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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할때 원래 이런가요?

ㅇㅇ 조회수 : 1,956
작성일 : 2020-12-15 12:48:17
힘들어서 그냥 집가까운데로 갔는데...
가족사항까진 그런데 직업 전공 출신학교까지 세세히 다 물어요 부모님 직업에다가 어디까지 승진하셨는지 그걸 다 적고
뭔가 제가 그 상담사분 자식뻘?조카뻘이라서
궁금해하는건지...원래 상담때 이런건지 궁금해요.
그리고 자꾸 다음 상담 결제하고 유도하는것도요.
IP : 125.179.xxx.20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12.15 12:50 PM (175.192.xxx.178)

    저는 그런 건 없었는데 특이하긴 하네요.
    기초 자료로 필요하다고 판단한 건가 싶기도

  • 2. ..
    '20.12.15 12:52 PM (125.179.xxx.20)

    뭔가 호기심으로 질문하는거 같은 느낌이 들어서 더 그랬어요..ㅠ

  • 3. 보담
    '20.12.15 12:54 PM (223.38.xxx.59)

    절대 말할 필요없어요. 상담의 목적은 그냥 맘속에 있는거 쏟아내기. 그냥 딱 내얘기 들어주는 사람을 찾아가는거지 내 신상을 자세하게 얘기한다고 상담효과가 더커지는건 아닙니다.
    상담사 이상한 사람 많아요 거르셔야해요. 내담자를 돈으로 보죠. 대부분.

  • 4. ㅠㅠ
    '20.12.15 12:58 PM (125.179.xxx.20)

    상담사 경력도 별로라서 더 그랬나봐요ㅠ
    무슨 경력없다가 상담대학원만 나오고...ㅠㅠ
    체인 상담소인데 어후...

  • 5.
    '20.12.15 1:18 PM (175.120.xxx.219)

    교체해달라고 하세요.
    상담의 기본은 상담사와의 신뢰거든요.
    그것이 생겨나지 않음 ...소용이 없어요.
    신뢰가 가는 상담사를 만날때까지 바꾸세요.
    원글님께 문제가 있건
    상담사에게 문제가 있건 그것은 상관없답니다.

  • 6.
    '20.12.15 1:22 PM (125.179.xxx.20)

    그게 첫만남에서였는데
    신뢰가 처음부터 막 생기고 그러진않잖아요
    이게 호기심 어린 질문으로 들려서 좀 그랬던거에요.

  • 7. 아아
    '20.12.15 1:28 PM (223.62.xxx.123) - 삭제된댓글

    저는 무료 전화상담하는데 화른 내더군요 학교안가고 히끼꼬모리 말안듣는 자식고민 말하니 저보고 냅두고 키워라 니가 가라고 하는거 독이된다 공부도 도와주지마라 냅두고 학교 안가도 지켜봐라 다 냅둬라 자기앤 대학 안갔디만 잘산다 등 저를 독이되는 엄마라 비난하고 막 혼내고 얼마나 그러는지 자살충동 일더군요.

  • 8. ㅡㅡㅡ
    '20.12.15 2:13 PM (222.109.xxx.38)

    체인상담소 비용대비 추천하지 않아요 그런데 자세한 정보를 묻는 건 맥락마다 그럴 수 있긴해요. 하지만 또 그렇다고 해도 호기심에 묻는 느낌이 든건 상담사분이 좀 부족했었나싶기도 하네요.

  • 9. ..
    '20.12.15 3:07 PM (123.111.xxx.65) - 삭제된댓글

    제대로 된 상담사 찾는 게 하늘의 별따기죠.
    공부도 많이 하고, 인성도 멀쩡한 사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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