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 내마음의 책" '내인생의 책' 있으시면 추천 부탁드립니다

마음의양식 조회수 : 2,265
작성일 : 2020-12-10 16:47:21

한해를 마감하며 보석 같은 책들 궁금합니다

아니면 작가 추천도 좋구요

제 경우에는 부끄럽지만

최근 책들중

'여덟단어' -박웅현

정여울작가

'고민이 고민입니다'

자존감 수업

등이 좋았었습니다


IP : 1.215.xxx.194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고전파
    '20.12.10 5:08 PM (211.192.xxx.145)

    돈 까밀로와 빼뽀네 시리즈

  • 2. 한결
    '20.12.10 5:11 PM (116.123.xxx.207)

    신영복 선생의 책들
    감옥으로부터의 사색
    처음부터
    강의, 다 좋구요 청구회추억 강추~

  • 3. 건강
    '20.12.10 5:41 PM (223.39.xxx.110)

    저는 초등학생 저학년 권장도서
    여우의 전화박스
    (고3 아들의 봉인된 책입니다
    눈물이 줄줄 흐른다고)

  • 4. ㅇㅇ
    '20.12.10 5:48 PM (119.71.xxx.251)

    인간 본성의 법칙 - 천천히 읽으니 참 좋아요.

  • 5. 테나르
    '20.12.10 6:18 PM (121.162.xxx.158)

    첫 댓글님 돈 까밀로와 빼뽀네 대학시절에 좋아했던 책이에요
    들고 다니면서 낄낄거렸던...
    전 '천개의 찬란한 태양' 추천이요
    고난속에서 성장하는 아프가니스탄 여성의 이야기인데 그 안에서 펼쳐지는 기이한 관계의 우정이 정말 아름답고 눈물나요. 오히려 읽고나서 삶에 대한 용기가 생겼던 책입니다.

  • 6. ..
    '20.12.10 6:41 PM (175.223.xxx.137) - 삭제된댓글

    폴 오스터의 달의 궁전이요. 참 절절히 주인공에 동화되어 수없이 읽고 또 읽었어요.결국 뉴욕에 가서 반즈앤노블에서 작가 강연도 듣고 사인도 받았답니다.
    스캇 펙의ㅜ아직도 가야할 길도 교과서처럼 읽고 또 읽었던 적이 있었죠

  • 7. hh
    '20.12.10 6:51 PM (122.36.xxx.191)

    덕분에 좋은 책 추천 받아 갑니다. 감사합니다^^

  • 8. 올리브 키터리지
    '20.12.10 8:10 PM (222.120.xxx.44)

    읽고 “다시, 올리브” 읽고 있어요.

  • 9. ..
    '20.12.10 8:27 PM (112.154.xxx.212)

    토닥토닥숲길
    -여행에세이인데 깊은 사색과 통찰이 무척 좋았어요.

  • 10.
    '20.12.10 9:55 PM (222.121.xxx.16) - 삭제된댓글

    도움 받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 11. 유니스
    '20.12.10 10:23 PM (180.64.xxx.53)

    오! 올리브키터리지 추천하신 분, 계셔서 너무 반가워요. 다, 올리브도 감동이 정말...

  • 12.
    '20.12.10 10:32 PM (61.74.xxx.64)

    내마음의 책" '내인생의 책... 추천 감사히 참고할게요

  • 13. 다케시즘
    '20.12.10 11:23 PM (119.67.xxx.249)

    달과 6펜스
    크눌프

  • 14. ㅡㅡ
    '20.12.11 12:24 AM (125.176.xxx.131)

    인생 책 추천 감사합니다

  • 15. ..
    '20.12.11 1:38 AM (126.11.xxx.132)

    댓글에도 나왔지만
    감옥으로의 사색과
    아직도 가야할 길

  • 16. 와..
    '20.12.11 6:18 AM (211.217.xxx.205) - 삭제된댓글

    좋아요. 댓글 많이 달아주세요.


    저는 새의 선물이랑 먼그대요.
    새의 선물은 소녀의 이야기라는 것밖에
    줄거리도 생각 안나는데
    중간중간 심리학책인 것 같은 서술들을
    제 어린 나이에 밑줄치고 또읽었던 기억이 있구요

    먼 그대는 사랑? 희생? 자기만족?
    절대 선택하지 말아야 할 삶의 모습
    사랑이라는 탈을 쓴 자기연민
    그리고 종교가 저것과 비슷하지 않을까
    생각하며 봤어요.

  • 17. 로알드 달
    '20.12.14 1:46 PM (222.120.xxx.44)

    ‘맛’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num=2494748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43997 부산 댄스동아리·요양병원 집단감염 확산..31명 추가 확진 4 시장없는티나.. 2020/12/11 1,681
1143996 담주 서울 큰병원 예약인데 연기? 7 .... 2020/12/11 1,257
1143995 대학생 자취하는데 가전제품은 어느 정도 규모가 적당할까요? 4 대학 2020/12/11 1,192
1143994 스타벅스 하양이 빨강이 1 커피 2020/12/11 1,335
1143993 아이학대하며 본인은 가슴확대수술...인간이 아니네요 24 .... 2020/12/11 5,778
1143992 식혜 만들때 너무 기분 좋아요 5 ㅇㅇ 2020/12/11 1,953
1143991 박병석 국회의장님 화이팅.jpgㅋㅋㅋㅋㅋㅋ 5 협치가즘 2020/12/11 2,251
1143990 충남대 충북대는 차이점이 어떤건가요? 9 학부모 2020/12/11 14,259
1143989 실내방음 해보신분 4 악기 2020/12/11 957
1143988 Il libro dell′amore-4명 3 펜템싱어 2020/12/11 1,090
1143987 전원일기 저 시절 노할머니 60대인데 9 전원일기 2020/12/11 4,441
1143986 고집은 몇 개월때부터 생기나요? 2 아기들 2020/12/11 887
1143985 인터뷰 해주실 분을 찾습니다. 1 꼬꼬 2020/12/11 1,412
1143984 내의를 뒤집어 입었어요 . . 6 오늘 2020/12/11 1,675
1143983 이상한 동생 부부 7 .. 2020/12/11 5,752
1143982 한마디한마디 곱씹고 열받고 서운해하는 버릇 병인거죠 10 ㅎㅎ 2020/12/11 2,786
1143981 미군부대 일부 반납한다는 소식 있어서요 6 8888 2020/12/11 1,608
1143980 빨리 배고프고 빨리 배부른거 6 2020/12/11 1,542
1143979 인정안할수가없네요 - 미래의 금속노조 ㄷㄷㄷㄷㄷㄷ.jpg 5 후덜덜덜 2020/12/11 1,970
1143978 창문형에어컨 16 애주애린 2020/12/11 2,203
1143977 일은 저지르고 앓아누웠어요 20 2020/12/11 7,935
1143976 대학병원 입원 중인 아버지, 요양병원으로 옮겨도 좋다는데 14 가망없음 2020/12/11 3,455
1143975 2년전 1주택 팔자던 남편 6 날날마눌 2020/12/11 3,726
1143974 공부는 유전이라는 의사, 변호사들 이야기 15 bb 2020/12/11 5,428
1143973 50대 남자 편한구두 추천좀요 3 .. 2020/12/11 1,1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