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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윤석열의 검찰동생 윤대진, 그의 형 윤우진 이야기.

..... 조회수 : 2,440
작성일 : 2020-12-15 08:26:53

https://dvdprime.com/g2/bbs/board.php?bo_table=comm&wr_id=22296912


때는 바야흐로 2012년

용산 세무서장이던 윤우진은 마장동 도축업자로 부터 수천만원의 현금, 상당량의 LA갈비, 그리고 4100만원 가량의 골프장 대금을 뇌물로 받습니다.

경찰은 혐의를 포착하고 수사에 돌입합니다.
골프장 대금은 도축업자가 선결제를 해서 윤우진이 언제라도 이용할 수 있게 해줍니다.

윤우진은 4100만원 중 2000만원을 해당 골프장에서 카드깡을 통해 현금화 합니다.
현금화 한 돈으로 그 골프장에서 경비로 씁니다.

당시 윤우진은 도축업자에게 뇌물로 받은 골프장 대금으로 기업체 대표 그리고 현직 검사들과 접대 골프를 칩니다.

당시 경찰은 이를 파악해서 해당 골프장에서 윤우진 이름으로 이용한 내용을 확보하고자 검찰에 압수수색 영장을 청구하고 검찰은 발부해 줍니다.

그런데, 윤우진 이름으로 된 골프장 이용 내역은 발견되지 않습니다.

경찰은 보강 수사를 통해 윤우진의 라운딩 파트너였던 업체 대표의 신상을 파악해서, 이 사람 이름으로 압수수색 영장을 검찰에 청구 합니다.

결과는 검찰에서 기각!!

경찰은 보강 수사를 통해 재차 골프장 압수수색 영장을 청구합니다.

결과는 검찰에서 또 기각!!

경찰은 무려 6회에 걸쳐 압수수색을 청구하지만, 6회 모두 다 검찰은 압수수색을 허가해 주지 않습니다.

윤우진 이름으로 압수수색 영장을 내어 준 것은 윤우진이 자신의 이름으로 골프장을 예약하지 않았다는 것을 검찰도 알았다는 것이죠.

검찰의 윤우진에 대한 수사 방해에도 경찰은 어느정도 성과를 냅니다.

윤우진에게 골프접대를 받은 것으로 파악되던 검사들을 골프장 인근 CCTV, 검찰청 인근 CCTV 화면을 확보해서 특정하게 됩니다.

이 무렵 검찰은 경찰에게 윤우진의 사건을 검찰에 넘기라고 압력을 넣었고, 청와대 역시 경찰에게 손을 떼라고 압력을 넣었다고 합니다.

경찰이 수사를 계속 더 할 수 있게 해달라고 합니다.

그러던 사이 처음에는 혐의를 인정하던 윤우진은 홍콩으로 급하게 달아납니다.

얼마나 급하게 도망을 갔던지, 현직 세무서장이 사직도 하지 않은 체, 몰래 도피를 한 것이죠.

이듬해 윤우진은 태국에서 불법체류자로 잡혀 한국으로 들어오게 됩니다.

그리고, 사건은 검찰로 넘어갑니다.

외국으로 도망간 피의자를 검찰은 구속시키지 않습니다.

그리고, 윤우진 사건을 2년 넘도록 덮어둡니다.

그리고, 불기소, 무혐의 처분을 내립니다.

불기소 처분을 받은 윤우진은 복직 소송을 걸었고, 법원은 윤우진의 손을 들어줍니다.

윤우진은 1년 여를 더 근무하다, 정년퇴직 합니다.

정년 퇴직 후 윤우진은 한 세무법인에 들어갑니다.

2012년 뇌물 받았을 당시 윤우진은 자신 명의의 핸드폰 말고 두 대의 대포폰도 함께 사용했습니다.

이 대포폰의 명의자가 훗날 윤우진이 퇴직 후 들어가게 되는 세무법인의 대표입니다.

윤우진은 또 기업체에게 세금감면과 세무조사 무마를 댓가로 뇌물을 받게 되는데, 이 세무법인을 쿠션으로 해서 받습니다.

윤우진이 해외로 도피할 당시 윤대진과 윤석열은 중수부 간부였습니다.

윤석열은 청문회 당시 윤우진에게 자신은 변호사만 소개시켜 주려 했을 뿐, 사건에 개입한 바는 없다고 했습니다.

이 사건은 중수부 간부 검사의 형의 비리를 검찰이 덮어준 사건이자, 윤우진이 뇌물로 받은 골프장 경비로 현직 검사들을 접대한 사건입니다.

