.12.16 2:04 PM (222.109.xxx.55)82오면 말이 안통해요 ㅋㅋㅋ 그냥 귀닫고 사는 아주머니들 많이 계신듯
저소득층이라 온갖 혜택 다 받으셔서 그런가요?
그런 혜택 대물림 꼭 하시고요^^
열심히 일하고 세금을 많이 내보셨으면 고소득층이 세금 많이 내는거라고 당당히 말씀 하실텐데 안타까ㅃ네요..113. ...
'20.12.16 2:06 PM (118.38.xxx.29)알바가 아니고 진짜로 이렇게 생각 하시는분 이라면
우선 세상을 너무 모르고 좁게 살아 오신듯 합니다
당장 자기 주변만, 자신의 눈에보이는것만 생각하지 마시고
생각의 폭을 조금씩 넓혀보시고
두루두루 넓게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님에게 닥치는일들은 이 정권, 이전 정권에서도 비슷합니다
세금.. 이라는것
자본주의 체제하의 국가 의 기능이고 속성
중심을 잡으시기를...114. wii
'20.12.16 2:08 PM (175.194.xxx.151) - 삭제된댓글순수익이 5400인데 세금이 많아요. 다른 세무사 한번 더 물어 보세요.
제가 첫 해에 세금 800내라고 해서 다른 세무사 알아 봤더니 확 줄일 수 있었어요.
저도 의료보험 74만5천원 내는 해가 있는데, 그땐 세금을 4500 냈거든요. 그때도 1억 더 벌었는데, 더 나가는 돈이 5천이면 ㅜㅜ 돈 벌기 싫다 그랬던 기억 나요. 세금 신고를 잘해야 의보도 줄어요. 다른 데 한두군데 더 알아 보세요.115. 작은 병원
'20.12.16 2:09 PM (180.69.xxx.160)45프로 내고 있어요.
116. 저도
'20.12.16 2:10 PM (182.216.xxx.172) - 삭제된댓글사업하고 있는데요
새는돈 없애려면
세금계산서 잘 챙겨야 해요
지출 세금계산서 잘 받아서 처리만 잘해도
세금 많이 줄일수 있어요117. 저도
'20.12.16 2:11 PM (182.216.xxx.172) - 삭제된댓글근데 월급쟁이들이
한달 5백 남짓 가져가면서 최고구간 세금 내는건 알고 계시나요?
여기서 25%로 투정하면 직장인 급여자들에게 욕먹을텐데요118. 저도
'20.12.16 2:16 PM (182.216.xxx.172) - 삭제된댓글근데 처음 내는 세금이라
많이 아까우신것 같네요
전 이전 정부들때도 최고구간 세금을 내고 살아서 그런지
이젠 그냥 이 세금이 좋은나라 만들고 있구나 생각해요
브라질에서 개인경호원 쓰면서 살아도
심심찮게 사고 나고 하던데
그 값이다 생각하고 사니 맘 편해졌어요119. ddd
'20.12.16 2:18 PM (1.232.xxx.51)82오면 말이 안통해요 ㅋㅋㅋ 그냥 귀닫고 사는 아주머니들 많이 계신듯
저소득층이라 온갖 혜택 다 받으셔서 그런가요?
그런 혜택 대물림 꼭 하시고요^^
열심히 일하고 세금을 많이 내보셨으면 고소득층이 세금 많이 내는거라고 당당히 말씀 하실텐데 안타까ㅃ네요..
222120. ...
'20.12.16 2:23 PM (122.36.xxx.161) - 삭제된댓글원글님 안됐다고 생각하다가 우리집 생각해보니... 저희 남편도 월급받으면 30퍼센트이상 소득세를 내고 있군요. 남편은 대깨라서 세금 많다고 얘기를 안하네요. 이거 다 퍼서 여기저기 현금퍼주면서 자기돈 주는 척 하겠죠.
121. ...
'20.12.16 2:25 PM (122.36.xxx.161) - 삭제된댓글참... 나라가 좋아지다니... 저만 힘든 건가요? 강남과 강북의 집가격이 이렇게나 차이나고 대출 막혀서 이사가야하는 상황인데 주저앉고요. 집 한채 있는데도 벼락거지 된 기분, 저만 그런가요? 저희 집 아이는 사다리 끊길까 무섭고요.
122. dd
'20.12.16 2:32 PM (1.232.xxx.51)윗님 여기 지원금 자기돈 인냥 100만원씩 주면 감격하는 82아줌마들 많아서 그래요
무시하세요123. 후추맛
'20.12.16 2:34 PM (175.196.xxx.121)댓글이 살벌하네요.
수익내신거 축하드려요.!
많이 벌면 많이 떼가는건 알겠는데 수당 이런것만 이용하는사람들 잘 골라냈으면해요.
