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주식) 공매도수량은 매도잔량에 포함되는 건가요?

.. 조회수 : 1,316
작성일 : 2020-12-05 19:34:22
예를들어 ,
지금 a라는 기관이 만 주를 공매도한다면
지금 해당종목 호가창에
그 만 주도 매도잔량에 포함된건가요?
IP : 223.62.xxx.208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ㅇ
    '20.12.5 7:52 PM (182.216.xxx.43) - 삭제된댓글

  • 2.
    '20.12.5 7:58 PM (59.10.xxx.135)

    저는 공매도가 뭔지 확실히 모르겠네요.ㅠㅠ

  • 3. ㅇㅇ
    '20.12.5 8:02 PM (211.193.xxx.69) - 삭제된댓글

    공매도란 다른 사 놓은 주식을 빌려서 파는거니까 호가창에 나타나죠
    나중에 빌린 주식 갚기위해 살 때도 마찬가지구요

  • 4. ㅇㅇ
    '20.12.5 8:03 PM (211.193.xxx.69)

    공매도란 다른 사람이 사 놓은 주식을 빌려서 파는거니까 호가창에 나타나죠
    나중에 빌린 주식 갚기위해 살 때도 마찬가지구요

  • 5. . .
    '20.12.5 8:13 PM (203.170.xxx.178)

    도대체 공매도를 왜하는건지 모르겠어요
    대놓고 주가조작이잖아요

  • 6. .,
    '20.12.5 8:28 PM (223.62.xxx.153)

    아 그럼 공매도는 비싸게 팔아야 득이니까
    공매도칠 때 일부러 호가 끌어올려 비싼가격에서
    대량 공매도 칠 수도 있는거네요.
    개인입장에선
    주가 올랐다고 마냥 좋아할 일은 아닌거 맞나요?
    오른주가 원인이 공매도일 수 있으니까.
    아 그래서 이 이유로도
    거래량과 그 날 공매도량을 체크해야봐야 되는거군요.


    그렇다면 특정 호가에서 대량 매도물량이 나왔다면
    그건 개인의 차익실현 물량일수도 있고,
    공매도일 수도 있고,
    개인차익실현과 공매도가 섞여있는것일수도 있고
    그런거네요.

  • 7. 호가창에
    '20.12.5 9:12 PM (223.38.xxx.127)

    대량 매도 물량은
    공매도와는 상관없어요.
    단순 파는 물량을 올린것이지요.
    세력들이 겁주려고 대량 매도량을 올리기도 합니다.
    반대의 경우도 있구요.

    호가창 보고 있음 속터져요.

    공포에 사서 환희에 팔라는 말이 있죠.
    지금은 물들어와서 열심히 노젖고 있어요.
    대내외 조건이 너무 좋아 묵묵히 기다리고 있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42848 아이폰12 보험 넣으시나요? 8 ........ 2020/12/08 1,280
1142847 유방암검사 받고 왔는데 넘 아팠어요... 15 으아 2020/12/08 3,537
1142846 셀트리온 7 ... 2020/12/08 3,088
1142845 최강욱 의원이 야당입니까?" 이게 뭔소린가 했더니 14 ㅋㅋㅋ 2020/12/08 2,441
1142844 국민연금 질문요~~ 4 딸기줌마 2020/12/08 1,465
1142843 건조기로 먼지 동물털을...? 6 ... 2020/12/08 1,516
1142842 기레기 악악거린 이유는 돈이었음 6 ***** 2020/12/08 1,445
1142841 편수냄비를 하나 사려는 데요~ 10 ........ 2020/12/08 1,988
1142840 무던한 아들 50 .... 2020/12/08 7,276
1142839 딱딱한 생강차 3 ^^ 2020/12/08 1,090
1142838 혹시 처진 눈에 테이프 붙이시는 분 계실까요? 5 겨울 2020/12/08 1,926
1142837 공수처법안 법사위에서 여당 단독으로 통과한건가요? 56 궁금 2020/12/08 2,791
1142836 졸업유예하면 나이때문에 불리하지 않나요? 4 2020/12/08 1,285
1142835 룸살롱 접대 검사 1명만 기소, 2명 불기소 23 이럴줄 2020/12/08 1,366
1142834 견제장치 삭제한 공수처법 개정안 법사위 통과 20 재앙독재 2020/12/08 1,339
1142833 저의 최애 레깅스를 갖다 버리랍니다 9 남편이 2020/12/08 4,662
1142832 이번주 치과 방문 위험하겠죠? 5 고민 2020/12/08 1,893
1142831 네이버 카페에 구독 맴버 2020/12/08 585
1142830 내가 살면서 만났던 따뜻했던 사람들 이야기.. 10 엔젤 2020/12/08 3,333
1142829 "윤석열은 불의의 대장"..개신교 등 38.. 11 뉴스 2020/12/08 1,807
1142828 추미애 장관님 페북글 24 보세요 2020/12/08 1,979
1142827 무가 많이 남았다면 여러분들은 뭐 하실것같아요? 21 ... 2020/12/08 2,788
1142826 싱어게인 보면서 느끼는게 26 ㅇㅇ 2020/12/08 4,736
1142825 국민의 힘은 김학의 그리운가봄 10 ㅇㅇ 2020/12/08 1,197
1142824 애들 덕분에 메니큐어 칠하고 자랑 3 아들딸 엄마.. 2020/12/08 9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