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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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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내렸습니다

엄마 조회수 : 3,340
작성일 : 2020-12-15 11:44:58


IP : 222.237.xxx.154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9090
    '20.12.15 11:46 AM (121.165.xxx.46)

    요즘 그런일들이 하도 많아서
    너무 겁내지 마시구요
    다 해결책이 있으니
    마음 강하게 먹고 다신 그런일에 말려들지 않도록
    마음 강하게 먹으라고 해주셔요
    별일은 없을거에요.

  • 2. ㅇㅇ
    '20.12.15 11:47 AM (14.38.xxx.149)

    우리애 학교에서도 그런일이 있었는데
    사진 돌렸다고 하더라구요.
    근데 대부분 스팸이거니 삭제하거나
    봤어도 당했구나 동정하지 그거가지고 뭐라 안해요.
    시간 지나면 누군지도 생각 안날껄요
    너무 걱정하지 말라고 하세요.

  • 3. 제주변은
    '20.12.15 11:48 AM (180.228.xxx.218) - 삭제된댓글

    돈 준 사람 있어요. 돈을 줬는데 또 달라고 하기도 하나봐요.
    아이가 이번일 통해서 깨달은게 있을테니
    교육비 셈치고 잘 해결하시길요

  • 4. 화나네
    '20.12.15 11:49 AM (175.208.xxx.235)

    아무런 조치도 해결방법도 없다니 화나네요.
    대학생인데도 이런데 넘어가다니
    얼마전에 실화 탐사대에 여중생 꼬셔서 집나오게하고 매춘시키는 얘기도 끔찍하더군요.
    악마들이 왜 이리 많은지, 아이들 잘 교육 시키고 단도리 잘 시킵시다.
    처벌 좀 강화하고 저런 인간들 다~ 잡아서 감방에서 절대 풀어주지 말아야 합니다.

  • 5. 글쎄요
    '20.12.15 11:51 AM (116.32.xxx.73)

    단호하게 경찰에 신고했고 올리던지 맘대로 하라고
    하세요. 지인한테 사기꾼에게 걸려 합성사진으로
    협박받는다고 미리 말해놨으니 보낼테면 보내라고요
    그사람 사진도 있을거 아니에요

    하 내가 다 속성하네요
    이럴때 끌려다니면 농락당하다가 돈만 날려요
    계속 그럴텐데

  • 6. ...
    '20.12.15 11:52 AM (211.246.xxx.183)

    몸캠피싱 당한모양인데.... 빨리 전체문자 돌리세요. 번호 해킹 당했다고. 내 전화번호로 오는것 나 아니니까 클릭하지말고 바로 지우라고... 비슷한 일 있었는데 아무 일 없었어요. 그렇게 하고 전화번호 바꿨어요. 바뀐번호도 나중에 전체문자로 알리고.

  • 7. 엄마
    '20.12.15 11:54 AM (39.113.xxx.92) - 삭제된댓글

    한 말씀.. 한 말씀.. 감사합니다
    백번 본인이 잘 못한건 인정하고 저도 앞으로 윗분 말씀처럼 단도리 잘 시켜야 되구요
    지금컷 한 번도 걱정끼치지 않았던 아이라 너무 혼랍스럽습니다.
    복무마치고 이제 복학하고 하던 공부 계속하면 되겠다고 한 시름 놓았는데...

  • 8. ....,.
    '20.12.15 12:00 PM (223.62.xxx.82)

    저도 지인 조카가 당해서 아는데 (심지어 그아이는 엄마몰래 50만원을 입금) 전화번호 바꿨어요..전체문자도 돌렸고요

  • 9. .....
    '20.12.15 12:22 PM (211.246.xxx.155)

