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전 세입자 앞으로 법원에서 등기가 왔는데요.

... 조회수 : 4,571
작성일 : 2020-12-05 12:17:42

전세 살고있고 작년2월에 이사와서 살고있는데
그동안 전에 살던 세입자앞으로 수많은 등기와
우편물이 와서 반송함에 넣던지 등기는 이사갔다는
말로 수취거부했는데 어제 집을 비운 시간에
등기우편물 도착안내서를 문앞에 붙이고 갔네요.
보니 법원 집행관실이라고 왔는데 저희는 상관
없는거겠죠? 주인도 연락처를 모른다고 하고
혹시 법원에서 나와서 저희가 이사왔다는 말을
안믿을수도 있나요? 그리고 아직도 주소이전을
안한것 같은데 이 주소지에 안살고 있다는걸
어떻게 증명해야 하고 이런 사항을 주인이 주민
센터에 신고해야 하는건지 아니면 현재 살고있는
저희가 신고해야하는지 절차를 아시는 분 계실까요?
IP : 180.224.xxx.53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주민센터
    '20.12.5 12:25 PM (112.153.xxx.122)

    동주민센터에가서 본인이 살고 있는 집에 누가 전입되어있는지 열람해 보고 싶다고 하면 해 줍니다. 대신 전세계약서랑 신분증 가지고 가시구요. 열람해서 님의 가정 외에 모르는 사람이 전입되어있으면 이 사람 안 살고 있으니까 말소시키고 싶다고 하시면 동주민센터에서 알아서 해 줍니다. 대신 시간은 좀 걸립니다.

  • 2. ...
    '20.12.5 12:26 PM (122.38.xxx.110)

    이름을 잊었는데 주민센터가시면 원글님 집에 실거주중이아닌데 등록? 되있는 사람 빼버릴수 있어요.

  • 3. 전입세대열람
    '20.12.5 12:28 PM (112.153.xxx.122)

    전입세대열람입니다. 이제 생각났네요. 등본뗐을때 원글님 가족만 나오고 전입세대 열람했는데 원글님 세대 외에 다른 세대가 안나오면 전 세입자는 그 주소에 등록되어있는건 아니라서 원글님이 할 일은 없어요. 오는 우편물을 반송함에 넣는일 뿐...

  • 4. ...
    '20.12.5 12:28 PM (59.15.xxx.61)

    집주인 연락이 안되나요?
    혹시 님이 살고 있는 집에 대해
    뭔가를 집행할지도 모르잖아요.

  • 5. ...
    '20.12.5 12:31 PM (122.38.xxx.110)

    윗님 말씀 들으니 살짝 걱정이 되네요.
    원글님 대법원등기소 검색하면 사이트 나와요.
    거기서 원글님댁 등기부등본(800원) 뽑아서 가압류라던가 뭐 걸린거 없는지 한번 체크해봐보세요.

  • 6. ...
    '20.12.5 12:32 PM (114.200.xxx.117) - 삭제된댓글

    전 세입자 주소가 아직 그것으로 되어있는거 같아요.
    그전 진상세입자의 오만 법원서류와 돈 빌려쓴곳에서
    독촉서류들이 쏟아져 온다길래
    제가 주민센터 가서 말하고 퇴거신청했어요
    증명 안하셔도 되긴 한데, 집주인이 해야하는거 아닌가요???
    저는 집주인 입장이긴 한데, 우선 센터에 전화해보세요.

  • 7. ..
    '20.12.5 12:33 PM (114.200.xxx.117) - 삭제된댓글

    전 세입자 주소가 아직 그것으로 되어있는거 같아요.
    그전 진상세입자의 오만 법원서류와 돈 빌려쓴곳에서
    독촉서류들이 쏟아져 온다길래
    제가 주민센터 가서 말하고 말소 신청했어요
    증명 안하셔도 되긴 한데, 집주인이 해야하는거 아닌가요???
    저는 집주인 입장이긴 한데, 우선 센터에 전화해보세요.

