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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단어디선가 아기고양이가

아이고 조회수 : 1,828
작성일 : 2020-12-05 22:57:01
울다가 멈추다가 하네요.
가지들을 들춰도 보이지 않고요.
어제까지는 옆으로 큰고양이가 있었는데 오늘은 안보여요.
놔두고 어딜갔을까요?
어떻게 해줘야하나요?
IP : 222.119.xxx.18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데리러
    '20.12.5 10:59 PM (112.145.xxx.133)

    올거예요 근처에 사료 조금 두시든지요 아기 냥이는 그냥 두시지 그러세요

  • 2.
    '20.12.5 11:03 PM (222.119.xxx.18)

    사료는 충분히 챙겨 놓았어요.
    꼭 찾으러 오길 바라며 잠자리에 들어야겠어요.
    감사합니다.

  • 3. ... ..
    '20.12.5 11:04 PM (125.132.xxx.105)

    에구, 큰 고양이에게 자기 거기 있다고 우는 걸까요?
    날씨가 아기 냥이에겐 너무 추울텐데 가엾어라 ㅠㅠ

  • 4. 먹을 거랑 물
    '20.12.5 11:05 PM (1.229.xxx.210)

    밖에 안 나와도 먹을 수 있게 안 보이게 넣어주시고

    더 안 보이게 해주실 수 있으면 상자에 따뜻한 물 넣은 작은 페트병이랑(낡은 수면 양말로 싸주시면 최고) 좀 포근포근한 재질의 옷이나 담요 넣어서

    이게 중요해요. 상자를 시람 쓰듯이 그냥 두면. 위가 휑한 거잖아요.

    어디 구석에 벽 쪽으로 해서 좀 으슥하게(고양이들 완전 좋아하죠.)

    세워놔 주세요. 넓은 면이 밑으로 가야 그래도 들어가 있을 수 있게.

    신경써주셔서 감사해요..저도 포획했다 놓친 경험이 있어서ㅠㅠ

    엄마가 나갔다가 죽어서 못 오는 걸 수 있는데..일단 찾을 수 없으니

    춥고 배고프고 무서워서 우는 거예요. 다 똑같답니다..관심 감사해요.

  • 5. ㅠㅠ
    '20.12.5 11:07 PM (39.7.xxx.176) - 삭제된댓글

    사람 손 타면 엄마냥이가 애기냥이를 버리기도하지만
    약한 애기냥이도 일부러 버린다 하더라구요.
    추운데 걱정이네요.

  • 6. Juliana7
    '20.12.5 11:26 PM (121.165.xxx.46)

    젖떼면 자기 영역 아닌 다른곳에
    새끼를 독립시켜요. 거의 죽겠죠.
    사람들이 데려다 키우거나 간혹 살아남죠.
    이 밤에 춥겠네요. 내일 꼭 나가보셔요.

  • 7. 솔잎향기
    '20.12.6 1:04 AM (191.97.xxx.143)

    독립시켰을 수도 있어요. 바람막이는 필요해 보이는데 상자에 옷가지 넣어서 구멍 뚫어 주면 안될까요? 오늘 밤 버틸 수 있을까요?

  • 8. 공지22
    '20.12.6 1:19 AM (211.244.xxx.113)

    지금 장난아니게 추운데...

  • 9. 유후
    '20.12.6 9:26 AM (221.152.xxx.205)

    원글님 복 받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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