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사람 상대하며 느낀 젊은사람 노인 차이

... 조회수 : 3,296
작성일 : 2020-12-08 12:54:40
다그런건 아닙니다. 일부 정말 일부가 그런데
젊은 사람은 진상이라도 나름의 이유가 있어요.
그이유가 진상일수도 있고 합리적일수도 있고 그런가 ? 싶을때도 있고
나이 많은분 진상은 이유가 하나인데
나이 많은 사람을 이렇게 대하나?
시비걸때 딱 나오는 첫번째 말이
나이 많은 사람을 말이야..응..응..하며 나오는데
이유가 없어요. 나이많은 본인을 이렇게 대접한다 하는게 다라
참 힘드네요.
모든 짜증나는 이유가 나이 많은 사람을 이렇게 대하냐로 서두를 시작하니 정말 싫네요
IP : 223.39.xxx.231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0.12.8 12:55 PM (223.38.xxx.209)

    이해가 됩니다.
    예로 든 젊은 사람의 경우는 저도 느끼는거고...

  • 2. 중국풍
    '20.12.8 1:22 PM (58.143.xxx.157)

    젊은 사람 진상은 정신질환자들고요.
    노인같은 경우 예의를 안 배우고 산 사람들이 많더라고요.
    마인드가 중국풍이에요.

  • 3. 티비
    '20.12.8 2:14 PM (182.216.xxx.43) - 삭제된댓글

    같은거에서 인터뷰 할때, 꼭 나이가 몇살,, 이런거 자막으로 나오는 한
    나이로 한끝 먹고 들어 갈려는 꼰대 마인드는 절대 안 없어집니다.

  • 4. 그러게요
    '20.12.8 2:17 PM (211.117.xxx.56)

    노인 돼서 피해의식 가져서 그런걸수도 있지만 옛날 풍습과 환경을 생각안할수 없어요.
    예의란건 제대로 배우지도 못했고 먹고 살기 바빴던.. 눈칫밥 얻어먹고 겨우 살아내던 시절, 책임은 또 얼마나 무거웠게요..
    이해도 가지만 꼰대스럽고 권위의식 찌든 사람은 관상도 그리 변하더라구요.ㅡㅡ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43317 혹시 요리블로거나 살림블로거 꾸준히 보시는 거 있으세요? 2 살림하고파 2020/12/07 1,545
1143316 코로나 때문에 시국선언 기자회견에 9분의 신부님 수녀님만 나오셨.. 6 ... 2020/12/07 1,502
1143315 김치찌개 먹고 싶어요 9 아. 김치 2020/12/07 1,925
1143314 아무 일 없는 오늘이 가장 행복한 순간이다 16 무지개 2020/12/07 3,082
1143313 당근거래 여쭤요~ 8 ㅁㅁ 2020/12/07 1,450
1143312 치질에 전기방석이 좋다고 하셔서 대용으로 붙이는 핫팩 쓰려고하는.. 5 치질 2020/12/07 2,233
1143311 댕댕이 임보하는데 한 달 얼마나 들까요 7 ㅇㄴㄴ 2020/12/07 1,802
1143310 교회 도움없이는 코로나 안잡혀요 10 ... 2020/12/07 1,475
1143309 논술시험이 다음주말인데 4 고3맘 2020/12/07 1,231
1143308 70대 엄마선물 1 ㅇㅇ 2020/12/07 1,111
1143307 공인중개사 수학비중이 높나요.. 6 ㅊㅊ 2020/12/07 2,712
1143306 치매예방으로 아랍어 배우는것도 괜찮을꺼 같아요.. 9 . . . 2020/12/07 1,796
1143305 자존감 6 자존감 2020/12/07 1,266
1143304 국가장학금 신청 문의드립니다 2 장학금 2020/12/07 827
1143303 생리때 가까워 오면 증상 어떠세요?> 13 pppp 2020/12/07 1,949
1143302 꿈해몽 부탁드려요 1 부끄럽지만 2020/12/07 477
1143301 콜라겐약 유통기한 세달 넘은거 먹어도 된가요 눈꽃 2020/12/07 1,491
1143300 천주교 시국선언: 검찰 독립은 검찰의 독점권을 포기할 때 시작될.. 8 dd 2020/12/07 1,010
1143299 평소 외출 잘 안하시는 분들 특별한 이유 있으신가요? 9 2020/12/07 1,692
1143298 고딩아들이 ..엄마아빠는 돈을 참 막쓰는거 같데요 ㅎㅎㅎ 6 789 2020/12/07 3,375
1143297 전세 설움이라면서 21억짜리 전세에 살고 재산신고액이 65억이면.. 14 2020/12/07 3,641
1143296 아직도 마스크 깜박깜박 하시는분 계세요? 11 저처럼 2020/12/07 1,695
1143295 도우미 없이 매일 청소 꼼꼼히 하시는 주부님들 8 청소 2020/12/07 3,113
1143294 이 시기에 덜 틀리고 덜 불행해지는 법 2 추천 2020/12/07 1,377
1143293 마트 초밥 6 마트 초밥 2020/12/07 1,9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