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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은 3억짜리가 3천만원 되었다는데...

... 조회수 : 8,171
작성일 : 2020-12-07 20:04:34
https://youtu.be/DTxRaBAgCKI

삼프로 티비 노후파산에 관한 내용중 일본 아파트 3억짜리가 3000만원 되었다는데 우리나라도 지금 출산율 보면 20년뒤 그렇게 될수도 있을 것 같아요.
1인 가구가 늘어난다고 하는데 1인가구 중 비싼 아파트 살 능력 되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을것 같고 대부분 소형 아파트나 원룸 오피스텔에 살지 않을까요?
지금은 사람들이 이성을 잃은 상태라 패닉바잉 하지만 출산율 보면 집값이 계속 우상향 하기는 힘들것 같네요
IP : 223.38.xxx.175
2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0.12.7 8:09 PM (185.104.xxx.4)

    강남제외하고는 위태위태할거같아요

  • 2. 참나
    '20.12.7 8:09 PM (114.203.xxx.20)

    20년 뒤에 얘기하시죠
    당장 집값 폭등에 전세도 없어서
    이 난리인데
    20년 뒤 집값 폭락? 정확치도 않은 얘길
    왜 끄집어내는지

  • 3. ...
    '20.12.7 8:13 PM (223.38.xxx.175)

    일본 28평 아파트 3억6천 했던게 3천~4천만원이네요.

  • 4. ...
    '20.12.7 8:15 PM (182.209.xxx.39)

    솔직히 인구 추이 보면
    그렇게 될 수밖에 없죠

  • 5. ㅡ.ㅡ
    '20.12.7 8:18 PM (125.191.xxx.231)

    일본은 경기 침체도 한 몫 할거같아요...
    원전 터지고.
    올림픽 말아먹고.
    코로나 대응도 못하고...

  • 6.
    '20.12.7 8:19 PM (1.225.xxx.223)

    토쿄 중심부 이야기인가요?
    외곽 이야기인가요?

  • 7. ...
    '20.12.7 8:22 PM (223.38.xxx.175)

    중심부는 아니지만 도쿄로 출퇴근 가능한 거리입니다

  • 8. ㅋㅋ
    '20.12.7 8:25 PM (1.225.xxx.234) - 삭제된댓글

    다들 집팔고 월세사세요.. 제가 줍줍 좀 하게요

  • 9. ..
    '20.12.7 8:27 PM (14.63.xxx.224)

    일본 1/6 토막 난거 유명하죠.
    미국도 모기지때 1/3토막 났는데
    우리나라는 그때 당시 별 조정 없이 지나갔죠.
    그래서 더 폭락론이 우세했던거고..

  • 10. ㅇㅇ
    '20.12.7 8:33 PM (211.193.xxx.134)

    우리나라 올해부터 인구 감소입니다

  • 11. .....
    '20.12.7 8:36 PM (1.227.xxx.251)

    일본 부동산폭락은 인구감소와 상관없어요
    엔 달러 환율 때문에 엔화가 날라가서 부동산대출이 자산가 130%까지 묻지도않고 은행이 빌려줬어요
    이게 다시 엔달러환율이ㅜ바뀌면서 얼어붙은거죠

  • 12. 일본 어디라고
    '20.12.7 8:37 PM (125.15.xxx.187)

    하나요.
    시골 산쪽에 있는 별장은 더 싼 것들이 있어요.
    도쿄 중심에서 멀리 떨어진 곳은 사람들이 안 살아서 쌉니다.
    일본 어디냐가 중요합니다.
    출퇴근 가능하다고 하면 1시간 정도 걸리는 곳인데 한시간 정도 떨어지면 집값 엄청 떨어진 곳이 있어요.
    중심가에서 20분 걸리는 곳에도 새 아파트를 많이 짓는데 구태여 멀리 있는 곳에 집을 사려는 사람이 없지요.

  • 13. 서울에
    '20.12.7 8:41 PM (121.141.xxx.171) - 삭제된댓글

    빈집이 많은데 강남4구가 빈집이 가장 많다는데 그건 뭘 말할까요?

  • 14. ....
    '20.12.7 8:46 PM (183.98.xxx.115) - 삭제된댓글

    일본과 단순비교는 이제 안 맞죠,

    인구감소도, 우리나라는 해외유입(이민 이주노동자 등)이 많아서
    다르구요.