    너무 안일한 생각일지 모르나...
    일단 경찰에 신고해뒀으니 그뒤일은 거기에 맡기고요
    혹시라도 그런 사진이 돌아다니면
    합성이라고 주장하라 하시는건 어떠신가요??
    요즘 연예인들 사진보면 합성으로 어무 리얼하게 다닌다고 하니까요.
    그게 아니라 할지라도 누드사진도 찍는 마당에
    비디오도 아니고,
    당당하게 대처하는게 맘을 강하게 먹도록 아이랑 이야기 많이 나누시고요
    윗님 말씀처럼 전화바꾸시고 대처하시는게 나을거 같아요

  • 10. ...
    '20.12.15 12:22 PM (61.77.xxx.2)

    전체 문자 돌리고, 전화번호부 다운받아놓고, 번호 바꾸세요.
    일절 대응하지 말구요.

    한번은 창피해도 할수 없구요.

  • 11. ...
    '20.12.15 12:23 PM (112.220.xxx.102)

    요구하는돈 안주면 진짜 뿌린다고 하던데...

  • 12. 새옹
    '20.12.15 12:25 PM (112.152.xxx.4)

    뭐 인구가 얼마나 많은데 내 몸매 본다고 뭐 뭔일 일어나나요

  • 13. ...
    '20.12.15 12:43 PM (222.103.xxx.217)

    아들에게 물어보셨어요? 얼굴도 나오고 성기도 나오냐고요?
    성기만 나오면 뭐가 문제에요? 얼굴과 같이 나와도 합성이라고 우겨야죠.
    세상에 사이코놈들이 너무 많아서 제가 다 화가 나네요?

  • 14. ..
    '20.12.15 12:50 PM (121.178.xxx.200) - 삭제된댓글

    경찰이 왜 존재하는지 모르겠네.
    공갈협박죄 아닌가???

  • 15. 에구
    '20.12.15 1:19 PM (210.205.xxx.7) - 삭제된댓글

    몇년전에 모르는 단톡에 초대되었길래 뭐지 했어요?
    단톡에 초대된 사람중엔 아는 사람도 몇명있고 대부분 모르는 사람들이었구요.
    제가 아는 언니 아들 이름을 거론하면서 연락이 안된다고
    연락처를 알려 달라고 하더군요.
    사귀는 여자친구라고 하면서요.
    뭔가 이상해서 그언니한테 물어보니 아들이 전라 사진을 주고 받으면서
    채팅을 했는데 아마도 당한거 같다고 ㅜㅜ
    암튼 그언니 아들 일로 엄청 마음 고생 했어요.
    게다가 그아들은 군생활중 잠깐 휴가 나온 기간에 당한 일이라..
    그후에 돈 달라고 협박 받고 경찰에 신고하고 했다던데...
    에휴 아들들 교육 잘 시켜야겠어요.

  • 16. dd
    '20.12.15 1:23 PM (218.148.xxx.213)

    빠른시일내에 핸드폰 번호 정지시키고 번호부터 바꿔야해요 계속 번호가 살아있고 연락이 되면 협박이 계속되요 연락처부터 빨리 바꾸고 없는 번호로 만들어야 포기합니다 물론 그중 끝까지 따라붙는 악질들도있지만 대부분 포기합니다 절대 대응하지말고 번호 바꾸고 일이주간은 가족외 바뀐번호도 돌리지말아야해요

  • 17. 지인
    '20.12.15 10:05 PM (180.70.xxx.224)

    아들도 당했어요.고등학생때요
    윗댓글 분들이 조언하셨으니 참고하시구요
    잠깐 창피는 하겧으나 아드니은 그나마 그로인하ㄴ 피해가 적은 나이고 이번일로 이와 유사한 실수는 안할거예요.
    오히려 경찰에서 지인에게 한살이라도 어린 나이에 이런일 당한게
    다행이라생각하라고 한다네요.
    실제로 사회적으로 높은 위치에 있는 사람들이 꽤 이런일을당하고
    경제적으로 큰 피해를 당했다고 하네요
    어차피 돈을 주어도끝나지 않아요.자꾸 큰돈을 요구하니까
    신고는 잘하셨어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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