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이추운날 겉옷도 안입고 가는 고딩ㄴ

..... 조회수 : 2,648
작성일 : 2020-12-14 09:30:55

바지기장은 짧고 발목양말에 교복 쟈켓만 입고 가네요

어후 진짜

감기걸리면 요즘시절에 어쩔려고

어후 속터져 죽겠네요 ㅠㅠ

IP : 211.250.xxx.45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12.14 9:32 AM (175.223.xxx.191)

    아드님을 최전방으로.... 세상에 군대하면 변하겠죠? ㅎ

  • 2.
    '20.12.14 9:32 AM (125.177.xxx.11)

    제주도라도 그렇게 입으면 안될것 같은데요 ㅠㅠ
    저희 아이도 고집부리고 옷얇게입는 그런스타일 (초등이지만)
    이라서 공감가요 ㅠㅠ 속터져 ㅠㅠ
    교실에 난방이 빵빵하길 바래봅니다

  • 3. 엉엉
    '20.12.14 9:33 AM (112.154.xxx.63)

    우리집 중학생도요..
    학교 체육복만 입고 갔어요ㅠ
    이번주 기말시험이라 감기걸리면 시험도 못본다고 협박해도 안먹혀요

  • 4. 나무안녕
    '20.12.14 9:35 AM (211.243.xxx.27)

    보일러 틀어주면 창문열고 자는 아들도
    오늘은 롱패입고 갔어요

  • 5. ㅡㅡ
    '20.12.14 9:36 AM (1.236.xxx.4) - 삭제된댓글

    제가 이긴건가요
    5년째 패딩없이 후디만입고 버티는 중3아들 키워요 ㅠㅠ

  • 6. ㅎㅎ
    '20.12.14 9:43 AM (122.36.xxx.85)

    아들들 왜그래요?^^

  • 7. 아들들.
    '20.12.14 9:43 AM (218.145.xxx.232)

    진짜 왜들 말 안듣는지..

  • 8. 한바탕
    '20.12.14 9:44 AM (112.154.xxx.39)

    고등 낼부터 시험인데 반팔 반바지에 선풍기까지 틀고 잡니다 새벽마다 몰래 선풍기 꺼주는데 어느순간 켜있고ㅠㅜㅡ
    기침에 열도 살짝올라 혹시라도 코로나나 감기라도 걸렸을까 전전긍긍하고 있어요
    아침에 일어났는데 기침 하길래 패딩 줬더니만 지금까지 쭉 입고 다니는 후디티 입는다길래 혼냈어요
    감기 걸리면 큰일이라고 한바탕하고 난리쳤더니 승질 부리며 패딩 입고 가네요 진짜 왜 저러나 싶어요
    시험기간에라도 기침 열안나게 조심해야지 ..왜 생각이란게 없나 싶네요

  • 9. 원글
    '20.12.14 10:05 AM (211.250.xxx.45)

    아이고 두야 ㅠㅠ

    학교안가는 고3누나가 너 학교가면 애들 다 패딩이야 얼어죽어 하니까

    아 우리집 여자들은 왜래 잔소리가 많아하더니 그냥 나갔어요ㅠㅠ
    누가보면 봄이나 가을인줄 ㅠㅠ

  • 10. ...
    '20.12.14 10:13 AM (73.140.xxx.179)

    저도 그맘때 추운거 모르고 살았던 것 같아요. 젊었네요 허허허허.

  • 11.
    '20.12.14 11:05 AM (180.224.xxx.210)

    그런데 진짜 안 추울 수도 있어요.

    어제 보니 고등학생도 아니고 멀쩡한 30대 남자가 패딩에 반바지 입고 맨다리에 거리를 활보하던데요.

    그리고 우리나라 학생들만 그런 것도 아니고요.
    우리 애가 해외에서 학교 다녔는데, 눈 온 겨울날씨에 후드티에 농구복 바지만 입고 다니는 학교친구들도 꽤 있었어요.

  • 12. ㅎㅎ
    '20.12.14 11:16 AM (211.202.xxx.122)

    지난 금요일부터 아들놈 기말시작이라
    차로 학교까지 데려다줬는데
    위에는 와이셔츠하나입고 하의는 하복반바지입고 등교하는 학생발견~ 진짜 헐~~~했네요
    님 이드님은 아니죠? ㅎ

  • 13. 엄마
    '20.12.14 11:23 AM (223.38.xxx.154) - 삭제된댓글

    엄마마음 생각도 안하고..

