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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날 종 잘못 울렸다는 글

** 조회수 : 2,165
작성일 : 2020-12-11 09:48:45
수능 다음 날인가
이 일을 직접 겪은 부모님글에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하신 분들 계셨는데요..

기사 읽다보니 그 분 답답한 마음에 글 올리셨다가
상처가 크셨겠다 싶은 마음이 드네요.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2074091?cds=news_my
IP : 223.39.xxx.23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12.11 9:48 AM (223.39.xxx.23)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2074091?cds=news_my

  • 2. ...
    '20.12.11 9:50 AM (218.148.xxx.195)

    제아들이 초6인데 이거 말하주더라구요 누가 보상하는지

  • 3. 그 분
    '20.12.11 9:55 AM (211.36.xxx.226) - 삭제된댓글

    처음에 10분이라고 했다가 다시 5분이라고 하셔서
    탐구시간에 10분 일찍 타종이 말이 안된다는 반응이었죠.
    그 분이 억울하다고 수만휘 언급해서 봤더니 2분이라고 올라왔었어요.

  • 4. ...
    '20.12.11 10:05 AM (175.223.xxx.122)

    2분 아니고 4분이래요
    학교가 책임을 벗으려고 수험생들 주장과 상반되게 주장하네요

    10분으로 과장했다고 댓글 폭격 당하셨죠
    아이가 거짓말한거고 다시 5분이라고 인정하셨고요

    충분히 4분을 5분으로 체감할수 있는 문제구요

  • 5. ..
    '20.12.11 10:29 AM (223.38.xxx.86) - 삭제된댓글

    2분 일찍 울린 것 맞습니다. 타이머가 2분 일찍 울리게 세팅된 듯.

    10분과 5분
    5분과 2분은 차이가 크죠.

    2분이면 대부분의 학생들은 재검을 하거나 다 풀고 끝나기 기다리거나 나중에 가채점을 위해 수험표 뒷쪽에 답을 옮겨적거나 하는 시간.

  • 6.
    '20.12.11 5:51 PM (211.48.xxx.170)

    4분이면 답지 작성하는 시간이니 점수가 크게 떨어졌을 수도 있겠어요.
    보통 답지 작성하고 다시 한 번 확인하는데
    밀려 쓴 거 있어서 답지 새로 쓰다가 그냥 냈다든지 아주 과장은 아닐 수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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