대윤소윤과 밀접한 관계가 있다고 해서 언론들도 덮어주고 있는 윤우진 사건입니다.


===================================================================================================

여기 등장하는 윤우진이 바로 윤석열의 최애 오른팔 윤대진 검사의 형 입니다.


 

IP : 119.192.xxx.203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대다나다
    '20.12.15 8:30 AM (58.76.xxx.17)

    똥칠갑 것들이 죽자사자 표창장 파헤쳤구나ㅠㅠ에휴ㅠ

  • 2. ㅠㅠ
    '20.12.15 8:34 AM (49.175.xxx.43) - 삭제된댓글

    죗값 받쟈! 윤짜장아~ 이 뻔뻔스런 인간아~

  • 3. 게다가
    '20.12.15 8:34 AM (85.255.xxx.24)

    윤대진 누나 윤숙자 (전 성남자원센터장)
    매형 이용대 (전 민노당 정책위의장) 경기동부연합의 숨은 실세이자 정신적 지주
    2010년 이재명 성남시장인수위원

  • 4.
    '20.12.15 8:35 AM (49.175.xxx.43) - 삭제된댓글

    경기도른자 이 사람도 요주의 인물이네요!

  • 5. 여기에
    '20.12.15 8:41 AM (116.125.xxx.188)

    여기에 처 장모
    진짜 구려도 너무 구린게
    표창장으로 그난리친거였어?

  • 6. ..
    '20.12.15 8:44 AM (223.62.xxx.161)

    원래 드러운 것들은 드러운 것들끼리 다 알아보고
    서로 엮이고 다 한통속

  • 7. ..
    '20.12.15 8:46 AM (223.38.xxx.45)

    윤석열의 오른팔 윤대진
    윤대진은 윤우진 동생
    윤우진은 용산세무서장 당시 뇌물받고 해외 도주까지 했으나 2년 넘게 덮어두다 결국 불기소 무혐의처리

    윤대진 누나 부부가 이재명과 연관이 있군요.
    김어준이 윤석열을 피의 쉴드를 치고 이재명계 박주민과 김남국이 국감에서 제대로 된 질문하나 못하고 벌벌 떤 이유가 나오네.

  • 8. 추장관님팬
    '20.12.15 8:48 AM (210.179.xxx.97) - 삭제된댓글

    어머나 세상에 이런 일이 다 있었다니 윤석열은 밝혀지는 이야기마다 추잡하고 더러운것 뿐이네요.


    “윤석열은 청문회 당시 윤우진에게 자신은 변호사만 소개시켜 주려 했을 뿐, 사건에 개입한 바는 없다고 했습니다.”


    이 말을 믿는 사람들은 국짐당것들, 검찰, 기레기들, 태극기들, 댓글알바들 밖에 없을듯요.


    윤석열은 세상에서 가장 추악하고 더러운 악마네요.

  • 9. 윤석열은
    '20.12.15 9:33 AM (210.117.xxx.5)

    나오는 이야기마다 추잡하고 더럽네
    결혼스토리까지.

  • 10. ...
    '20.12.15 10:07 AM (211.106.xxx.76)

    제목봐라
    검찰동생은 뭐야
    지들도 글 올리면서 억지 부리는 걸 느끼는 모양
    정말 유치하다

  • 11. 본문읽어는봤냐?
    '20.12.15 10:34 AM (49.175.xxx.43)

    내용은 깔 것 없으니..제목 보고 물고 늘어지는 유치뽕 알바들 ㅋㅋ

  • 12. 검찰동생 맞아
    '20.12.15 10:43 AM (2.220.xxx.147)

    그래서 대윤 소윤 이라는 얘칭으로 불렸음.

  • 13. dddd
    '20.12.15 12:38 PM (161.142.xxx.16)

    이것들은 대한민국 법치가 얼마나 우습고 또 대한민국 국민들이 얼마나 우스웠을까요?
    반드시 처벌받아 정의를 바로 세워야 할 것입니다.

  • 14. ...
    '20.12.15 12:59 PM (1.234.xxx.84) - 삭제된댓글

    헐. 이런 법 위의 권력을 누리고 살았으니 지금 저리 소금맞은 지렁이들처럼 난리군요. 공부 하나 잘했다고 특권의식 선민의식으로 나라를 망치는 인간들... 드러나지는 않은 좋은 분들도 있으리라 믿습니다.

  • 15. 이거
    '20.12.15 1:11 PM (112.154.xxx.145) - 삭제된댓글

    하나만 해도 윤석열은 사형감이네
    근데 줄줄이 사탕으로 느으무 많은 비리를 덮어 직권남용에 맹바기보다 더 나라를 말아먹고 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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