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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 어려울때마다 그만 다니고 싶다고 울고불고 하는 딸

조회수 : 1,864
작성일 : 2020-12-14 14:17:12
영어학원 숙제 많아지고
숙제 안한날은 자기가 찔려서 가기 싫다고 울고 불고 하더니
결국 끊어 버리고
수학학원도 어렵다 가기 싫다 징징대서 끊고
작은 학원 다니는데 정말 쉽게 가는곳.. 그곳도 어려운 단원 배우니 또 빼고 싶다 울고 불고 징징대고...
실망에 실망만... 정말 어떻게 해야하나요
수학도 조금만 생각이 많아지거나 글씨가 많아지면 다 구하는게 싫어서 지겨워하고 아예 의욕이 없는 아이는 어떻게 해야하나요
IP : 61.98.xxx.36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냥
    '20.12.14 2:18 PM (58.143.xxx.157)

    과외요.
    내버려두면 더 안함.
    강남 하위권 애들 거의 과외해요.

  • 2. 과외
    '20.12.14 2:20 PM (61.98.xxx.36)

    과외하지요..효과가...안보여요

  • 3.
    '20.12.14 2:33 PM (119.194.xxx.95)

    나이많고 내공있는 과외선생 구해서 어르고 달래며 계속 끌고가셔야할듯요.

  • 4.
    '20.12.14 2:45 PM (210.217.xxx.103)

    중요한건 몇학년이냐인거 같고.
    스스로 완벽해지고 싶어하는데 겁은 많고 그런 아이들이 어려워지면 그걸 못 견디고 포기해 버리기도 하던데
    아직 초등이면 엄마가 데리고 차분히 가르치거나

  • 5. ...
    '20.12.14 2:46 PM (113.10.xxx.49)

    동기부여가 되어야 공부가 되죠.
    목표의식, 즉 뭐가 되고 싶은 게 있어야 공부하거든요.
    차라리 나이 어린 대학생 언니나 형에게 쉽고 재미있게 배우면서 놀기도? 하면서 대학생활 얘기 학교 얘기 듣고 하면 좀 달라질 수도 있을 거 같아요.

  • 6. ..
    '20.12.14 6:05 PM (110.70.xxx.50)

    https://youtu.be/7DwXK3u0wKE

  • 7. ㄱㄱ
    '20.12.15 4:33 AM (112.144.xxx.206)

    집에서 예복습을 시키면
    자신감있게 학원생활 하겠네요
    숙제도 안해서 학원을 보내나요?
    어려운부분 예습안되면 복습이라도해보내야 가서 기안죽죠
    학원만 보내면 다 해결되지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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