제 업종이 계약직이라 실업급여 수당을 반복적으로 사용할수 있는데
요즘 최저임금보다 많이 받고 4월이나 지급되는데 이게 어디서 나온 돈이겠나요...
예전엔 계약이 그런상황이 아니라 받는거 하나없이 내기만 했는데요 지금은 많이 가져가지만 결국 제가 다 받을수 있다는 생각에 많이 내도 아깝지가 않네요.
절세하는 방법을 잘 연구해 보세요.124. ㅎㅎㅎ
'20.12.16 2:42 PM (121.129.xxx.92)간첩 김현희가 서울 와서 세금이 뭐예요? 했다는 일화가 있지요.
공산국가엔 세금이 없다네요.
세금 싫으면 공산국가로 가시든가...125. ㅎㅎㅎ
'20.12.16 2:46 PM (121.129.xxx.92)그리고 저 위에 왜 부자들도 수당 같은 혜택 주느냐고 하는 분 있는데...
부자 아이는 점심 무료급식 하지 말자고 하던 사람도 있었고요
부자란 바로 세금 많이 낸 사람들입니다.
돌아오는 혜택도 좀 있어야 세금 낼 맛이 나지 않겠어요?
기껏 고앱납세했더니
울 애는 점심도 안 주더라... 이러면 세금 내고 싶겠냐고요.126. 모르시는구나
'20.12.16 2:46 PM (211.202.xxx.231)나만 잘나서 내가 잘해서 돈버는게 아니에요.
사회가 주변이 도운 것도 있죠. 넘 아까워 마세요. 다들 그러고 삽니다.127. 댓글들 참
'20.12.16 3:18 PM (218.50.xxx.154)그래도 허탈하시겠어요.. 심한 댓글들은 거르세요
128. 노노
'20.12.16 3:20 PM (125.191.xxx.148)원글님, 82쿡은 친문 민주당 당원들과 조선족 알바단이 있어서
이런글 올려봐야 상처만 받으세요. 내용이 어떻든 상관없이 무조건 대통령이나 정부에 흠될만한 내용은
원글을 공격하는 편협성이 있으니, 그냥 무시하세요.129. ...
'20.12.16 3:24 PM (218.237.xxx.60)뭘 잘못 알고 계시네요
소득구간 별로 세율달라요
24프로 걸린 세금은 일부에요 4600 초과분요
직장생활 30년인 저는 그 구간 걸린지 오래되었네요130. 새옹
'20.12.16 3:40 PM (117.111.xxx.119)제 남편 월급쟁이
월급의 35프로 세금으로 나가고 건강보험 고용보험 각종 비용들 다 떼가요
세금만 님 매출만큼 떼가요
직장인은 완전 봉131. ...
'20.12.16 3:47 PM (222.235.xxx.163) - 삭제된댓글혼자만 세금내는줄 알겠네요 참내...
132. ...
'20.12.16 4:01 PM (220.127.xxx.238)뭔 소린지
왜 그러세요
다들 세금내고 살아요
그런것도 모르고 장사 시작했나요?133. 위로
'20.12.16 4:01 PM (223.62.xxx.151)원래 그래요..그치만 어쩌겠어요
위에 법인 얘기나오는데 가능하면 생각해보시고요
의사는 법인도 안됩니다.
직장인도 연봉 좀 높으면 세금 42%구간이고요
내가 30억을 벌었다 그럼 세금 13억 떼고 17억만 받는거에요. 13억이 세금인데....어지간한 집한채 아닌가요
1억벌어서 3800만원 떼는것과 차원이 달라요...
거기다 집값 비싸다고 재산세랑 종부세만 3000넘어요
월 300씩 나라에 내는 돈인셈이죠. 내가 내돈 주고 산 집이고 팔아서 시세차익 본것도 아닌데
너 돈 좀 있으니 더 내라~하는거죠.
당연히 돈 더 벌면 더 내지만 우리나라는 집이랑 근로소득 금융소득...따로따로 내 내고 공제요건도 고소득은 별로 없어서 미국에 비해서도 많이 높아요. 특히 이 정부들어 집값이 미친듯 올라 사는 집에 대한 세금이 너무 높아진게 사실이죠.
과세 형평성이 없어요 이 정부는. 세금 한푼 안내는 하위 40프로를 위해 나머지 층의 세금부담이 지나치게 높아요.
세금 아예 안내는 층 비율을 줄이고 나머지 층도 납득할만한 형평성을 가진 조세정책이 나와야 해요.
새금 한푼 안내는 사람들이 남의 돈을 우습게 여기죠. 본인들에게 단 100만원만 세금 더 내라해도 아마 난리난리 칠 사람들이 말이죠.134. ㅇㅇ
'20.12.16 4:03 PM (175.223.xxx.85)지출 세금계산서 잘 받아서 처리만 잘해도
세금 많이 줄일수 있어요 222135. 음
'20.12.16 4:04 PM (122.32.xxx.66) - 삭제된댓글저 위에도 글 달았눈데요. 왜 댓글들이 정부 옹호라고 생각하시나요?