    전세계 경제상황이랑 맞물려서 큰 충격이 오지않는 한 급락은..글쎄요

  • 15. 베이비부머세대가
    '20.12.7 8:47 PM (220.73.xxx.22)

    베이비부머 세대가 죽고나면 빈집이 많아질거에요
    10년 뒤면 죽기 시작할거에요
    저는 오래 살면 그런 세상 볼수 있을거 같아요
    서울 외곽은 내려도 시내는 안내릴거 같아요

  • 16. ....
    '20.12.7 8:50 PM (1.237.xxx.189)

    도쿄로 출근가능한 외곽이라니
    도쿄만해도 면적이 서울보다 훨씬 큰데요

  • 17. 혹시
    '20.12.7 8:51 PM (58.120.xxx.107)

    일본은 중국인들이 집 못사서 그런거 아닐까요?

  • 18. 일본도
    '20.12.7 9:02 PM (175.120.xxx.8)

    중심부 신축은 무지하게 오르고 있다네요.
    인구 줄수록 서울로 몰릴겁니다

  • 19. 도쿄
    '20.12.7 9:11 PM (122.35.xxx.233)

    도쿄는 집값 치솟고 있어요.

  • 20. 일본
    '20.12.7 9:23 PM (14.32.xxx.215)

    도쿄에서 한시간 정도면 철도가 발달해서 꽤 먼거리고...왠만한 신도시들 다 유령도시 됐어요
    그때 론받고 간 사람들이 집버리고 다 도쿄시내로 컴백해서 ㅠ

  • 21. 일본과 우리는
    '20.12.7 11:06 PM (39.117.xxx.200) - 삭제된댓글

    애초에 일본의 버블은
    대일 무역적자로 골머리를 앓던 미국이
    인위적으로 엔화를 상승시켜 일어났던 거예요.

    그 때 일본 부동산 상승률은 버블 전과 비교해서
    800프로까지 올랐습니다.
    우리나라 부동산에서 그 정도로 상승했던 적이 있었나요?
    부동산이 아무리 폭등을 해도 200프로 언저리였지
    그 이상을 뛰어넘은 적이 있었나요?

    그리고 일본은 미국처럼
    부동산의 미래 가치 상승분까지 포함해서 대출을 해줬습니다.
    윗분들이 말씀하시는 120~130프로 대출이 그래서 나온 겁니다.

    우리나라는요?
    박근혜 때 느슨하게 풀어줬다던 대출한도는
    아무리 늘려도 집값의 70프로를 넘지 않았습니다.
    애초에 우리나라는
    집값의 100프로를 넘게 대출을 해 준 적이 없었어요.

    그리고 위에서 몇 분들이 언급하신 일본 신도시 급락은
    언뜻보면 우리도 비슷하게 흘러갈 것 같지만
    내막을 살펴보면 다릅니다.

    일본의 신도시들은 철저하게 베드타운 기능만을 하도록 지어졌습니다.
    아파트만 열심히 지어놓고 그 외엔 아무것도 짓지 않았어요.

    그에 반해 우리나라 신도시들은
    판교나 마곡, 동탄 같은 곳들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신도시에 아파트만 짓지 않고 중심업무지구도 같이 지었습니다.
    그 지역에 거주하는 사람들이 다닐 수 있는 직장도 같이 지은 겁니다.
    한 마디로 직주근접이 가능하게 한 거죠.

    일본의 신도시는 오로지 베드타운 기능만은 했기 때문에
    부동산 침체기 때 폭락을 면할 수 없었던 거지만
    우리나라의 직주근접 수요가 탄탄한 신도시는
    폭락기에서도 버텨낼 가능성이 큽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우리가 일본처럼은 안될거라고 보는 게...
    일본 부동산이 그렇게 폭락했던 가장 큰 이유는
    다름 아닌 일본 정부의 실책이었거든요.

    부동산 하락기가 다가왔을 때
    일본 정부는 부드럽게 연착할 수 있도록 유도했어야 했는데
    정반대의 정책을 썼습니다.
    금리를 무지막지하게 올려버렸죠.
    그리고 그렇게 일본의 잃어버린 25년이 시작됐습니다.

    이 일본의 케이스에서 세계 각국들은 아주 귀중한 교훈을 얻습니다.
    자산 가치의 하락이 그 국가의 경제성장을 어렵게 만들만큼 심각하다면
    정부는 금리 인상을 포기하고,
    시장이 경색되지 않고 원활히 흘러가도록 보조해야 한다는 것을요.