  • 8.
    '20.12.5 12:45 PM (124.49.xxx.34) - 삭제된댓글

    전 집주인이 세금 떼먹고 미국가버려서 법원 등기오고 온갖 연체우편물. 압류통지서 막 왔거든요. 동사무소에 얘기해도 이미 주소는 우리집 앞으로 안되어있고 출입국 관리소에 얘기해야한다 하고 출입국관리소는 개인정보라 말해줄수 없다하고. 그냥 오는 족족 전화해서 그사람들 5년전에 이사갔다고 얘기했더니 한 1년 정도 지난후엔 안왔어요.

  • 9.
    '20.12.5 12:49 PM (175.194.xxx.34)

    그 전 세입자가 이사 가서 전입신고를 안한 모양이네요.
    작년2월이면 오래됐는데.. 이사 간 집도 전세라면 확정일자도 받아야 할 텐데 왜 안했을까요? 여튼 주민센터 가셔서 처리하심이..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42451 귤 좋아서 계속 먹는데 단점이 ㅜㅜ 7 ... 2020/12/08 2,981
1142450 언어감 없는 애들은 영어권 살다와도 효과가 미미하네요 14 ㅎㅎ 2020/12/08 2,567
1142449 상대방이 나와의 카톡에서 나거든지 차단, 또는 숨김을 2 ..... 2020/12/08 1,771
1142448 504호가 당신을 기다립니다 22 서민 2020/12/08 2,160
1142447 아이피 저격 글 문제 있는거 아닌가요? 64 ㅇㅇ 2020/12/08 1,542
1142446 검사 판사 이름 바꿔야...기소원, 수사원, 재판원 4 역할에공정하.. 2020/12/08 736
1142445 계단운동과 밀가루 줄이기 5 iiii 2020/12/08 2,515
1142444 차로 5분거리 산에 가도 될까요 3 나무 2020/12/08 987
1142443 허벅지 굵은 여아 괜찮은 레깅스 브랜드 없을까요? 3 sue 2020/12/08 1,110
1142442 결국 똘똘한 한채 빼고는 다 대폭락 오겠죠 11 ..... 2020/12/08 2,832
1142441 둘째낳은게 후회된다는 생각이 자주들어요 17 ㅁㅁ 2020/12/08 5,796
1142440 간담췌내과 관련 2 브라우니 2020/12/08 1,097
1142439 코로나 검사 후 귀가시 대중교통 8 2호선 2020/12/08 8,863
1142438 조두순 나오면 작살내고 감옥간다, 보복 예고에 응원 물결 17 ㅇㅇ 2020/12/08 3,662
1142437 검찰 권한은 어디서 정하는건가요? 7 ... 2020/12/08 789
1142436 그럼에도 감사하자 하는데 왜이리 눈물날까요. 4 2020/12/08 1,594
1142435 겨울에도 발목 보이는 바지 입고 다니는 사람들 28 음.. 2020/12/08 6,601
1142434 검찰기자단 해체 청원 25만 6 나옹 2020/12/08 1,097
1142433 서울시향과 함께하는 크리스마스 캐롤 5 긍정에너지 2020/12/08 1,041
1142432 국무회의 들어서는 추미애 법무부 장관.jpg 15 미소좋아요 2020/12/08 2,127
1142431 한동훈은 윤석열 마누라 등과 2달 동안 200여차례 통화 15 ..... 2020/12/08 2,847
1142430 미국 사시는 분 계시면 조언 구할 수 있을까요? 18 00 2020/12/08 3,047
1142429 국짐당 또 다시 국회선진화법 위반, 회의 중 몰려들어와 회의 방.. 8 .... 2020/12/08 1,283
1142428 동네 마을버스 기사님 확진 되셨네요 4 999 2020/12/08 2,861
1142427 아이폰12 써보고싶어요. 8 .. 2020/12/08 1,7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