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너무 늦었지만 지금부터라도 노력해서
ㅜㅜ 조회수 : 2,151
작성일 : 2020-12-11 17:33:21
어떻게든 부자가 돼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어머니 모시고 병원 올때마다 이런 생각이 듭니다..
집도 있고 직업도 안정적이지만 돈 벌이가 막강하지 않아서
병원 오면 자신감 없어지네요. 의사 변호사 됐으면
병원 와서 서로 얼굴 쳐다보는 그런 일 없을텐데
공부를 더 열심히 했어야 했습니다.
IP : 39.7.xxx.197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20.12.11 5:37 PM (1.236.xxx.181) - 삭제된댓글저도요 ㅠㅠ 지금부터라도 정신 바짝 차리고 경제공부도 하고 돈도 좀 벌고 싶네요 ㅠㅠ
2. ...
'20.12.11 5:39 PM (180.69.xxx.53) - 삭제된댓글취지는 이해되는데... 서로 얼굴 쳐다보는 일 없는 건 뭘까요??
3. ...
'20.12.11 5:41 PM (222.235.xxx.4) - 삭제된댓글자본주의 사회에 사는데
예나 지금이나 그런 교육이 전무하죠.
알아서 깨닿고 각자도생...4. 아마도
'20.12.11 5:42 PM (175.125.xxx.154)누가 병원비 낼까 서로 얼굴 보면서 미룬다는 뜻 아닌가요?ㅜㅜ
5. ...
'20.12.11 5:44 PM (222.235.xxx.4) - 삭제된댓글의사 말이 무슨 뜻일까
서로 쳐다보는?6. 의사변호사
'20.12.11 5:55 PM (110.70.xxx.202)아니라도
돈 잘버는 직업 많아요.7. 아뇨
'20.12.11 6:07 PM (14.6.xxx.48)외래 100만원 한도
입원 1억 한도
100세 만기
보험료 4만원
이 실비보험 판매했을 때 가입을 했더라면 ...8. ㅇㅇ
'20.12.11 6:10 PM (39.7.xxx.197)의사 변호사 아니어도 돈 잘 버는 직업 알려주세여..
9. 정말
'20.12.11 6:45 PM (211.109.xxx.197)몰라서 묻는건 아니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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