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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속삭이는 소리 정말 싫어요 ㅜ

K 조회수 : 3,824
작성일 : 2020-12-13 12:51:21
울림이 있어서 더 잘들리고 얇으면서 속삭이는 소리 정말 듣기 불편해요ㅜ
예전에 한증막에서 40-50대 여자 두명이 계속 속삭이면서 부동산 얘기했는데
너무 잘들려서 나가고 싶었던 기억이..
실내에서 속삭이면 정말 참기가 힘듬 ㅜㅜ
라디오 디제이중에 속삭이는듯한 목소리 얇은 아나운서도
저한테는 곤욕이에요
왜 그럴까요 ㅠㅜ
IP : 211.36.xxx.117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12.13 12:52 PM (106.101.xxx.171)

    저도 듣기 싫어요 너무 짜증나요...

  • 2. 예를 들면
    '20.12.13 1:01 PM (39.7.xxx.166) - 삭제된댓글

    누구 목소리요?

  • 3.
    '20.12.13 1:08 PM (211.209.xxx.126)

    님이 그런식으로 소외당했던 경험이 은연중에 남아있는거 아닐까요?
    저희시어머니가 남편이랑 셋이서 차 타고가면 그렇게 남편에게 속닥속닥 계속 속삭여요
    딴곳도 아니고 밀폐된차에서 그것도 셋이서 타고가는데 그렇게 행동합니다

  • 4. ㅡㅡ
    '20.12.13 1:16 PM (175.195.xxx.214)

    저도 그래요 asmr 목소리 느무 싫어요
    소외당했던 경험같은거 없구요
    그냥 싫어요

  • 5. 저도 싫어요
    '20.12.13 1:17 PM (116.127.xxx.88)

    항상 그럿게 속닥이는 사람들이 있는데, 그것 습관이에요.
    옆 사람들 신경쓰이게 하는 걸 왜 모르는 걸까요?

    그리고 라디오 진행자 중 그런 목소리 있어요.
    사람들은 좋다고 하는데 전 넘 오글거려 걍 다른 데 돌린다는...

  • 6. ㅡㅡ
    '20.12.13 1:18 PM (175.195.xxx.214)

    아 그나저나 불한증막 너무 가고싶어요
    뜨끈한곳에 누워서 땀 빼고 싶어요 ㅠㅠ

  • 7. ㅇㅇ
    '20.12.13 1:22 PM (221.140.xxx.96)

    맞아요 그 사람들은 조용히 말한다고 하는거지만
    그 목소리 조곤조곤 더 머리 쑤셔요
    뭘 소외당한 경험이요 ㅎㅎㅎ 조곤조곤 쉴새없이 말하는거 진짜 소음

  • 8. ㅇㅇ
    '20.12.13 1:26 PM (39.7.xxx.227) - 삭제된댓글

    조곤조곤 쉴새없이 말하는거 진짜 소음 진짜진짜 싫어요

  • 9. ..
    '20.12.13 1:57 PM (112.151.xxx.59) - 삭제된댓글

    저도 못 견뎌요.
    이어폰 필수.

  • 10. Ggg
    '20.12.13 2:30 PM (112.214.xxx.6)

    저도 너무 싫어요 자꾸 거슬리고요

  • 11. ㅎㅎㅎㅎㅎㅎ
    '20.12.13 3:38 PM (175.113.xxx.17)

    다 들리는데 속삭이는 척 하는게 싫다는거죠?
    봐라~~ 우린 속삭이며 소통하는 특별한 사이인데
    네가 듣는건 엿듣는게 되는거다~~~뭐 그런거ㅎㅎㅎ
    그 후진 연출이 싫다는거??

    그럴 땐 내 미친 청력에 토닥토닥 하심 되죠ㅎㅎㅎ

  • 12.
    '20.12.13 4:33 PM (125.179.xxx.20)

    어제 유튜브 영어채널인데 asmr그속삭이는거 소름끼쳐서 껐는데 내용이 재밌어서 보긴 다 봤는데...짜증

  • 13. 아니요
    '20.12.13 5:31 PM (221.140.xxx.96)

    둘이 대화하든 친밀하든 말든 알바 아닌데 그 조곤거리는 소리 사람 미친다구요 두통 유발해요
    특히 버스 같은데서 뒷자리에서 조곤조곤 거리면서 쉴없이 떠드는 인간들 정말 혐오감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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