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요즘 중딩들은 기본 100만원을 걸치고 다니네요

ㅇㅇ 조회수 : 6,140
작성일 : 2020-12-04 22:51:28

롱패딩이 3,40만원

아이팟 30만원


가방도 다들 싸게 샀다고 좋아하길래

얼마냐고 물으니 겨우 22만원이라고..ㅜㅜ



IP : 61.101.xxx.67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무슨
    '20.12.4 10:54 PM (223.33.xxx.205)

    울집 대딩 롱패딩 오만
    가방 오만
    신발 오만
    그러고 보니 다 오만

  • 2. 경기도일반고
    '20.12.4 11:00 PM (1.225.xxx.117)

    신발장에 골든구스랑 발렌시아가 있어서 놀랐다고하니
    외고에 딸 입학시킨 친구도 등교 시켜주러가면
    몽클입은 애들이 너무 많대요

  • 3. 아주 극서민
    '20.12.4 11:05 PM (121.169.xxx.143)

    우리 아들
    k2패딩 세일가 38만
    나이키 조거팬츠 6만원대
    나이키 후드티 6만원대
    아디다스신발 10만원대
    가방 13만원
    대충 한번 나갈때 70만원대 걸치네요

  • 4. 슬픔
    '20.12.4 11:06 PM (125.186.xxx.155)

    빈부격차 너무 심함

  • 5. ritvc
    '20.12.4 11:10 PM (58.230.xxx.177) - 삭제된댓글

    폴햄 패딩5만원
    아디다스신발4만원
    스파브랜드가방 만원
    브랜드 하나도 모르고 사주는거 입는 중딩도 있어요
    그걸 좋아하고 관심 있는 사람이면 신경쓸거고 아닌사람은 뭘 걸치건 상관안해요

  • 6.
    '20.12.4 11:20 PM (219.254.xxx.73) - 삭제된댓글

    빈부격차랑 상관없는듯 해요
    가난해도 그런거 입는아이 많고
    있으면 당연히 사주는집 많고
    우리집만 안사주는것 같아요
    요즘은 아무리 가난해요 애들에게는 쓰고
    그것도 못해줄 정도면 알바해서 사입어요

  • 7. ...
    '20.12.4 11:22 PM (223.39.xxx.165) - 삭제된댓글

    학생들 사이 빈부격차 매우 커요.
    옛날에는 옷들이 비싸봐야 몇십차이가 지금은 몇백
    애들이 모르는게 아니라 너무차이나고 금액대가
    부모형편에 넘사벽이나
    모른척 하는것뿐

  • 8. ....
    '20.12.4 11:23 PM (223.39.xxx.165)

    학생들 사이 빈부격차 매우 커요.
    옛날에는 옷들이 비싸봐야 몇십차이가 지금은 몇백
    애들이 모르는게 아니라 너무차이나고 금액대가
    부모형편에 넘사벽이니
    모른척 하는것뿐

  • 9. 글쎄요
    '20.12.4 11:43 PM (180.70.xxx.42)

    큰부자 아니고 평범한 동네에서도 고등 한달 학원비로 100만원은 기본인데 그깟 몽클 천만원도 아니고 학원비처럼 매달 나가는것도 아니고 한벌쯤 사는거 크게 부담안되는 집들은 사줄수도 있겠죠.
    그냥 요즘 세대는 부모들부터도 우리 부모님세대랑 완전 다르잖아요.

  • 10. 백만원넘는폰을
    '20.12.4 11:55 PM (1.237.xxx.156)

    갖고다니며 2년마다 바꾸잖아요.
    백만원주고 산 티비는 십년째 보는데.

  • 11. 용돈을
    '20.12.4 11:55 PM (116.40.xxx.49)

    보태서라도 좋은거살려고해요.

  • 12. 그러네요
    '20.12.4 11:58 PM (59.12.xxx.22)

    원글님 글읽고 저도 따져보니
    디스커버리 롱패딩 50프로 세일해서 30
    에어팟30 아이폰
    책가방 10만원 신발만 3만원 미만 아디다스 슬리퍼네요. 에고..

  • 13. ..
    '20.12.5 12:24 AM (122.32.xxx.66) - 삭제된댓글

    경기일반고
    엄마 몽클이 뭐야 하길래 왜 했더니 애들이 입는다고
    골든구스 몽클 구찌...
    에고 걱정되더라고요 빈부차

  • 14. 음...
    '20.12.5 12:53 AM (58.231.xxx.5)

    사 줄 능력 되지만 애도 엄마도 관심 없어 못사고 안 사는 우리집도 있네요. 큰 부자 아니지만 사려고 맘 먹으면 몇십만원짜리 살 수는 있어요. 근데 애도 관심 없고 저도 관심없어서 맨날 코스트코에서 롱패딩. 아니면 스파오 폴햄 행텐.
    신발은 bts 가 모델이라고 필라에서 육만원 준 어글리 슈즈.
    그나마 아이폰, 에어팟은 있구요. 이건 부모가 아이폰 유저라 자연스럽게 스며들듯 아이폰 에어팟. 이게 비싼 거란 개념도 없고요. 이런 아이도 있어요. 중3입니다.

