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수능영어 최고난이도 문항 안어렵나요?

영어 조회수 : 1,785
작성일 : 2020-12-04 16:31:11
82에서 이 문제 쉽다고들 그러셔서요 저는 넘 어렵네요 지문이 말을 넘 어렵게하지않나요? 이런글 잘읽으려면 어떻게해야하나요 죽기전에 한번 쉽게 느껴보고싶네요 ㅜㅜ



Which of the following sentences best fills in the blank?



Successful integration of an educational technology is marked by that technology being regarded by users as an unobtrusive facilitator of learning, instruction, or performance. When the focus shifts from the technology being used to the educational purpose that technology serves, then that technology is becoming a comfortable and trusted element, and can be regarded as being successfully integrated. Few people give a second thought to the use of a ball-point pen although the mechanisms involved vary ― some use a twist mechanism and some use a push button on top, and there are other variations as well. Personal computers have reached a similar level of familiarity for a great many users, but certainly not for all. New and emerging technologies often introduce both fascination and frustration with users. As long as ( ) in promoting learning, instruction, or performance, then one ought not to conclude that the technology has been successfully integrated ― at least for that user.



* unobtrusive: 눈에 띄지 않는



① the user successfully achieves familiarity with the technology

② the user’s focus is on the technology itself rather than its use

③ the user continues to employ outdated educational techniques

④ the user involuntarily gets used to the misuse of the technology

⑤ the user’s preference for interaction with other users persists
IP : 59.27.xxx.65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한국어부터
    '20.12.4 4:33 PM (119.149.xxx.3)

    난이도입니다

  • 2. ..
    '20.12.4 4:41 PM (117.53.xxx.35)

    수능 영어는 영어 실력보다도 문장을 좀 어색하고 이상하게 써요.. 수능 영어식 문장을 계속 읽고 기출에 익숙해지는 수 밖에..

  • 3. ..
    '20.12.4 4:43 PM (117.53.xxx.35)

    쉽다는 건 앞에 두문장이랑 끝에 빈칸 문장들만 봐도 대충 알 수 있기 때문이에요 이 전체 문장들은 읽기에 전혀 친절하지는 않아요

  • 4. Ddd
    '20.12.4 4:43 PM (211.36.xxx.165)

    답이 2번 맞나요?

  • 5. 첫문장과
    '20.12.4 4:44 PM (112.154.xxx.91)

    첫문장의 키워드 integration. 이것과 빈칸이 들어간 문장을 조합하면, 힌트가 될것 같아요

  • 6. 2번답이래요
    '20.12.4 4:49 PM (59.27.xxx.65)

    해석해주실분 계세요

  • 7. ...
    '20.12.4 5:06 PM (125.177.xxx.243) - 삭제된댓글

    수능식 영어에 익숙한 사람에게는 어렵지 않아요

  • 8. ...
    '20.12.4 5:17 PM (24.80.xxx.86) - 삭제된댓글

    직역은 아니지만 대충 이런 내용입니다:

    교육에 사용되는 기술 (타블렛, 컴퓨터, AI, 클라 우드, 3D 프린팅 등등)이 성공적으로 통합이되었다고 간주할 수 있는 기준은 교육을 위해 사용된 기술이 사용자들에게 학습하고, 가르치고, 수행해 내는데 방해가 되지 않을 때입니다. 초첨이 사용되는 기술에서 그 기술이 제공하는 교육의 목적으로 바뀔 때, 그 기술은 편안하고 신뢰할 수 있는 요소가되며, 성공적인 통합이 이루어졌다고 볼 수 있습니다. 볼펜 사용에도 일부 사람들은 돌려 사용하는 방법을 생각고, 일부는 윗 부분의 버튼을 눌러서 사용하는 방법을 생각하기도 하며, 이 외 다른 사용법을 생각하기도합니다. 개인 컴퓨터도 많은 사용자들이 비슷한 수준의 친근함을 느끼긴해도 모든 사용자가 그렇게 느끼지는 않습니다. , 적어도 사용자를 위해 그 기술이 교육에 성공적으로 통합되었다고 결론을 내리면 안될 것입니다.

