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나이에.. 제일 부러운 사람이 누군가요?
몸이 아닌 돈으로 효도할 수 있는 사람이 젤 부럽네요.
1. ..
'20.12.15 8:01 AM (211.205.xxx.216) - 삭제된댓글본인은 능력도없고 친정개털인데
부자시댁 남편만나 강남한복판에서 누리고 사는,
마치 본인이 첨부터 잘살고 강남살았던마냥 행동하고 생각하고 사는
여자보면
쟤는 무슨천운을 타고나서저러나싶죠2. ㅇㅇ
'20.12.15 8:01 AM (185.104.xxx.4)어려서든 지금이든 돈이 젤 부러워요 ㅡ ㅡ
3. ...
'20.12.15 8:01 AM (175.223.xxx.252)자식에게 뭐든 해줄수있는 능력이 있는 사람이요
4. 아무도
'20.12.15 8:01 AM (58.236.xxx.195)안부러운 사람
5. ...
'20.12.15 8:03 AM (27.100.xxx.12)별 생각 없어요..
6. ᆢ
'20.12.15 8:03 AM (1.225.xxx.224)나도 아무도 안 부럽다
7. 저는
'20.12.15 8:05 AM (175.117.xxx.202)40대이고 아이들이 한참 돈 많이들어갈때인데다가 서울에 전세를 살고있어서 주변에 부모님께 증여받은 사람들이 젤 부럽네요
8. 저는
'20.12.15 8:07 AM (14.52.xxx.225)항상 건강하고 기운 좋은 사람요.
9. ㅇ
'20.12.15 8:08 AM (125.182.xxx.27)돈은편할진몰라도 행복을가져다주진못해요 돈많은사람도 그사세에선 결핍을 느끼잖아요 결핍수준은 우리랑 비슷할거예요
10. 잡생각 없이
'20.12.15 8:12 AM (223.39.xxx.27) - 삭제된댓글사는 사람요.
어차피 크게 못바꾸는데
걍 살면 좋겠어요.11. ㅇㄹ
'20.12.15 8:16 AM (211.184.xxx.199)자상한 남편만나 화목한 가정 이루고 사는 사람요
12. 음ㅋ
'20.12.15 8:17 AM (220.88.xxx.202)부모 노후대비 잘되어 있는 사람요.
나이 들어 내몸도 아프고 힘든데.
엄마까지 저한테 의지하니
진짜 힘드네요 ㅜㅜ13. 주식
'20.12.15 8:19 AM (112.151.xxx.26)삼전주식 만주 있는 사람
14. 그냥
'20.12.15 8:19 AM (175.209.xxx.73)건강한게 행복한거라고
가족들에게 늘 이야기해요
만약 우리 중에 누가 아프다면
행복할 수 있겠냐고
행복할때 누리라고 합니다15. ......
'20.12.15 8:23 AM (1.227.xxx.251) - 삭제된댓글가볍고 부드럽지만 터프해보이는 데님무스탕 롱코트 구해서 입고다니는 사람.
16. 저도돈
'20.12.15 8:29 AM (124.49.xxx.61)1호가 될수없어에 나오는 최양략 임미숙 이분들 부러워요...돈걱정이 없..ㅠ
17. 있음
'20.12.15 8:29 AM (223.62.xxx.109) - 삭제된댓글양가 부모 노후대비 되어 있고,
인성 훌륭한 의사남편에
강남 대형 평수,
공부 탑급은 아니지만 왠만큼 잘하면서 착한 애들,
전업주부인 동창18. 동창
'20.12.15 8:30 AM (223.62.xxx.109)부모 노후대비 되어 있고,
인성 훌륭한 의사남편에
강남 대형 평수,
공부 탑급은 아니지만 왠만큼 잘하면서 착한 애들 둔
전업주부인 동창19. ..
'20.12.15 8:33 AM (218.152.xxx.137)안 태어난 사람
20. ....