    그래서 그 이후
    미국에서, 유럽에서 금융위기가 발발할 때마다
    금리를 인상하기는 커녕
    오히려 돈을 더 풀어서 시장을 안심시키고 있는 겁니다.

    그러니 우리정부가 일부러
    일본의 잃어버린 25년을 똑같이 따라서 하려고 하는 게 아닌 이상
    일본처럼 급격하게 금리를 인상시키지도 않을 것이고
    일본과 같은 과도한 부동산의 폭락도 일어나기 어려운 겁니다.
    우리나라는 일본처럼 800프로 이상 상승한 적도 없었습니다.
    애초에 일본처럼 높이 올라간 적도 없었으니
    일본처럼 낮게 내려갈 수는 없는 겁니다.

  • 22. 달라요.
    '20.12.7 11:08 PM (39.117.xxx.200) - 삭제된댓글

    애초에 일본 버블은
    대일 무역적자로 골머리를 앓던 미국이
    인위적으로 엔화를 상승시켜 일어났어요.

    그 때 일본 부동산 상승률은 버블 전과 비교해서
    800프로까지 올랐습니다.
    우리나라 부동산에서 그 정도로 상승했던 적이 있었나요?
    부동산이 아무리 폭등을 해도 200프로 언저리였지
    그 이상을 뛰어넘은 적이 있었나요?

    그리고 일본은 미국처럼
    부동산의 미래 가치 상승분까지 포함해서 대출을 해줬습니다.
    윗분들이 말씀하시는 120~130프로 대출이 그래서 나온 겁니다.

    우리나라는요?
    박근혜 때 느슨하게 풀어줬다던 대출한도는
    아무리 늘려도 집값의 70프로를 넘지 않았습니다.
    애초에 우리나라는
    집값의 100프로를 넘게 대출을 해 준 적이 없었어요.

    그리고 위에서 몇 분들이 언급하신 일본 신도시 급락은
    언뜻보면 우리도 비슷하게 흘러갈 것 같지만
    내막을 살펴보면 다릅니다.

    일본의 신도시들은 철저하게 베드타운 기능만을 하도록 지어졌습니다.
    아파트만 열심히 지어놓고 그 외엔 아무것도 짓지 않았어요.

    그에 반해 우리나라 신도시들은
    판교나 마곡, 동탄 같은 곳들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신도시에 아파트만 짓지 않고 중심업무지구도 같이 지었습니다.
    그 지역에 거주하는 사람들이 다닐 수 있는 직장도 같이 지은 겁니다.
    한 마디로 직주근접이 가능하게 한 거죠.

    일본의 신도시는 오로지 베드타운 기능만은 했기 때문에
    부동산 침체기 때 폭락을 면할 수 없었던 거지만
    우리나라의 직주근접 수요가 탄탄한 신도시는
    폭락기에서도 버텨낼 가능성이 큽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우리가 일본처럼은 안될거라고 보는 게...
    일본 부동산이 그렇게 폭락했던 가장 큰 이유는
    다름 아닌 일본 정부의 실책이었거든요.

    부동산 하락기가 다가왔을 때
    일본 정부는 부드럽게 연착할 수 있도록 유도했어야 했는데
    정반대의 정책을 썼습니다.
    금리를 무지막지하게 올려버렸죠.
    그리고 그렇게 일본의 잃어버린 25년이 시작됐습니다.

    이 일본의 케이스에서 세계 각국들은 아주 귀중한 교훈을 얻습니다.
    자산 가치의 하락이 그 국가의 경제성장을 어렵게 만들만큼 심각하다면
    정부는 금리 인상을 포기하고,
    시장이 경색되지 않고 원활히 흘러가도록 보조해야 한다는 것을요.

    그래서 그 이후
    미국에서, 유럽에서 금융위기가 발발할 때마다
    금리를 인상하기는 커녕
    오히려 돈을 더 풀어서 시장을 안심시키고 있는 겁니다.

    그러니 우리정부가 일부러
    일본의 잃어버린 25년을 똑같이 따라서 하려고 하는 게 아닌 이상
    일본처럼 급격하게 금리를 인상시키지도 않을 것이고
    일본과 같은 과도한 부동산의 폭락도 일어나기 어려운 겁니다.

    애초에 우리나라는 일본처럼 800프로 이상 상승한 적도 없었습니다.
    일본처럼 하늘을 뚫고 높이 올라간 적도 없었으니
    일본처럼 지하를 뚫고 내려갈 수는 없는 겁니다.

