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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일기 열혈 애청자인데요

조회수 : 1,741
작성일 : 2020-12-11 10:03:19
명석이 엄머가 갑자기 복길이 외할머니로 나오고
헷갈려요
노할머니는 점점 회춘
IP : 121.162.xxx.240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모모
    '20.12.11 10:07 AM (180.68.xxx.34)

    그렇죠?^^
    탈렌트 도려막기 하는거 같아요
    근데 김정수 작가님꺼만 재밌고
    나머지 작가님들은 그냥 그래요

  • 2. 모모
    '20.12.11 10:07 AM (180.68.xxx.34)

    도려막기-오타 돌려막기

  • 3. 와!!
    '20.12.11 10:15 AM (175.223.xxx.226)

    반가워요 원글님. 저도 전원일기 애청자예요. ㅎㅎ
    mbc on 채널에서 요즘 오전엔 900회대 저녁엔 400회대 하는데 2번다 보다보면 한 사람이 오늘은 이 역할로 나왓다 다를땐 저 역할로 나오고 그러더라구요.
    응삼이 엄마도 첨엔 김영옥씨 였다가 나중엔 다른분으로 바뀌고 복길엄마 친정도 처음엔 신혼 초반 가난할때 찾아간 회에선 이주실씨랑 박인환씨가 부모님으로 나오는데 지금은 또 다른분이구요. 너무 오래 방영되다보니 이사람 저사람 역할도 바뀌고 중복 출연도 하고 그랬나봐요.
    저번엔 용식이 첫사랑인가 누구로 최명길씨도 나오고 명석이가 좋아했던 국밥집에서 일하던 여자는 김혜숙씨도 나오고 천호진씨는 동네 망나니로..ㅋㅋ
    이런거 보는 재미도 쏠쏠해요.

  • 4. ..
    '20.12.11 10:17 AM (222.236.xxx.7)

    주요배역아니고는 돌려막기 하더라구요 .ㅠㅠ 이희도씨는 수남이 엄마 친정오빠로 나오다가 나중에는 사기꾼으로도 나오더라구요..

  • 5. 사극
    '20.12.11 10:41 AM (223.38.xxx.252)

    같아요. 지금 정서와 너무 달라요.
    동백꽃 봄봄 같은 1930년대풍 느낌

  • 6. .....
    '20.12.11 10:51 AM (180.65.xxx.60)

    웨이브에서 해주는거 보시나봐요.
    저도 옛날생각나서 잠깐 보다가도
    유인촌 뒤뚱대는 걸음걸이로 마을 휘젓고 다니는거
    나오면 꺼버리네요 ㅠ

    근데 진짜 어릴때 자주봤었는데
    우리 저렇게 살았었군요 ㅎㅎ

  • 7. 제일
    '20.12.11 10:57 AM (121.160.xxx.42)

    이해안가는게 김수미 오십 후반인데 완존 노할머니로 나오는게 젤 이상해요ㆍ시골에선 그나이면 할머니들이 새댁이라 부르는데 ㅋㅋ

  • 8. 그러려니 해요
    '20.12.11 12:50 PM (61.109.xxx.85)

    누구 엄마로 나왔나가 이모로 나왔다가 돌아가셨다가 어느날 살아서 나오고...

    회장집 세째 딸도 둘째였다가 세째로 바뀌고 그래요 ㅎㅎ

  • 9. 원래그래요
    '20.12.11 2:14 PM (222.96.xxx.44)

    큰며느맂고두심 여고동창이 개똥엄마 아는 언니로
    응삼이 엄마가 김영옥으로 복길이 외할머니가 응삼이 엄마로도
    숙이네딸이 원래 전미선이다가 키작고얼굴똥그란 탈렌트로ᆢ
    고두심 친구가 술집마담으로도 나오고
    그게 순서대로 지금 방송해주는게 아니니ᆢ
    그리되는듯요
    웃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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