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형 저고리 올렸어요.
제 인형이 너무 서구적인 얼굴이라 쫌 그랬죠.
동양적 마스크를 가진
파올라 레이나 인형을 입양 받았어요.
82님들께 감사드려요.
이번엔 마음에 드셔야 할텐데^^
1. ..
'20.12.9 12:22 PM (112.151.xxx.59) - 삭제된댓글리우 볼 너무 귀여워요. 잘 어울려요.
아는 아이 닮았네요.^^2. Juliana7
'20.12.9 12:23 PM (121.165.xxx.46)앗 그래요?
볼 통통 라인이 너무 귀여워요.
눈썹이랑 속눈썹 리페는 아직 못했어요
하나 더 오면 그때 둘 같이 하려구요
얼굴 다시 그리는게 보통일이 아니더라구요. ㅎㅎ3. ....
'20.12.9 12:28 PM (121.140.xxx.149)아 훨씬 귀엽고 이쁘네요..
지금은 삭제된 글에 서양얼굴의 인형이 아쉽다고 댓글 달았다가 다른 댓글러한테 소시오 취급 받았던터라...4. 세상에
'20.12.9 12:36 PM (61.98.xxx.185)사진 본 순간... 오마낫! 소리가 절로 나오게 구여워요
조바위에 저고리입은 인형이 얼마나 깜직한지... 넘 넘 이뻐요
솜씨 인정 엄지척! 올립니다5. 저 궁금한데
'20.12.9 12:36 PM (182.212.xxx.47)이렇게 만들어서 판매하시는건가요?
아님 그냥 취미로 만드시는건가요?
집에 한복 몇벌 있는데 드리고 싶네요.6. . . .
'20.12.9 12:38 PM (110.12.xxx.155)어머 오동통한 볼 꼬집어 보고 싶어요.
진짜 능력자시네요.7. 한복
'20.12.9 12:43 PM (119.149.xxx.67) - 삭제된댓글저도 아주 좋은 공단 한복이 있는데 보내드리고 싶은데 보내드리고 싶네요.
8. Juliana7
'20.12.9 12:43 PM (121.165.xxx.46)지난번에 여기서 한복을 협찬 받았어요
주신다면 너무 감사하지요. 쪽지로 연락주세요.
제가 쪽지보내는걸 못해요.
근처면 가지러 갈께요.^^ 감사해요.
jkhhe@naver.com
으로 연락주셔도 됩니다.9. Juliana7
'20.12.9 12:44 PM (121.165.xxx.46)....님
누가 댓글에서 소시오라고 그랬어요? 어마나
제가 대신 죄송하고 사과드립니다.
절대 그런일은 없어야해요
이번 아이는 동양적이라 마음에 드셨으면 좋겠어요.10. ......
'20.12.9 12:44 PM (211.36.xxx.111)보자마자 ㅋㅋㅋㅋ귀여워서 웃었어요
ㅎㅎㅎㅎ넘 귀엽고 한복도 너무 예쁘고 잘어울리고요11. ......
'20.12.9 12:45 PM (211.36.xxx.111)전체샷좀 플리즈 ㅋㅋ
12. Juliana7
'20.12.9 12:45 PM (121.165.xxx.46)오픈체팅방을 만들었어요
한복과 인형옷에 관해 말해요.를 찾아 들어와보세요.
제가 처음 만들어서 이렇게 초대하면 되는건지 맞는지도 잘 모르겠네요
떠듬떠듬해요.13. ......
'20.12.9 12:46 PM (211.36.xxx.111)세배돈 주고싶네요 으아아아
14. Juliana7
'20.12.9 12:48 PM (121.165.xxx.46)우아 복주머니도 만들어야겠어요. 우하하하
15. Juliana7
'20.12.9 12:52 PM (121.165.xxx.46) - 삭제된댓글근처 지자체 건물에서 1월말에 인형옷 강의를 하는데
무료라 그때 유튜브 라이브를 켤까해요
광고 홍보 아니구요
뭐가 생겨야 광고죠.
무료 무료 딱 무료16. Juliana7
'20.12.9 12:54 PM (121.165.xxx.46) - 삭제된댓글무료라도 홍보면 지울께요.
