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바이올린 소리 층간소음 어느 정돈가요?

처음 조회수 : 4,387
작성일 : 2020-12-11 11:58:47
바이올린 소음은 어느 정도 민폔가요? 위아랫집 어디로 더 퍼지나요? 구조상 옆집은 없는 방이구요.



아이가 요즘 집에만 있어선지 전공안하려고 그만 둔 악기를 자주 꺼내요. 저녁 6시 이전에만 하는 것 같은데 괜찮을까요?

참고로 윗집엔 미취학인 듯한 아이 하나가 좀 뛰어다니는데 아직은 참는 중이에요.




IP : 121.168.xxx.57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12.11 12:01 PM (211.114.xxx.106)

    바이올린 소리 너무 싫어요 정말. ㅠㅠㅠㅠㅠ 악기는 연습실에서만 했음 좋겠어요. 같은 소리 반복에 삐삑 거리는 소리 생각만해도 가슴이 울렁거려요 ㅠㅠㅠ

  • 2. ..
    '20.12.11 12:04 PM (211.48.xxx.252)

    바이올린 소리 크게 울려요. 저도 생각만 해도 싫고 괴롭네요.
    집에서 연습할꺼면 당연히 방음시설을 해야지요.

  • 3. ㅍㅍ
    '20.12.11 12:12 PM (183.96.xxx.113) - 삭제된댓글

    소음이 어느 정도......인가 하시니 듣기 싫어서 욕이.나올 지경입니다
    아파트이니까 그냥 참는거죠

  • 4.
    '20.12.11 12:28 PM (175.211.xxx.169)

    피아노건 바이올린이건 아이들 뛰는 층간소음건 내가 에상치못하는 순간에 나는거라서 다 똑같이 듣기싫죠. 걍 꾹꾹 참는거지.
    전공하는 아이라면 방음부스라도 마련해줄텐데, 취미로 하는거라 참 애매하시겠네요...

  • 5.
    '20.12.11 12:43 PM (223.38.xxx.71)

    방음했어요

    취미든 뭐든 눈치안보고 하고 싶을때 하라구요

  • 6. 아..
    '20.12.11 12:58 PM (49.50.xxx.137) - 삭제된댓글

    자식이 켜는거니까 참아지는거지 자식 아님 못 참았다 생각한 적 있어요. 정말 너무 싫어요.
    저는 떨어져있는 단독살아서 층간소음 이런거 없지만 연습시간은 최대 20분이고 6시 이후로는 못 켜게해요. 혹시나 멀긴해도 이웃 집 밥 시간에 방해될까봐요.

  • 7. 나는나
    '20.12.11 1:34 PM (39.118.xxx.220)

    윗집 첼로소리 들려요. 바이올린도 들릴듯요.

  • 8. 방음은.
    '20.12.11 1:44 PM (122.36.xxx.85)

    비용이 얼마나 들까요. 저도 방음하고 싶어서.. 취미지만요.

  • 9.
    '20.12.11 2:15 PM (180.81.xxx.144)

    탑층 살아요. 길옆 방에서 연습시키고요.

  • 10. 밑에집
    '20.12.11 2:42 PM (124.49.xxx.138)

    우리집 책상 소리 서랍 닫는 소리가 시끄럽다고 찾아온 밑집 아주머니께 그럼 바이올린 소리는 안들리시냐 물어봤더니 그건 괜찮다고 하세더라구요. 본인 남편이 첼로를 해서 그런가

  • 11. 원글
    '20.12.11 2:56 PM (121.168.xxx.57) - 삭제된댓글

    윗집 쿵쿵거리는 소리에 아랫집이 저희집으로 인터폰 한적이 몇번 있어요. 낮에요. 그땐 좀 평소보다 심한 소음이었다네요. 아이말로.
    근데 바이올린 소리로는 아랫집에서 한번도 항의한 적이 없어서요. 참아주는 건지 아래로는 소리가 덜 가는 건지 ...
    사실 윗집에는 전혀 미안하지 않아요. 저희가 매일밤 피해자라서요. 애 혼자 뛰고 어른 발소리는 안들려서 참고 있어요.