  • 9. ...
    '20.12.4 5:19 PM (24.80.xxx.86) - 삭제된댓글

    직역은 아니지만 대충 이런 내용입니다:

    교육에 사용되는 기술 (타블렛, 컴퓨터, AI, 클라 우드, 3D 프린팅 등등)이 성공적으로 통합이되었다고 간주할 수 있는 기준은 교육을 위해 사용된 기술이 사용자들에게 학습하고, 가르치고, 수행해 내는데 방해가 되지 않을 때입니다. 초첨이 사용되는 기술에서 그 기술이 제공하는 교육의 목적으로 바뀔 때, 그 기술은 편안하고 신뢰할 수 있는 요소가되며, 성공적인 통합이 이루어졌다고 볼 수 있습니다. 볼펜 사용에도 일부 사람들은 돌려 사용하는 방법을 생각고, 일부는 윗 부분의 버튼을 눌러서 사용하는 방법을 생각하기도 하며, 이 외 다른 사용법을 생각하기도합니다. 개인 컴퓨터도 많은 사용자들이 비슷한 수준의 친근함을 느끼긴해도 모든 사용자가 그렇게 느끼지는 않습니다. ......2. 사용자 초점이 기술의 사용 용도가 (교육에 어떻게 되움이되는가) 아닌 그 기술 자체에 초점을 맞추는 한......., 적어도 사용자를 위해 그 기술이 교육에 성공적으로 통합되었다고 결론을 내리면 안될 것입니다.

  • 10.
    '20.12.4 5:24 PM (223.38.xxx.95)

    어쩌다 조금 어려운 문제도 있는거죠
    영어랑 먼 생활하는 사람들에겐 말도안되게 어려운 문제겠죠 영어 좀 하는사람들에겐 풀만한 문제고요

  • 11. OPC
    '20.12.4 5:26 PM (24.80.xxx.86)

    직역은 아니지만 대충 이런 내용 입니다:

    교육에 사용되는 기술 (타블렛, 컴퓨터, AI, 클라 우드, 3D 프린팅 등등)이 성공적으로 통합이되었다고 간주할 수 있는 기준은 교육을 위해 사용된 기술이 사용자들에게 학습하고, 가르치고, 수행해 내는데 방해가 되지 않을 때입니다. 초첨이 사용되는 기술에서 그 기술이 제공하는 교육의 목적으로 바뀔 때, 그 기술은 편안하고 신뢰할 수 있는 요소가되며, 성공적인 통합이 이루어졌다고 볼 수 있습니다. 볼펜 사용에도 일부 사람들은 돌려 사용하는 방법을 생각고, 일부는 윗 부분의 버튼을 눌러서 사용하는 방법을 생각하기도 하며, 이 외 다른 사용법을 생각하기도합니다. 개인 컴퓨터도 많은 사용자들이 비슷한 수준의 친근함을 느끼긴해도 모든 사용자가 그렇게 느끼지는 않습니다. 사용자 초점이 기술의 사용 용도가 (교육에 어떻게 되움이되는가) 아닌 그 기술 자체에 초점을 맞추는 한, 적어도 사용자를 위해 그 기술이 교육에 성공적으로 통합되었다고 결론을 내리면 안될 것입니다.

    그러니까 기술의 사용으로 교육의 질을 어떻게 향상할 수 있는지가 중요한거지, 어떤 기술을 또는 얼마나 좋은 기술을 쓰는지 자체가 중요한게 아니다..라는게 이 글의 포인트.

