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맘 카페서 신고한다고 난리
독서실 통째로 빌려 강사들 과 학생들 수업하고 있대요
내신대비라 각자 문제들 풀고 강사들이 돌며 봐주기
스터디 카페 빌려 직보들 하고 인원수 적은곳은 학생집으로 강사가 방문해 직보 해주고 있다고..
아이들이 친구들에게 이야기해 소문나서 중대형 온라인으로만 강의하는곳이나 그렇게 접촉하고 학원 문연거나 마찬가지로 공부한 학생들 혹여 전염되면 같은반 시험같이 볼 학생들에게 피해가는거라
교육청에 신고들 하고 난리인데
저렇게 편법쓰면 학원 문닫은게 뭔소용인가 싶고 독서실서 각자 문제풀고 있거나 스터디룸서 각자 공부하고 강사도 같이 있다보 신고한다면 처벌할수 있나요?
원장이나 학생집에서 수업 받는건? 어찌 잡아내죠?
과외하거나 개별로 저렇게 받은 학생들과 아닌 학생들 격차는 날것 같은데 저런편법까지 왜 쓰나 싶다가도 막상 고등 아이들 키우다보니 온라인은 한계가 있고 내신이 곧 대입이라 맘이 그렇네요
1. ㅇㅇ
'20.12.15 2:09 PM (175.223.xxx.243)하고싶은 말씀이 뭔가요....?
2. 고발
'20.12.15 2:11 PM (112.154.xxx.39)편법 위반해서 고발한다는데 고발한다고 처벌 받겠냐구요? 저런건 처벌 못하는거 아닌긴요? ㅣ
3. 그래도
'20.12.15 2:12 PM (218.55.xxx.159)고발 좀 많이 했으면 좋겠어요.
정신 좀 차리게.4. 난감해요.
'20.12.15 2:16 PM (175.208.xxx.235)개인과외까지 막을순 없죠. 게다가 요즘 기말고사 기간인데요.
그냥 온라인만 하면서 학원비 그대로 다~ 받는 학원들도 너무 많아요.
진짜 양심들이 너무 없어요.
대형강의 수업이나 여러명 모이는 수업 아니고 개별로 클리닉 수업 정도는 융통성 있게 하는게 맞아요.
아직은 3단계가 아니잖아요.5. ㅇㅇㅇ
'20.12.15 2:18 PM (118.235.xxx.157) - 삭제된댓글고발은 할수 있겠고, 처벌은 안받을 것 같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학부모가 떼지어 고발하면, 조심하고 자중할 가능성은 있구요. 떼지어 고발할 학부모가 있느냐가 관건이죠. 학원이 그렇게 운영하는 데에는 거기 다니는 학생들의 학부모가 그런식으로라도 학습을 봐주기를 원하니까 그렇게라도 영업하는 걸텐데요.6. ㅎ
'20.12.15 2:20 PM (210.99.xxx.244)고발해야죠 열심히 지키고 있는 학원만 바보인건지
7. 음
'20.12.15 2:28 PM (180.224.xxx.210)개인과외는 금지가 아니니, 일대일 개인과외식으로 진행하는 곳이 있다고는 들었어요.
그런 건 어떻게 할 수가 없지 않을까요?8. 흐음...
'20.12.15 2:43 PM (112.165.xxx.120)오늘 카페서 본 글... 진짜로 신고했는데
구두경고 끝이고 달라진거 없다네요
학원은 닫는데... 스터디카페에서 과외하는것까지 누가 일일이 그걸 확인하고 처벌해요?ㅠ
그리고 어기는 그 장면을 사진으로 직접 찍어서 신고해야된대요.9. 솔직히
'20.12.15 3:01 PM (223.38.xxx.129)코로나 걱정보다 남의 집 애들 공부하는거 싫어서 그러는 사람들도 섞여 있을듯..
10. ㆍㅇᆞ
'20.12.15 3:07 PM (211.36.xxx.118)쉬쉬하며 학원들 오피얻어서. 난리
11. ㅇㅇ
'20.12.15 3:20 PM (125.178.xxx.133)고3은 몰라도 초등 중딩학원이나 끊길. 학교는 안다녀도 학원은 아무도 안끊더군요.
12. . .
'20.12.16 12:34 AM (118.220.xxx.201)저렇게라도 해야죠. 올 초에 학원 다 스탑했다 뭐믿고 학원 안다니냐는 소리 들었는데요. 코로나 나는 안걸리겠지 하는 믿음으로 다 해요. 학원 선생 뒤로 빼서 과외하고. 하루 이틀이 아니에요. 신고하면 벌금 삼백 내고 말겠죠. 게다가 기말 고사 앞인데요.
13. . .
