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버타운 들어가신 부모님들 만족하시나요?
도심에 있는 곳은 답답할거 같은데요
1. 걱정
'20.12.5 1:07 PM (223.38.xxx.212)거기가 요양병원도 아니고
실버타운은 내가 나오고 싶음 언제든 지 나오고
비싼 곳은 얼마나 비싼데요
돈 없어 못 들어 가는 거지2. ,,,
'20.12.5 2:05 PM (121.167.xxx.120) - 삭제된댓글성격 활발하고 외향적이면 그안에서 사람 사귀고
잘 지내고요.
집순이 스타일로 내성적이면 힘들어 해요.
가셨다가 다시 나온분도 계셔요.
식당을 갈때 하루 세번 양말 신고 옷갈아 입는것 짜증나서
나온 분도 알아요.
집에 있던 실내복 차림으로 식당을 안 오나봐요.
정장까지는 아니어도 외출복으로 갈아 입고 나오는데 밥 먹자고
하루 세번 옷 갈아 입는것 귀찮다고요.
거기도 사회라 뒷담화 왕따 다 있나 봐요.
단체 생활이라 하지 말아야 하는것도 학교처럼 제약이 있는데 그것도
힘들어 하더군요.
본인이 원해서 즐거운 마음으로 적응 하는 분은 만족하면서 계시고요.3. ...
'20.12.5 2:17 PM (58.234.xxx.222)ㄴ 좋은 정보네요. 저런 어려움(귀찮음)이 있을거라고는 생각을 못하고 있었네요.
4. 저
'20.12.5 2:41 PM (218.48.xxx.98)아는분은 좀 오래되었는데
삼성노블카운티?예전에 수원어디에있던곳인데 그때당시 고급이었죠
여기에들어가셔서 오래계셔 돈을많이 까먹고 돌아가셨어요
그리고 할머니는 나중에 좀더 싼 요양원서 생을마감하시궁
그분자녀들말로는 돈이많으셨는데 자식들주고 거기서많이 까먹었다고하더라구요 할아버지만5. 맘대로
'20.12.5 3:40 PM (14.32.xxx.215)못나와요 ㅠ
들어갈때 2-5년 계약하는데 기간 못채우면 상당액을 변상하고 나옵니다
신당동부터 노블카운티 그레이스힐 노블레스타워 다 경험했는데요 솔직히 그 돈이면 중국사람하고 반찬도우미 두고 살겠어요
어디는 식당갈때 슬리퍼도 못신게했고 제대로 의복갖추고 나오라고 ㅠㅠ
그 안에도 서울대 이대 파벌나뉘고 부부는 부부끼리...홀아비는 홀아비 끼리...카더라로는 거기서 연애해서 결혼한 부부 나가라고도 했다대요 엄청 지겹고 본인들은 품위있게 늙는다 생각하실
텐데 20년가까이 지켜보니 돈있는 노인들의 적나라한 실체가 보입니다 ㅠ6. ... ..
'20.12.5 5:29 PM (125.132.xxx.105)제가 들은 것도 가장 힘든 게 식사 때 옷 챙겨 입는 거래요. 하루 꼬박 3번씩 ㅠ
좀 여유있는 부부는 진짜 명품을 입고 밥 먹으로 내려온답니다.
저라면 그냥 추리닝 같은 거 입고 다닐텐데 대부분 어르신이 쫙 차려입고 내려와서
보통 평범한 어르신 입장에선 보기도 싫고 얼추 맞추려니 너무 귀찮더래요.
저는 남편이랑 더 늙으면 차라리 맛좋은 반찬가게에서 대놓고 배달 시키고
청소하는 가사도우미 부르고 이따금씩 맛나는 거 내가 해먹으면서 내집에서 살고 싶어요.7. 전
'20.12.5 6:35 PM (112.161.xxx.166)자매가 넷이라
큰 건물 사서
같이 살고 싶어요.
찬모랑 도우미 따로 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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