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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수화물.. 속에서 안받는 날이 정말 오나요?

조회수 : 1,874
작성일 : 2020-12-07 17:20:51
속에서 안받으면 모를까
자력으로 끊은 분들
독한 분들인거 같아요
IP : 223.38.xxx.208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설마
    '20.12.7 5:21 PM (14.6.xxx.48)

    설마 설마 설마요 ㅠㅠ

  • 2. ㅁㅁㅁㅁ
    '20.12.7 5:37 PM (119.70.xxx.213)

    저희엄마 70대 되니 밀가루먹으면 설사한다고 못드시데요 ㅋ

  • 3. 주니
    '20.12.7 5:54 PM (58.234.xxx.235)

    삼시세끼밀가루먹던사람인데밀가루종류먹으면얻힌거같아서잠을못자요
    속이넘부대끼고힘드네요
    전49세입니다

  • 4. ......
    '20.12.7 5:58 PM (222.109.xxx.226)

    예전에 바이러스 감염으로 잇몸이 핏빛으로 충혈되고 퉁퉁 부어서 음식을 씹으면 너무 아팠는데
    식탁 위에 있던 양념치킨에 눈 돌아가서 제대로 씹지도 않고 우물우물
    한마리 다 먹어치웠단 사람이 저에요.
    엄청난 식성이었는데
    지금 고작 38세인데
    식단 구성 신경 안쓰고 아무거나 막, 많이 먹으면 다음날 소변이 뿌옇게 나옵니다.
    병원 가봐도 별 이상은 없데요.
    근데 소변이 그렇게 나와요. 이제 몸이 감당을 못하나보다 싶더라고요.
    이렇게 먹고 다음날 소변 뿌옇게 나올걸 떠올리면 저절로 숟가락이 놔집니다.
    자력으로는 못하고 이렇게 되서 조절이 가능해졌네요 ㅡ.ㅡ

  • 5. 탄수화물
    '20.12.7 5:59 PM (98.228.xxx.217)

    밥이며 빵이며 이게 싫증날일이 있을까 했는데 50넘기니까 그냥 싫어졌어요. 몸이 무거워지는게 싫고, 밥보다 채소, 반찬을 더 많이 먹게 되네요. 몸이 스스로 거부하는 것 같아요. 덩달아 과자나 기타 가공식품도 먹고 싶지 않아요. 그만큼 그동안에 내가 몸에 안좋은 것들을 아무렇지 않게 섭취하고 살았었나 보다 생각하게 되네요.

  • 6. ㅇㅇ
    '20.12.7 6:06 PM (180.228.xxx.13)

    빵순이였는데 50되니 소화가 안되서 저절로 끊고 술도 못먹어요 잘된건지

  • 7. ..
    '20.12.7 8:33 PM (14.36.xxx.129)

    빵순이 떡순이였던 저도 50살이 넘으니
    이젠 빵과 떡, 밥을 최소한으로 먹어요.
    특히 단맛나는 빵과 떡은 못먹겠어요.
    슴슴한 두부조림, 된장국, 야채 위주로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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