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남자들도 내려놓기 연습, 빵 커피 먹으면서 감사일기 쓰기 하나요?

O 조회수 : 3,500
작성일 : 2020-12-11 19:56:54
제 예민한 성격때문에 정신적으로 너무 힘든사람이에요
일상생활이 안될정도로..

미혼이라 남자는 잘 모르지만
남자들은 스트레스풀때 어떻게 하나요?

그들도 감사일기쓰고 좋아하는 달달구리 빵커피 먹으면서 카페에서 좋아하는책 읽고 그런가요? (제가 스트레스받을때나 평소 좋아하는 행동)
여자 외모에 장군같은 성격 갖췄으면 이세상 얼마나 좋을까요
IP : 221.155.xxx.130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들
    '20.12.11 7:58 PM (125.252.xxx.28)

    그들은 주로 농구나 게임 같은걸 하면서
    라면 먹으면서 스트레스 풀던데요

  • 2. ㅇㅇ
    '20.12.11 7:58 PM (1.227.xxx.226)

    그런 사람있죠. 주말이면 스벅에서 책 한 권 읽고. 산책하고. 피카츄 잠옷 사입고.

  • 3. ㅇㅇ
    '20.12.11 8:18 PM (220.86.xxx.234)

    생각만해도 너무 싫어요 ㅋㅋ
    남자들은 게임 술 운동 이런 거죠 보통

  • 4. ..ㅈ
    '20.12.11 8:49 PM (112.150.xxx.220)

    그게 왜 궁금해요
    남자들은, 혹은 여자들은 ,그런거 다 쓸데없지 않아요?
    어차피 이 우주에 내 짝은 한사람인데?

  • 5. ..ㅈ
    '20.12.11 8:50 PM (112.150.xxx.220)

    남자도 여자랑 똑같은 사람 입니다.
    여자가 다 같지 않듯이, 남자도 그렇죠.

  • 6. ....
    '20.12.11 9:03 PM (58.148.xxx.122)

    책 유튜버들 보면 있는 거 같아요.

  • 7. 원글님 글
    '20.12.12 2:09 AM (121.167.xxx.243)

    너무 귀여워요
    저도 지금 회사일 때문에 잔뜩 스트레스 받아서 아직까지 잠 못자고 헤매는데
    이 글보고 스트레스가 반은 풀리네요
    예민해도 장점이 많은 분이신 거 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44935 우다사, 용건신혜 커플 하차하네요 1 ... 2020/12/11 3,393
1144934 강아지때문에 맘이 아리네요 2 카페쥔장 2020/12/11 1,679
1144933 5.18 망언 김진태 외 3명 모두 불기소랍니다. 7 개검행위 2020/12/11 1,226
1144932 밥솥에 접시가 끼었을 때 빼는 방법 4 ㅇㅇ 2020/12/11 2,668
1144931 펌) 서울대 12학번이 말하는 한국 현실 26 정말인가요?.. 2020/12/11 8,610
1144930 만보걷고왔어요 12 만보 2020/12/11 2,943
1144929 부산 댄스동아리·요양병원 집단감염 확산..31명 추가 확진 4 시장없는티나.. 2020/12/11 1,679
1144928 담주 서울 큰병원 예약인데 연기? 7 .... 2020/12/11 1,256
1144927 대학생 자취하는데 가전제품은 어느 정도 규모가 적당할까요? 4 대학 2020/12/11 1,192
1144926 스타벅스 하양이 빨강이 1 커피 2020/12/11 1,334
1144925 아이학대하며 본인은 가슴확대수술...인간이 아니네요 24 .... 2020/12/11 5,776
1144924 식혜 만들때 너무 기분 좋아요 5 ㅇㅇ 2020/12/11 1,952
1144923 박병석 국회의장님 화이팅.jpgㅋㅋㅋㅋㅋㅋ 5 협치가즘 2020/12/11 2,251
1144922 충남대 충북대는 차이점이 어떤건가요? 9 학부모 2020/12/11 14,258
1144921 실내방음 해보신분 4 악기 2020/12/11 957
1144920 Il libro dell′amore-4명 3 펜템싱어 2020/12/11 1,089
1144919 전원일기 저 시절 노할머니 60대인데 9 전원일기 2020/12/11 4,440
1144918 고집은 몇 개월때부터 생기나요? 2 아기들 2020/12/11 885
1144917 인터뷰 해주실 분을 찾습니다. 1 꼬꼬 2020/12/11 1,409
1144916 내의를 뒤집어 입었어요 . . 6 오늘 2020/12/11 1,675
1144915 이상한 동생 부부 7 .. 2020/12/11 5,751
1144914 한마디한마디 곱씹고 열받고 서운해하는 버릇 병인거죠 10 ㅎㅎ 2020/12/11 2,780
1144913 미군부대 일부 반납한다는 소식 있어서요 6 8888 2020/12/11 1,607
1144912 빨리 배고프고 빨리 배부른거 6 2020/12/11 1,542
1144911 인정안할수가없네요 - 미래의 금속노조 ㄷㄷㄷㄷㄷㄷ.jpg 5 후덜덜덜 2020/12/11 1,9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