17. 어머나
'20.12.9 12:59 PM (211.104.xxx.198) - 삭제된댓글넘넘 예쁘네요
코로나로 지루한데
덕분에 예쁜 전시회 보고온 기분입니다
님작품 올라오면 넘 반가와요18. Juliana7
'20.12.9 1:00 PM (121.165.xxx.46)그래서 열심히 하려고 생각도 하고 호평도 받으니
기분도 좋으네요.
82는 역시 제 은인이셔요.
예쁜 인형하고 노니 좋네요
인형은 밥도 안먹고 병원도 안가고
대신 예쁜걸 많이 해줘야하네요. ㅎㅎ
인형놀이가 심리치료의 한 분야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시작했어요.19. 어머
'20.12.9 1:21 PM (39.7.xxx.149)인형볼이 토실하고
입술이 넘 귀여워요
이런 귀여운인형에
품위있는 한복을 입혀주시는
솜씨좋은 원글님
대단하시고 옷 지으실때마다
얼마나 행복하실지
솜씨가 부럽네요20. Juliana7
'20.12.9 1:22 PM (121.165.xxx.46)......님
전체샷은 지난번 사진에 쭈욱 있어요
이거 큰언니 인형꺼를 입혀서 왕창 큽니다.
위만 잡아서 찍었어요. 에휴
얼른 얼른 해야할텐데 참21. Juliana7
'20.12.9 1:26 PM (121.165.xxx.46)보시는 분들은 행복하시고
저같이 노가다 하는 사람은 치열하고 무섭고 또 힘든때도 있답니다.
매번 새로운 컨셉을 연구해야 하구요
하지만 늘 하던 일이라 창작의 고통이 새로운 생명을 탄생시키죠
요즘 인형안했으면 어쩌나 싶을 정도입니다.
코로나 우울 물리칩시다.22. 패완얼
'20.12.9 1:31 PM (112.154.xxx.91)자고로 패션의 완성은 얼굴이라더니
전문가가 이렇게 맞는 얼굴에 한복을 입혀주니
작품의 격이 확 달라보이네요.23. Juliana7
'20.12.9 1:38 PM (121.165.xxx.46)정말 감사합니다. 눈썹이랑 다시 그려야하는데
어찌할까 구상중입니다.
칭찬해주시니 오늘은 너무 감사합니다. 신나요.24. 조바위
'20.12.9 1:46 PM (14.32.xxx.215)각세워서 다림질 팍 하시면 완성도가 쑥 올라갈텐데요 ㅠㅠ
그리고 작은 육일이 인형옷으로 돈벌기 좀 수월해요
레이나는 큰편이라 자급자족이 가능한데 작은 육일은 좀 솜씨가 있어야하거든요
작은 육일 한번 해보세요
마침 설날이 코앞이라 ...25. ...
'20.12.9 2:04 PM (175.125.xxx.61)새로 들인 인형이 참 예쁘네요.
한복하고도 잘 맞고..
제가 잘 가는 카카오스토리채털에도 인형옷 작품을 올리는 분이있는데
그분은 주로 궁중복식이예요.
의상을 전공한 저도 그 분 작품을 보면서 몰랐던 한복의 종류를 많이
알게 됬답니다. 전행치마..같은
그 분은 건강이 안좋았을때 한복 클레이아트를 시작해서 극복하고
지금의 경지까지 이르신거 같던데...
님도 행복한 작업이 되길 기원합니다.26. 바나나우유
'20.12.9 3:00 PM (14.33.xxx.174)인형도 넘 이쁘고 저고리와 한복이.. 넘 잘 어울려요..
27. winnie613
'20.12.9 3:46 PM (121.130.xxx.239)혹시 한복 바느질을 배울 수 있는 곳이 있을까요? 취미로 해 보고 싶어요 ㅎㅎ
28. Juliana7
'20.12.9 6:04 PM (121.165.xxx.46)한복 바느질은 기술교육원이 몇군데 있고
여성회관 그런곳 지역적으로 근처에서 찾아보세요
어디 사시는지 몰라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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