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옷에 구멍이 났을 때 붙이는 스티커(테이프)?

ㅠㅠ 조회수 : 2,711
작성일 : 2020-12-14 16:17:37

작업을 하다가 옷이 2센티 가량 찢어졌습니다

수선집에서는 옷 재질 자체가 꿰맬 수 없다고 하네요

버리기는 너무 아깝고 일 할때는 딱 좋은 옷인데...


요즘 등산복이나 메이커 옷들 보면 붙이는 테이프(스티커)도 함께 들어 있던데

혹시 어디서 파는지 아실까요?

지방이라서 다이소 같은 곳에 팔까? 했는데 없더라구요



IP : 117.111.xxx.9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12.14 4:18 PM (220.75.xxx.108)

    인터넷에서 텐트 수선하는 스티커 검색해서 샀어요.

  • 2.
    '20.12.14 4:24 PM (106.250.xxx.153)

    http://m.site.naver.com/0Jqv3
    이 테이프가 수선 테이프에요

  • 3. 혹시
    '20.12.14 4:38 PM (115.137.xxx.43) - 삭제된댓글

    지역이 어디세요?
    어저께 청소하다보니 아이더브랜드에서받은 검은색 수선키트 있던데 가까우면 드리고싶네요^^

  • 4. dd
    '20.12.14 4:48 PM (61.74.xxx.243)

    링크에 매직테이프 저건 다이소에서도 팔던데요..
    다리미로 다려야 해요.
    근데 등산복같은 재질은 열 가하면 안되지 않나요?
    저도 애가 봄잠바 사주자마자 찢어 먹어서.. 아까워서 버리지도 못하고.. 어쩌나 하고 있는데
    텐트 스티커 검색해 봐야 겠네요.

  • 5. 다이소
    '20.12.14 5:36 PM (218.149.xxx.115) - 삭제된댓글

    나 천냥하우스 같은 곳에 가면 팔아요. 찢어진곳 안쪽에 수선테이프 놓고 다리미로 열을 가해주면 붙어요. 옷이 다림질하기 적당하지 않은 천이면 천을 여러겹대고 스팀으로 살살 다려보세요. 옷이 쭈글쭈글 해질지도 모르니 연습으로옷 안쪽 시접부분이나 주머니를 다려보시면 감이 좀 잡히실거예요.

    그런데 뒤쪽에만 수선 테이프를 대면 세탁시 앞쪽 찢어진부분 올이 계속 풀릴겁니다. 비슷한 색상의 실을 구해서 올이 풀리지않게 바느질을 해주세요.

    다른 방법...
    저는 주머니 안쪽이나 앞에 단추가 들어가는 곳의 시접이 찢어진 천과 동일한 것이면 안보이는 부분을 찢어진 크기보다 약간 크게 잘라낸뒤 그것으로 수선을 합니다.

    방법은 잘라낸 천의 가장자리를 접어 다림질을 한뒤 뒤에 수선 테이프를 덧대어 찢어진 부분 위에 댄뒤 다림질을 해서 붙여줍니다. 그런다음 퀼트할때 쓰는 가는 바늘을 사용 최대한 비슷한 색상의 실로 덧댄 천을 한바퀴 빙 돌아가며 고정시켜 줍니다. 이렇게하면 세탁을 해도 떨어지지 않고 자세히 들여다 보지않는이상 거의 티가 안납니다.

    남편이 옷을 잘 찢어 먹고 담배빵을 자주 내오는데 짜집기 비용이 너무 많이 들어서 저는 이런 방법으로 수선을 하는데 어느 곳을 수선했는지 짚어주지 않으면 잘 모릅니다. 무늬까지 딱 맞춰 수선을 하거든요. 만져보면 금방 티가나지만 그냥봐서는 잘 모르고 또 티가 좀 난다고 해도 찢어진 옷보다는 나으니까요.

    ※ 주머니나 앞쪽에 잘라낼만한 천이 없을땐 가죽천이나 옷과 잘 어울리는 천을 원하는 모양으로 잘라 찢어진 부위에 올려 꿰매시면 됩니다. 마치 디자인중 일부인 것처럼요.

    이때는 수선 테이프도 필요없고 잘라낸 천의 가장자리에 딱풀을 발라 안쪽으로 접은뒤 다림질을 해서 모양을 잡아준뒤 찢어진 부위에 놓고 꿰매주면 됩니다.

  • 6. ㅇㅇㅇ
    '20.12.14 11:24 PM (124.5.xxx.213) - 삭제된댓글

    옷수선 매직테이프 별루요...
    금방 떼어져요... 그래서 다시 바느질하게 되더라구요.

  • 7. 원글
    '20.12.15 6:20 AM (1.249.xxx.222)

    감사합니다
    테이프 한번 써보고 안되면 텐트 스티커도 해볼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44766 오늘 저녁 뭐 드실건가요?^^:; 20 2020/12/14 3,482
1144765 깻잎김치 1 2020/12/14 1,012
1144764 새벽1-2시쯤 주무시는 분들 건강 괜챦으세요? 7 올빼미 2020/12/14 2,053
1144763 버버리 패딩 무겁지 않고 따뜻한가요? 16 버버리 패딩.. 2020/12/14 3,527
1144762 김장후 남은 겉절이들을 들기름에 볶은 6 경기북부음식.. 2020/12/14 1,953
1144761 묵은지 다 먹어 가네요 3 겨울 무지개.. 2020/12/14 1,676
1144760 백신 맞으면 조종당해....설교 7 .... 2020/12/14 1,197
1144759 윗층 청소기 소리 들리시나요? 28 아파트 2020/12/14 7,200
1144758 올영 이용자분들 Tip 4 ... 2020/12/14 2,011
1144757 대학생 딸이랑 한판했는데요... 102 팡몰 2020/12/14 32,307
1144756 세탁기가 너무 뛰는데 방법 없을까요 13 ... 2020/12/14 2,290
1144755 주식)며칠전에 박셀바이오 추천해주신분 5 주식 2020/12/14 4,326
1144754 사내에 코로나 확진자 발생시 얼마나 폐쇄하나요? 5 ^^ 2020/12/14 1,374
1144753 hp레이저 프린터기 문의드려요 2 aa 2020/12/14 842
1144752 겨울되면 볼이 유난히 빨개지는데요 2 2020/12/14 792
1144751 두꺼운 내복바지 어디에 팔까요? 5 내의 2020/12/14 1,072
1144750 7주 동안 매주 4일씩 부흥회한 강서구 성석교회 6 ........ 2020/12/14 1,440
1144749 코로나로 인해서 모임을 하지 못해서 선물로 대신 하려고 하는데요.. 11 동창회 선물.. 2020/12/14 1,420
1144748 극과극은 통한다는걸 요즘 느껴요 33 ㅇㅇ 2020/12/14 4,426
1144747 식이조절 상담드립니다 4 폭식 2020/12/14 1,036
1144746 아이들 벙커침대.. 언제까지 좋아할까요? 4 당근주스 2020/12/14 1,360
1144745 학원 어려울때마다 그만 다니고 싶다고 울고불고 하는 딸 7 2020/12/14 1,884
1144744 부흥회 참석하신 분들 코로나 조사받으세요!!!! 난리남 2020/12/14 628
1144743 어제 우연히 금쪽같은 내새끼 보았는데요 금쪽 2020/12/14 2,045
1144742 정신과에서 술 끊는약. 5 블랙아웃 2020/12/14 2,2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