  • 15.
    '20.12.5 1:19 AM (14.47.xxx.244)

    패딩은 탑텐에서 세일해서 산거 좋다고 입는데....아이폰이랑 에어팟이 있네요

  • 16. 보면
    '20.12.5 1:21 AM (124.5.xxx.139) - 삭제된댓글

    경기도 아이들이 어설프게 브랜드를 많이 입더라고요.
    수수하게 입히고 공부만 시키는 사람들, 그런 지역도 있어요.

  • 17. 보면
    '20.12.5 1:22 AM (110.70.xxx.240)

    경기도 아이들이 어설프게 브랜드를 많이 입더라고요.
    서울에 수수하게 입히고 공부만 시키는 사람들, 그런 지역도 있어요.

  • 18. 다 개취ㅋ
    '20.12.5 7:40 AM (58.121.xxx.133)

    에어팟 애플워치 맥북아이패드 아이폰쓰는
    애플빠ㅋ
    옷은 자라유니클로(유니클로입는다고태클걸지마세요) 고르기도 귀찮고 깔끔하다구요
    몽클패딩이 뭔지도 모르는 울대딩

  • 19. ...
    '20.12.5 9:28 AM (125.178.xxx.184)

    저 80년생인데
    학교 예체능 쌤 중에 쫙빼입고 다니는 쌤 별명이 머리부터 발끝까지 백만원이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작은 아이템 하나가 이미 백만원 넘을듯

  • 20. ...
    '20.12.5 9:43 AM (220.85.xxx.239)

    진짜 에어팟 아이폰 (그것도 이번에 새로나온 12맥스)
    아이패드에어 맥북 애플워치..어쩜 새로 나오면 들썩거리며
    바꾸네요. 작년 에어팟 사고 올해 다 신상으로...
    딸 골든구스가 예쁘긴해요. 옷은 주로 자라나 코스
    젊은애들 소비패턴은 우리랑 아주 달라요.
    갖고 싶은건 알바해서라도 꼭 사는거 같아요.
    하나를 사도 확실한 걸로 사요.
    가끔 그 행태가 부럽기까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41766 꿀 알레르기도 있나요? 먹으면 복통이 심해요. 5 ddd 2020/12/05 2,127
1141765 하나로고춧가루 1 김장 2020/12/05 1,095
1141764 중국어가 안돼서 고민인 아줌마입니다. 31 ........ 2020/12/05 4,172
1141763 日법원 오이원전 3·4호기 허가 취소 판결..후쿠시마 후 첫 취.. 2 뉴스 2020/12/05 732
1141762 검찰개혁이뭔가요? 보수정권되면 집값올라요? 2 dd 2020/12/05 816
1141761 그릇세트 추천해주세요. 1 나무야 2020/12/05 1,535
1141760 주식) 공매도수량은 매도잔량에 포함되는 건가요? 6 .. 2020/12/05 1,325
1141759 고3 시험후 6 2020/12/05 2,189
1141758 걸레용 미니살균 세탁기 있음 좋겠어요. 14 ㅡㅡ 2020/12/05 3,685
1141757 넓은 세원, 낮은 세율이 정답입니다. 21 .... 2020/12/05 1,076
1141756 보수 정권 들어서면 집값 내리겠군요. 43 파라다이스 2020/12/05 4,491
1141755 냄새의 기억은 쉽게 지워지지 않죠 7 ..... 2020/12/05 2,821
1141754 아랫집에 공사를 하는데 인부들이 마스크를 안끼네요 4 ㅇㄹ 2020/12/05 1,658
1141753 부동산땜에 나라 팔아먹는 사람 왔네요 ㅎㅎ 17 요밑에 2020/12/05 2,811
1141752 나는 이 라면만 먹는다.. 하는거 있으세요? 49 라면사랑 2020/12/05 6,285
1141751 김성훈부장판사"검찰의 판사 뒷조사는 재판의 공정성을 .. 6 판사X파일 2020/12/05 1,587
1141750 공수처가 집값 잡아주나요? 50 ... 2020/12/05 2,047
1141749 8.90년대 남자 악역배우 찾아주세용 21 생글맘 2020/12/05 2,014
1141748 펌) 검찰개혁을 촉구하는 천주교 사제 수도자 1천인 선언 21 .... 2020/12/05 1,540
1141747 홍준표 '복당이 제일 힘들었어요'.. 전 당원 투표 제안 4 .. 2020/12/05 1,180
1141746 트럼프 조카 "삼촌은 범죄자..국익위해 퇴임후 구속돼.. 4 뉴스 2020/12/05 1,016
1141745 유재석은 참 감동코드 좋아하네요;; 13 ㅇㅇㅇ 2020/12/05 6,334
1141744 지인을 도와주고 불쾌한 감정 6 ㅇㅇ 2020/12/05 4,243
1141743 크롬에서 번역 아이콘이 없어졌어요 2 ..... 2020/12/05 670
1141742 국민연금 추납 13 ........ 2020/12/05 3,9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