제 남편 어릴 때도 지금도 나가면 12시 귀가에요. 그 시간 넘기는것도 다반사고 애둘 얼굴 못 보고 살았어요.
그래도 세금 저거보다 더 냅니다.
솔직히 자영업 하시눈 분들 힘들다 해도 월급쟁이들도 힘들고요. 세금은 얄짜없이 다 냅니다. 이게 수십년이에요.
이번에 40프로 세금 내면서 울고 싶었어요. 25프로 세금을 많다 하시면 저흰 나가 죽어야 하나요? 진짜 투정으로밖에 안 보이고 절세할 방법 나오는거 보니까 진짜 열 받네요
다문화 세금 혜택보면 욕 나오고 조선족들 의보 혜택도 욕 나와요.
그래도 어려운 사람들 같이 가야한다 세금 내는 입장이 좋은거라고 남편과 말하고 위안하고 삽니다.
저도 세금 조금 내고 살고 싶어요136. ...
'20.12.16 4:32 PM (183.97.xxx.250)세금 많다 툴툴대시는 분들 이민 가주세요.
공공 기반은 누리고 싶고, 세금은 안내고 싶고.
그런나라 어딨는 지 갈쳐주세요.
댓글보니 유럽, 미국은 제외해야겠네요.
브라질은 개인 경호할 돈까지는 없구,
한국이 참 거지같죠? ㅎ137. 흠
'20.12.16 5:32 PM (61.74.xxx.129)한달에 1400 버는데 통장에 천만원 간신히 턱걸이 하네요. 상여금은 세율이 40 프로 넘어가구요. 의료보험 한달에 50만원쯤 내는데 재 의료보험에 업혀 가는 피부양자 없어요. 너무 바쁘고 교통비 밥값은 회사에서 보태주다 보니 한달에 내가 쓰는 돈보다 세금이 훨씬 더 많습니다. 니 계산대로면 나는 3000 정도 벌어서 700 세금 내는 셈이니 행복해 하세요.
138. 움
'20.12.16 5:59 PM (111.197.xxx.110) - 삭제된댓글올해 순이익이 벌써 잡히나요? 세금계산서나 매입자료 뿐 아니라 필요경비 모두 공제하신거에요?
종소세도 구간별 누진인데 과세소득에서 각종 공제, 감면 계산후에 계산하신거 맞으세요?
또 국민연금, 의료보험은 종소세 신고내용으로 정해지는데 국민연금이야 돌려받는거니 그렇다쳐도 지금까지 순이익 안나셨다면 둘 다 거의 안내셨겠네요.139. 음
'20.12.16 6:00 PM (111.197.xxx.110) - 삭제된댓글올해 순이익이 벌써 잡히나요? 세금계산서나 매입자료 뿐 아니라 필요경비 모두 공제하신거에요?
종소세도 구간별 누진인데 과세소득에서 각종 공제, 감면 계산 후에 산출한거 맞으세요?
또 국민연금, 의료보험은 종소세 신고내용으로 정해지는데 국민연금이야 돌려받는거니 그렇다쳐도 지금까지 순이익 안나셨다면 둘 다 거의 안내셨겠네요.140. 저도
'20.12.16 6:00 PM (121.129.xxx.166)세금 42% 구간인데요. 사업합니다.
그런거 다 고려하고 하는 게 사업이에요.
사업가 마인드 되시려면 시간이 더 필요하신 듯.
사업가는 일하는 거 자체를 즐거워해야 하고 직원들 한테 계속 어떻게 하면 잘해주나로 고민하고 그 직원들 가족까지 걱정해야 하구요. 거래처 걱정하고 같이 상생할꺼 고민하고 그래야 됩니다.141. dd
'20.12.16 6:05 PM (49.164.xxx.174)정말 속상하시겠어요. 사람 쓸 것 쓰며 얻은 소득이라면 세율이 높아도 덜 억울할 것 같아요.
근데 원글님의 경우엔 본인 노동력 갈아넣어 얻은거잖아요....142. 뭘
'20.12.16 6:13 PM (39.7.xxx.114) - 삭제된댓글매출이늘면 당연히 세금도 올라가지요
개인사업자 연매출 15억 저랑 직원한명
세금 엄청나지요
한달간격으로 일부 세금으로 선저축합니다
부가세도 있습니다
잘대비하세요143. 음
'20.12.16 6:21 PM (175.223.xxx.186)월 수입 50도 안돼서 세금도 쥐꼬리만큼 내시게되면 지금이 행복하단거 깨달으실듯요
한달에 200도 못버는 자영업자 수두룩합니다.
