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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윤석열의 최후

... 조회수 : 2,106
작성일 : 2020-12-05 07:58:23
관상 명리 이런 거 총망라해서 보는 분이 
몇달 전부터 12월이 윤석열의 최후라는데


꼭 예언이 맞기를
단군 할아버지께 기도 드려요.
IP : 108.41.xxx.160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12.5 8:05 AM (58.140.xxx.153)

    문재인정부와 추미애장관님을 적극 지지합니다!
    공수처설치!
    검찰개혁!

  • 2. ..
    '20.12.5 8:09 AM (223.38.xxx.126)

    사필귀정이죠

    윤석렬 구하기에 양의탈 벗어던지고 뛰어드는 인간들 보이네요

  • 3. 윤석렬아웃
    '20.12.5 8:09 AM (210.100.xxx.58)

    저 관상이런거 절대 안믿는데
    너무 간절하니 믿고 싶네요
    저도 단군할아버지께 기도드릴께요

  • 4. 아마
    '20.12.5 8:12 AM (121.190.xxx.152)

    관상 명리 모르지만 아마도 맞을 것 같아요.
    9수만에 합격해서 개고생하다가 국정원 댓글 사건으로 박근혜 정권에서 어차피 미래없으니까
    대차게 국회에서 그런 발언하면 깊은 인상 심어줄 것으로 충분히 예상해서 도박을 했는데 대 to the 박.
    박영수 특검팀에 들어갔을때부터 온우주의 기운이 자신에게 몰리고 있다는 것을 알았고 중앙지검장 무혈입성으로 확인.
    중앙지검장 시절부터 이미 검찰총장과 맞먹는 권력을 누리기 시작했고
    막상 정말로 검찰총장 되었을때는 당연한 일이었으니 기쁘지도 않았음.
    이미 지난 2년간 누려온 권력의 뽕이 너무 강해서 검찰총장 따위에 만족할 수가 없음.

    브레이킹배드 류의 마약중독자 다루는 영화본 사람들은 알겠지만 중독자들은 더 강한 자극이 아니면 만족을 못함.
    검찰총장으로도 권력의 욕구가 만족되지 않는 권력중독자가 바라는 것이 무엇일까?
    당연히 대통.

    이제부터 이미 머리가 이상하게 돌아감.
    내가 이명박근혜 감옥 보내서 날로 대통령된 문통이 어라? 내가 안된다고 그렇게 말했는데도 조국을 법무장관으로?
    내가 지금 문재인도 아래로 보고 있는 그런 사람인데 감히 사시도 못본 조국이 내 위로 온다고?
    이거 뭐야?

    이때부터 생난리 법석 온나라를 개판 오분전으로 만드는 기소권 수사권 광란의 질주가 시작되었고
    이제는 뽕빨이 다 떨어져나가는 겨울이 왔으니 약물에서 깨어나서 처절한 현실의 맨바닥을 체험해보닌게
    관상과 명리를 하나도 몰라도 누구나 쉽게 예측할 수 있는 일이죠. ㅋㅋ

  • 5. ㅅㅇ
    '20.12.5 8:19 AM (223.62.xxx.167) - 삭제된댓글

    윤석열 검찰의 폭주를 보며
    성경 속 골리앗이 떠올라요
    다윗의 무릿매질 한 방
    우리 국민들의 뜻이 이기기를 기도합니다

  • 6. 가을
    '20.12.5 8:22 AM (122.36.xxx.75)

    경상도 친정, 골수 보수입니다
    지금 윤총장 잠깐은 잘하는거 같이 보이지만
    대선엔 절대 안 찍는답니다,
    성격에 똘끼가 보인다고,,
    저런 성격이면 지금 총장자리도 과분하다고,,

  • 7. 노무현 때
    '20.12.5 8:50 AM (122.38.xxx.101) - 삭제된댓글

    학번이 어떻게 되세요 ?...
    작정을 한거죠
    댓통도 이렇게 흘려보는 놈들
    우병우가 기자 깔 내려보는 눈길
    일반인은 개 돼지 정도 일듯

  • 8. ..
    '20.12.5 9:01 AM (219.248.xxx.230)

    태산명동서일필! 쥐새끼 한마리가 마약을 먹었는지 총알을 빗맞았는지 임기내내 세상을 이리 어지럽게 하더니 결과가 뭡니까? 뭔 권력수사요? 변죽만 잔뜩 올리더니 그래서 한 짓이???

    표창장이 국정농단 7년? 어그로를 끌어도 어느정도 아귀는 맞춰야지 동네똥개도 피식할 궤변 무능에 아집뒤끝ㅉㅉ

    나아갈 때 물러갈 때도 분별 못하니 그 흔한 가오도 없이 조폭양아치같은 게 끝이 좋을리가요. 503의 마지막 떠오르지 않나요? 저딴게 보수의 희망이라니 국짐도 딱하고요.

    그래도 덕분에 검찰 민낯 잘 봤고 검찰개혁의 견인차가 되었으니 훗날 윤크나이트라 고마워할 날이 올수도!!!

  • 9. 박근혜 때는
    '20.12.5 9:17 AM (118.33.xxx.178)

    근혜랑 순실이가 무당 사주쟁이들 한테 의지한다고 글케 비웃고 욕을 하더니 이제는 본인들이 사주 관상에 의지해서 기원을 하네요
    그만큼 지금 정국 돌아가는 상황이 심각한가봐요?
    이제는 딱해 보여요.
    알바님들...

  • 10. 맥도날드
    '20.12.5 9:48 AM (119.67.xxx.3)

    저도 더불어 기도 드립니다
    꼭 그렇게 되게 해주세요
    정말 대통령 무시하고 자기가 대통령인줄 아나
    정말 윤석열 없어지길 빕니다

  • 11. 총알
    '20.12.5 1:08 PM (75.156.xxx.152)

    맞은 멧돼지 날뛰듯 뛰다가 감옥 안가면
    야권에 똥 투척하고 사라지겠죠.

  • 12. 사필귀정
    '20.12.5 3:21 PM (61.105.xxx.87)

    검찰개혁 가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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