  • 23. 일본과는 달라요
    '20.12.7 11:09 PM (39.117.xxx.200)

    애초에 일본 버블은
    대일 무역적자로 골머리를 앓던 미국이
    인위적으로 엔화가치를 상승시켜 일어난 거예요

    그 때 일본 부동산 상승률은 버블 전과 비교해서
    800프로까지 올랐습니다.
    우리나라 부동산에서 그 정도로 상승했던 적이 있었나요?
    부동산이 아무리 폭등을 해도 200프로 언저리였지
    그 이상을 뛰어넘은 적이 있었나요?

    그리고 일본은 미국처럼
    부동산의 미래 가치 상승분까지 포함해서 대출을 해줬습니다.
    윗분들이 말씀하시는 120~130프로 대출이 그래서 나온 겁니다.

    우리나라는요?
    박근혜 때 느슨하게 풀어줬다던 대출한도는
    아무리 늘려도 집값의 70프로를 넘지 않았습니다.
    애초에 우리나라는
    집값의 100프로를 넘게 대출을 해 준 적이 없었어요.

    그리고 위에서 몇 분들이 언급하신 일본 신도시 급락은
    언뜻보면 우리도 비슷하게 흘러갈 것 같지만
    내막을 살펴보면 다릅니다.

    일본의 신도시들은 철저하게 베드타운 기능만을 하도록 지어졌습니다.
    아파트만 열심히 지어놓고 그 외엔 아무것도 짓지 않았어요.

    그에 반해 우리나라 신도시들은
    판교나 마곡, 동탄 같은 곳들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신도시에 아파트만 짓지 않고 중심업무지구도 같이 지었습니다.
    그 지역에 거주하는 사람들이 다닐 수 있는 직장도 같이 지은 겁니다.
    한 마디로 직주근접이 가능하게 한 거죠.

    일본의 신도시는 오로지 베드타운 기능만은 했기 때문에
    부동산 침체기 때 폭락을 면할 수 없었던 거지만
    우리나라의 직주근접 수요가 탄탄한 신도시는
    폭락기에서도 버텨낼 가능성이 큽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우리가 일본처럼은 안될거라고 보는 게...
    일본 부동산이 그렇게 폭락했던 가장 큰 이유는
    다름 아닌 일본 정부의 실책이었거든요.

    부동산 하락기가 다가왔을 때
    일본 정부는 부드럽게 연착할 수 있도록 유도했어야 했는데
    정반대의 정책을 썼습니다.
    금리를 무지막지하게 올려버렸죠.
    그리고 그렇게 일본의 잃어버린 25년이 시작됐습니다.

    이 일본의 케이스에서 세계 각국들은 아주 귀중한 교훈을 얻습니다.
    자산 가치의 하락이 그 국가의 경제성장을 어렵게 만들만큼 심각하다면
    정부는 금리 인상을 포기하고,
    시장이 경색되지 않고 원활히 흘러가도록 보조해야 한다는 것을요.

    그래서 그 이후
    미국에서, 유럽에서 금융위기가 발발할 때마다
    금리를 인상하기는 커녕
    오히려 돈을 더 풀어서 시장을 안심시키고 있는 겁니다.

    그러니 우리정부가 일부러
    일본의 잃어버린 25년을 똑같이 따라서 하려고 하는 게 아닌 이상
    일본처럼 급격하게 금리를 인상시키지도 않을 것이고
    일본과 같은 과도한 부동산의 폭락도 일어나기 어려운 겁니다.

    애초에 우리나라는 일본처럼 800프로 이상 상승한 적도 없었습니다.
    일본처럼 하늘을 뚫고 높이 올라간 적도 없었으니
    일본처럼 지하를 뚫고 내려갈 수는 없는 겁니다.

  • 24. ㅇㅇ
    '20.12.7 11:20 PM (211.36.xxx.1) - 삭제된댓글

    도쿄가 서울 4배 넘는 크기에요.
    도쿄로 출퇴근 가능한 한시간 거리 집이면 우리나라로는 서울 천안보다 멀다는 얘기인데..

  • 25. ...
    '20.12.8 9:04 AM (203.234.xxx.98)

    지난번에 PD수첩에도 나왔지만 외곽은 전부 폭락했지만 아주 중심부는 버블때보다 더 올랐습니다..정말 노른자위 맨숀(우리 아파트)은 평당 3억 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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