나이많아서 취직도 못하고
알바도 젊은 사람만 선호해서 식당설거지밖에 할게 없는 처지라고 마이너스인줄 알면서도 자영업 하고 있대요
원글님은 행복한 고민하시네요144. ....
'20.12.16 7:00 PM (175.119.xxx.102) - 삭제된댓글월급쟁이도... 자영업자도 다 해본 입장에서... 자영업 3년이상 하신거에 박수를 보냅니다. 세금은 월급쟁이든 자영업자든 버는 만큼 내는것 같구요.. 다만.. 원글님 말씀대로 내 시간만 일하고 내일만 신경쓰고 월급받는 것 vs 자영업하면서 직원쓰고 각종 규제들 지켜가면서 밤낮으로 신경쓰고 자면서도 신경쓰면서 버는것
이것은 둘다 해보지 못한 사람들은 잘 모르는것 같아요.
직장이 전쟁터면 자영업은 지옥이라죠.. 월급쟁이들이 자영업하고 싶은 이유 1위가 자기 시간 많을것 같아서라죠..145. 아이스
'20.12.16 7:46 PM (122.35.xxx.26)원글님 이해해요 고생하셨어요
아마 원글님 마음은 세금 내고 나니 자영업 고생한 것에 비해 소득이 적다 이런 것 같아요...
저도 그래서 자영업 정말 힘든 것 같아요...146. 음
'20.12.16 8:17 PM (106.102.xxx.215)많이 버는것도 아닌데 세금 진짜 너무 쎄죠
북유럽처럼 노후대비 해주는것도 아니면서.
그래서 수많은 자영업자들이 현금받아 꼬불치죠.
세금을 적당히 걷던지 세금 걷는만큼 노후대비를
해주던지 해야지 이건뭐ㅎㅎㅎ147. 정말
'20.12.16 9:30 PM (121.165.xxx.189)전정부는 돈 없는 사람을 무시했다고 하는데, 이 정부는 열심히 일하려는 사람의 노력을 무시하네요.
원글님, 정말 위로드려요.148. ..
'20.12.16 9:39 PM (121.130.xxx.183) - 삭제된댓글자영업 8년 동안 어렵게 꾸려가다가 작년에 매출이 팍 올랐었어요.
바쁘니 좋다 하며 부부가 개인생활 모두 포기하고 힘들어도 열심히 일했는데
올 소득세율 구간이 35%에 들어서니 인상된 모든 세금과 건보료 폭탄 맞고 현타왔었어요.
그래도 마음 추수리고 길을 찾아보려고 노력중입니다.
장사해서는 큰 돈 만지는건 불가능할것 같구.
재테크 만이 살길 같아요.149. ㅇㅇ
'20.12.16 10:07 PM (121.169.xxx.103)저는 월급쟁인데 의료보험 등등까지 하면 월에 백얼마씩 떼요. 제 사업도 아닌데 몸 버려가며 왜 이렇게 일하는지 모르겠지만서도.. 그래도 나보다 어려운 사람한테 가겠지 하면서 냅니다
150. ......
'20.12.16 10:37 PM (211.178.xxx.33)직장인 어쩌라고ㅜㅜ
직장인도 다 ㅁ잠못자고 뼈갈아 일함ㅜㅜ151. ..
'20.12.16 11:04 PM (49.164.xxx.159)다들 그렇게 내고 살아요.
이제라도 아셨으니 다행이네요.152. 00
'20.12.16 11:10 PM (211.106.xxx.228)그대로 신고하면 이라잖아요. 세무사에 수수료 주고 맡기면 반으로 줄여줍니다.
총 소득이 4800만원 넘어가면 세금이 확 올라가더라구요.153. ..
'20.12.17 12:41 AM (211.49.xxx.241)주변에 인건비 세금 내기 싫어하는 자영업자들 말로가 다 안 좋더군요 퇴직금 주는 것도 무슨 선심 쓰는 것처럼 그러고 항상 정부 욕하고., 그릇이 작으면 트게 성공 못 합니다
154. 당연한 걸
'20.12.17 12:44 AM (85.203.xxx.119)여러 면으로 인프라가 좋아서 돈이 벌어진 거니
세금내는 거 당연하죠.
불안정한 사회라면 가능하겠어요.
당연히 사회에 납세하는 게 맞죠.
너무 많은 이들이 자기 혼자 잘나서 돈 번 줄 알아요.155. ..
'20.12.17 1:30 AM (180.228.xxx.172) - 삭제된댓글가만 보면 입만 살아서 나불대는 인간들 참 많아요.
원글님이 납세 안한데요?
지 혼자 잘난줄 알죠?156. 누가
'20.12.17 3:01 AM (85.203.xxx.119)원글이 납세안한다고 했나.ㅋ
발끈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