'20.12.16 12:36 AM (118.220.xxx.201)무서워서 안하는 저같은 사람은 그냥 웃지요. 다들 대단하고 너무하고 너무 이기적이고
14. 학원만
'20.12.16 12:41 AM (223.38.xxx.31)학원에집합이 금지지 개인과외가 금지가 아니잖아요 그리고 이게 방역지키자고 하는건데요? 개개인 아무도 안만나요? 거리지키고 안전하게 하면 될일인건데 고소니 고발이니 그걸 왜해요?
15. 그러게요
'20.12.16 12:59 AM (14.58.xxx.16)애초에 방역땜에 규정이 있는거지
공부 못하게 하려고 학원문 닫는게 아닌데~16. ....
'20.12.16 1:18 AM (118.235.xxx.253)코로나 걱정보다 남의 집 애들 공부하는거 싫어서 그러는 사람들도 섞여 있을듯..2233
17. 과외
'20.12.16 2:02 AM (211.51.xxx.155)개인과외교습자 신고내고 학원애들 집으로 부르는거 불법아니래요
18. 솔직히 222
'20.12.16 3:12 AM (188.149.xxx.254)코로나 걱정보다 남의 집 애들 공부하는거 싫어서 그러는것처럼 보여요.
원글님 그리 심보 좋아보이지 않습니다..19. 호호아지매
'20.12.16 6:12 AM (210.219.xxx.244)소수 인원으로 공부하는게 방역 지켜야 하는 상황에 맞는거 아닌가요? 저렇게라도 수업을 유지해 나가려는 학원도 학생도 안타까운데요.
20. ㅇㅇ
'20.12.16 7:07 AM (175.207.xxx.116)코로나 걱정보다 남의 집 애들 공부하는거 싫어서 그러는것처럼 보여요.
원글님 그리 심보 좋아보이지 않습니다..22222221. ㅇㅇ
'20.12.16 7:20 AM (211.36.xxx.229)전두환 때처럼 과외, 학원이 금지였다면 저건 불법이겠죠
하지만 2.5단계에 맞는 방역지침 지켜가며 애들
공부시키는 거를 무슨 근거로 처벌하나요?
코로나 걱정보다 남의 집 애들 공부하는거 싫어서 그러는것처럼 보여요.
원글님 그리 심보 좋아보이지 않습니다....333322. 1:1
'20.12.16 8:42 AM (222.106.xxx.153) - 삭제된댓글1:1 은 허용된다고 합니다.
회사는 더 많은 인원이 현재 출근하고 있는데요(물론 일부인원 재택하긴 하지만요)
저렇게라도 안하면 과외나 1:1 하는 분들 돈 못법니다.23. ....
'20.12.16 9:11 AM (222.99.xxx.169)개인과외교습자 신고하고 과외하는건 불법이 아니라서 별 문제 안될것같아요. 학원이나 교습소 문을 열고 거기에 학생이 오는게 문제라서요.
피아노학원 선생님들도 개인과외교습자로 신고 하고 아이들 집이나 선생님 집에서 개인레슨 하시더라구요. 교육청 문의했고 문제없다 하시던데요.24. 요즘
'20.12.16 9:13 AM (59.14.xxx.173)지인이 과외선생인데,
요즘처럼 밥도 못먹고 가르치긴 첨이래요.
완전 특수라고!
집에서 1~2명 소수로 가르쳤는데,
과외비는 더 많이 받고 집으로 가서 가르친다네요.
부부가 엄청 번다고.. 더 인기강사되었다고25. ..
'20.12.16 10:35 AM (211.36.xxx.216) - 삭제된댓글코로나 걱정보다 남의 집 애들 공부하는거 싫어서 그러는것처럼 보여요.
원글님 그리 심보 좋아보이지 않습니다....333326. ..
'20.12.16 11:00 AM (211.36.xxx.216)난감해요.
'20.12.15 2:16 PM (175.208.xxx.235)
개인과외까지 막을순 없죠. 게다가 요즘 기말고사 기간인데요.
그냥 온라인만 하면서 학원비 그대로 다~ 받는 학원들도 너무 많아요.
진짜 양심들이 너무 없어요.
—————
보통 직장들 재택근한다고 직원들 월급 깎지 않아요. 중고교나 대학도 등록금 할인 해준 케이스 극소수고요. 오히려 온라인 플랫폼에서 일하는 게 더 답답하고 어려움이 큰 점도 많습니다. 온라인상에서 한번이라도 일 해보시면 이게 얼마나 갑갑하고 힘든 점이 많은 지 아실 거에요. 왜 학원만 온라인 수업하는데 임금을 깎아야 한다고 생각하시나요. 댁의 남편분도 3단계 가면 재택할텐데 월급 깎아야한다고 생각하시는지요? 학원측 사람들도 같은 시간 들여서 일하는 건 마찬가지이고 국난의 사태에 어쩔 수 없는 선택인데 양심이 없는 건 님인 거 같습니다.27. 솔직히 님
'20.12.16 11:02 AM (211.177.xxx.54)당신이 그렇군요, 참 심뽀가...지금같은 엄중한 시기에 이기심에 쩌든 저런인간들을 편들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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