  • 12. 실제로
    '20.12.11 3:34 PM (112.170.xxx.111)

    여기는 이렇게 말하지만 실제로는 대부분 집에서 악기 연습해요.
    오전 늦게나 오후 일찍 정도에 하시고 1시간 넘기지 마시고요.
    그리고 자기 방에서 하고 마루에는 나오지 말라 하세요.
    아니면 뮤트라고 소리 줄여주는 장치 끼고 하세요. 그건 옆방에서도 안 들려요.

  • 13. 꽃님이
    '20.12.11 5:11 PM (61.253.xxx.213)

    같은 현악기라도 첼로는 엔드핀이 바닥에 바로 닿아서 소음이 심하구요.
    바이얼린은 어깨에 얹어서 하니까직접 진동은 전달되지 않아서 피아노나 첼로보다 소음이 훨씬 작습니다.

  • 14. fkgm
    '21.12.7 9:51 AM (59.12.xxx.248)

    금속약음기 끼고 하시면 좀 나으실 거에요.. 그래도 너무 늦은 시간은 곤란하지만요 ㅠ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43895 문자로 서류를 받았는데,,마치 스캔뜬거처럼 보이네요, 이거 어떻.. 8 신기 2020/12/11 1,276
1143894 공익제보자를 비방한 5000명, 피소 후 게시글 삭제 행렬~~~.. 22 ㅇㅇ 2020/12/11 1,347
1143893 인생은 참 복불복이고 랜덤이고 알수없네요 2 dd 2020/12/11 3,214
1143892 전진은 착한 것 같아요 14 000 2020/12/11 5,190
1143891 펀드를 고를때 무엇을 중점적으로 노후준비 2020/12/11 552
1143890 손혜원, 대통령 욕설 논란은 진실이 뭐래요? 37 .. 2020/12/11 2,706
1143889 국짐당, 회의장 들어가는 정청래에게 '호로XX' 육두문자 .. 19 ... 2020/12/11 2,150
1143888 나는 아미가 아닌데...ㅠㅠ 16 ㅠㅠ 2020/12/11 3,046
1143887 인생 끝난거같네요.. 15 요리는즐거워.. 2020/12/11 7,885
1143886 박재동화백. 따뜻한만평 6 ㄱㅂㄴ 2020/12/11 1,480
1143885 전원일기에피 중 김용건이 여직원과 썸타다가 고두심한테 들키는.... 7 전원일기 2020/12/11 3,964
1143884 옷 소재중에 모달 괜칞나요? 7 크아 2020/12/11 2,242
1143883 걷기 앱 어떤게 좋은가요 2 ,,, 2020/12/11 1,488
1143882 올레tv 요금제 얼마짜리가 제일 무난한가요? 1 tv 2020/12/11 971
1143881 전동 깨갈이 좋아요 9 고소한 2020/12/11 2,096
1143880 전원일기 열혈 애청자인데요 9 2020/12/11 1,725
1143879 똥만이 아시나요? 음주운전자 .. 2020/12/11 652
1143878 낚시하시는 분들 께 여쭙니다. 3 생초보낚시 2020/12/11 731
1143877 편의점도 확진자 다녀가 폐점하는거 본적 있나요? 9 .... 2020/12/11 2,164
1143876 진중권 급 쪼그라져 몸사리는 이유 17 oo 2020/12/11 5,215
1143875 주식은 사놓고 자라는 말 6 주식구경 2020/12/11 4,009
1143874 32평전기공사비용 2 sany 2020/12/11 740
1143873 기숙윈터는 어떤아이가 효과가 있을까요 6 2020/12/11 1,013
1143872 이석증 같은데 검사비용이 많이 드나요? 9 어지러워요 2020/12/11 4,750
1143871 숟가락지사 윤석렬 징계에 아직 아무말도 안했나요? 11 점점점 2020/12/11 1,0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