  • 12. 독해
    '20.12.4 5:46 PM (59.27.xxx.65)

    감사합니다

  • 13. 2번 답
    '20.12.4 7:13 PM (98.228.xxx.217)

    문장이 참 별로네요. 오랜만에 수능식 영어를 접해보니 왜 이런 문장을 분해 해석하는데 그 많은 노력과 시간을 쏟아야 하는지 이해가 되요. 아이들이 무슨 죄가 있어서 이런 문장과 글에 좌절을 겪어야 하는지 모르겠어요. 세상에 좋은 글들이 얼마나 많은데! 좋은 글은요.. 우리 글도 마찬가지겠지만 영어도 아무리 문장이 길어도 쉽고 명확하게 글쓴이의 생각이 효과적이고 아름답게 전달되어야 해요. 기술적이든 감성적이든. 영어는 특히나 설명, 기술에 가장 효율적이고 적합한 언어인데.. 이게 뭐랍니까. 어린 친구들이 영어를 일찍 포기하는데에는 이유가 있어요.

  • 14.
    '20.12.4 11:45 PM (82.1.xxx.72)

    답 찾기가 어렵지는 않아요. 첫 문장만 이해해도 답이 나오니까요. 다만 전체적으로 좋은 글은 아니네요. 중간에 볼펜과 컴퓨터의 예도 적합한지 의문이 들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43261 '거리두기 2.5단계' 성탄절에 예배 못본다..한교총 &q.. 8 뉴스 2020/12/07 1,301
1143260 애완견 못키우는 아파트 좀 있었으면 좋겠어요 12 ........ 2020/12/07 2,625
1143259 식탁이 꼭 필요할까요? 16 식탁 2020/12/07 2,520
1143258 김용민, 주진우에 '공개질의'후 입 열어 "정략적.. 7 뉴스 2020/12/07 2,087
1143257 6개월 일하던 직원이 차린 가게에서 제가 올린글에 대한 저격;;.. 20 원글 2020/12/07 7,038
1143256 지방에서 서울교대 면접갑니다. 15 서울교대 2020/12/07 1,741
1143255 밥따로 물따로 다이어트 성공하신분들 계신가요? 10 2020/12/07 2,493
1143254 거리두기 2.5단계에 한교총 반발하네요 13 ... 2020/12/07 2,006
1143253 이번주 경수진편 굴 정말 안 씻었을까요? 16 나.혼.산 2020/12/07 5,035
1143252 [속보]신규 코로나19 확진자 615명…사흘째 600명대 1 ipps 2020/12/07 1,261
1143251 정말 조선시대엔 왜 같은 머리모양이였을까요 8 흠야 2020/12/07 1,807
1143250 섬유 유연제 뭐 쓰세요? 9 씩식 2020/12/07 2,184
1143249 아이 사무실직원 부모가 확진자래요, 저도 검사받아야할까요? 14 ㅇㅇ 2020/12/07 4,146
1143248 봉동생강이 다른지역생강보다 확실히 더 좋은가요? 4 ... 2020/12/07 1,260
1143247 회사 경조비 관련 8 iiii 2020/12/07 1,049
1143246 82에서 내 글을 지우고 싶으면 어떡게 하나요? 3 겨울 2020/12/07 727
1143245 일본 밥짓기 달인 들어보셨는지 8 .... 2020/12/07 2,298
1143244 이 시기 뜻밖의 호황은 통신사들일까요? ... 2020/12/07 781
1143243 미대선 진행 상황과 향후 예측 3 미대선 2020/12/07 760
1143242 자고 일어난 자국이 몇시간이 지나도록 없어지질않네요 5 나이 50 2020/12/07 1,142
1143241 변창흠...나왔네요. 18 .. 2020/12/07 2,498
1143240 대구 맘카페 어디가 제일 크고 좋은가요 1 대구 2020/12/07 664
1143239 ‘탄소 배출 불량 국가’ 오명 벗어야..한국 실태는? 15 .... 2020/12/07 637
1143238 고메 베이커리 크로와상 어때요? 7 쥬니 2020/12/07 1,607
1143237 15년째 무주택자인 서울시장 출마 희망 국짐당 이혜훈.jpg 18 .. 2020/12/07 1,8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