'20.12.15 8:34 AM (223.38.xxx.9)세상 정의롭고 돈욕심 없는척
공정한 세상이 최대가치인양 하더니 이중성 쩌네요.
집에 투자하는 사람들 투기꾼들이라고
그렇게 욕을 욕을 하더니 현실은 다 돈이 부러우면서21. ...
'20.12.15 8:44 AM (37.201.xxx.244)주위 일가친척이 모두 편안한 사람이요.
누구 하나 쳐지지 않고 적당히들 사는...22. ㅋㅋㅋ
'20.12.15 8:48 AM (211.206.xxx.180)댓글 중 아무도 안 부러운 사람 ㅋㅋ 최고네요.
근데 다들 누군가를 부러워하시나요..23. 가을
'20.12.15 8:56 AM (59.21.xxx.225) - 삭제된댓글딴말이지만
어제 망설였던걸 오늘 하게 해준 원글님 고마워요.
어제 부모님께 한라봉 10kg 보낼까 말까 망설이다 안보냈거든요
원글님 행복하셨으면 좋겠어요24. 애들
'20.12.15 9:25 AM (118.220.xxx.115) - 삭제된댓글노후준비는 열심히 하고있으니까 됐고
아직 공부중인 자식들 취업잘되고 결혼잘한집이 젤 부러워요25. 전
'20.12.15 9:31 AM (124.216.xxx.25)방탄소년단 엄마들이요.특히 김태형엄마
26. belief
'20.12.15 9:36 AM (125.178.xxx.82)저는 날씬한 사람이요~~~~
젤루부러움27. 저는
'20.12.15 9:58 AM (74.75.xxx.126)제 아이가 존경하는 사람이 제일 부러워요.
엄마가 어떤 일을 했고 아빠는 어떤 책을 썼고 아이는 그런 건 일도 관심이 없고 게임 잘 만든 사람만 존경을 하니 이제라도 분야를 바꿔야 하나 진심 고민이네요.28. ㅇㅇ
'20.12.15 10:10 AM (59.15.xxx.109)전 자식들이 제 몫을 다하고 있는 사람이요.
뛰어나진 못해도 성실하게 자기 일을 묵묵히 하는 저녀를 둔 분들이 요즘 제일 부럽네요.29. ...
'20.12.15 10:30 AM (115.66.xxx.245) - 삭제된댓글진짜 사랑한 남자랑 결혼해서
아이들도 예쁘고 공부 잘하고
본인도 직업있고
돈걱정 없이 알콩달콩 사는 얼굴 예쁜 사람요~~ㅠㅠ30. ...
'20.12.15 10:32 AM (115.66.xxx.245)진짜 사랑한 남자랑 결혼하고
양가 경제적으로 넉넉하고
아이들도 예쁘고 공부 잘하고
본인도 직업있고
돈걱정 없이 알콩달콩 사는 얼굴 예쁜 사람요~~ㅠㅠ31. 한국음식
'20.12.15 10:50 AM (122.11.xxx.227)마음껏 먹을수 있는 사람이요.
김치찜, 순대, 보쌈, 콩나물국밥, 알탕, 대구탕, ..
그러니 한국에 사는 여러분들이 다 부러워요.32. 보통
'20.12.15 11:04 AM (223.39.xxx.173)자기가 가지지 못한걸 부러워할거같아요
저는 체력좋고 치아튼튼한 사람33. 저는
'20.12.15 11:12 AM (125.134.xxx.134)건강한 사람 특히 치아 튼튼한 사람이요.
제 친구는 사십대에 임플란트 여섯개 ㅡㅡ
치근단수술 하고 난거보니 눈물나던데요
경제적으로 여유있어도 부럽지 않아요
틀니할 날 머지 않음 ㅜㅜ34. ,,,
'20.12.15 3:19 PM (121.167.xxx.120)성격 명랑하고 긍정적인 사람이요.
두번째는 건강한 사람이요.
세번째는 순발력 있고 실천하는 사람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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