    그 나이는 피가 끓나봐요.
    귀엽게 보시고 애태우지마세요.

  • 14. ㅇㅇ
    '20.12.14 11:58 AM (117.111.xxx.92)

    저도 어릴 땐 한겨울에 꼭 살스 신고 등교햇어요 ㅋㅋ

  • 15. 다그래요
    '20.12.14 12:00 PM (223.62.xxx.232)

    잠바 왜 입었냐 물으면 대답이 죄다 엄마가 입으래서..

  • 16. 춥긴할거야
    '20.12.14 12:02 PM (211.236.xxx.51)

    아무리 피끓는 나이라지만 영하10ㅠㅠ
    춥긴할텐데 귀찮아서 그런가요? 어쩔ㅠㅠ

    예전같으면 내가 춥냐 니가 춥지 하며 내버려둘테지만
    요즘같은 팬데믹 상황에서 정말 감기걸려 열이라도 나면 어쩌려고.
    걱정되실것 같아요.

  • 17. 맞아요
    '20.12.14 1:17 PM (112.154.xxx.39)

    작년까진 너가 춥지 엄마가 춥냐 놔뒀으나 올해 지금 상황은 다르잖아요 열나고 기침하면 코로나 검사해야 하고요
    시험도 못봐요 다른 누군가에게 피해 끼칠수도 있고

  • 18. 원글
    '20.12.14 2:05 PM (211.250.xxx.45)

    안춥대요 ㅠㅠ

    내일부터 시험인데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45516 아래 오후만되면 열이 난다는 글을 읽고 저는요 6 2020/12/15 2,515
1145515 집단감염 가나안요양원 종사자 증상무시 근무..방역당국 허탈 4 ........ 2020/12/15 1,962
1145514 크리스마스 소품 글 보고 저도 하나 샀거든요 17 .... 2020/12/15 2,734
1145513 짧은 패딩..후드 달린 가볍고 따뜻한거 어디 있을까요? 4 ... 2020/12/15 1,903
1145512 한나라당 새누리당이 사과하고 법안투표를 바꾼 적 있었나요? 5 갸우뚱 2020/12/15 881
1145511 떡케잌 주문 여쭤요 3 .... 2020/12/15 1,101
1145510 10월에 했는데 1 방역소독 2020/12/15 970
1145509 전철탔는데.. 너무 행복해요! 60 추측해보세요.. 2020/12/15 20,968
1145508 한살된 강아지의 마운팅 6 강아지 2020/12/15 1,898
1145507 베란다에 있는 식물들 23 추ㅇ 2020/12/15 3,327
1145506 방한커텐 대신 담요를 커텐처럼 사용하면 17 안될까요? 2020/12/15 3,382
1145505 조두순 풀려난건 100프로 검사쪽 잘못입니다 11 철면피 검사.. 2020/12/15 1,272
1145504 "승리 집에서 성매매 했다"..법정서 여성.. 10 ㅇㅇㅇ 2020/12/15 6,904
1145503 테디베어코트의 매력은 무엇인가요? 7 2020/12/15 2,558
1145502 올해 대봉감 가격이 좀 비싼것 같은데 기분탓인가요? 5 과일 2020/12/15 1,603
1145501 생선구이기결정 2 결정장애 2020/12/15 1,787
1145500 어그부츠 처음 사는데요 3 ,, 2020/12/15 1,738
1145499 김종인 사과 전문. Txt 32 애플 2020/12/15 2,359
1145498 4세 유아 독감접종이요, 만약 유료가 있다면 유료가 좋을까요 아.. 8 쏘럭키 2020/12/15 1,037
1145497 아버지 죽음 - 부산이나 김해쪽 산재 전문 노무 변호사 추천 부.. 4 철학가 2020/12/15 1,795
1145496 자율적으로 재택하라는데 굳이 출근하시네요 7 ㅠㅠ 2020/12/15 2,303
1145495 아파트에서 큰개 키우는거 민폐아닌가요? 19 2020/12/15 5,690
1145494 이번 스트레이트 최초 5분 내용 알려주실분? 2 ... 2020/12/15 775
1145493 전원일기 숙이요 4 2020/12/15 2,191
1145492 넷플 드라마 '겨우 서른' 질문있어요~~ 7 홍홍 2020/12/15 2,6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