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ews.v.daum.net/v/20201210060108524?x_trkm=t
플라스틱 위에선 일주일까지 살지만
종이 표면에서는 3시간 만에 사라져
바이러스 외막 양쪽 수분 균형 필요
표면 오염 통한 전파는 미미한 수준
대부분 공기 통해 바이러스 감염돼
마스크 착용하면 표면 오염도 줄어
바이러스가 수분이 없으면 말라죽는다네요.
종이는 금방 말라서 오래 못산다고...
그러나 표면접촉보다 공기 중 감염이 더 높으니
계속 마스크를 쓰고 손을 자주 씻는 건 당연하고..
사람들 모이는 곳에는 추워도 양쪽 창을 열어
환기를 해야겠어요.
비닐이 아닌 종이장갑을 써야할까요?
종이에선 힘 못 쓰는 코로나, 플라스틱 만나면 펄펄 나는 이유
... 조회수 : 2,695
작성일 : 2020-12-10 07:41:00
IP : 175.117.xxx.173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ㅇㅇ
'20.12.10 8:15 AM (185.104.xxx.4)오... 그렇군요...
종이에서도 못견디는게 사람에게는 아....2. ....
'20.12.10 8:26 AM (121.134.xxx.239)실내공기를 좀 건조하게 할 필요가 있겠네요.
3. 잉?
'20.12.10 10:06 AM (115.40.xxx.229)종이장갑이 어딨어요? 천장갑이면 몰라도... 천연 면소재 장갑이면 종이 펄프랑 비슷하려나요? 근데 손에끼는 장갑이면 온도때문에 습기가 차서 별로일거 같아요.
4. 잉?
'20.12.10 10:06 AM (115.40.xxx.229)그리고 종이에 수분함량은 엄청 낮지만 사람은 70%가 수분 아닌가요? 살기 딱 좋은 환경일듯
5. 음
'20.12.10 1:19 PM (119.71.xxx.251)마스크 잘 쓰자는 말을 참 길고 어렵게 쓰셨네요.
뿌리는 소독 효과없고 오히려 위험하다는 기사는 간간히 나왔는데 결론적으로 효과 없고 위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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