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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직원 -_-

... 조회수 : 2,197
작성일 : 2020-12-04 13:45:25
오전내내 책상지키고 있다가
점심시간전에 화장도 고칠겸 휴게실에 가거던요
삼실이랑 휴게실이랑 가까워요
휴게실 들어가서 앉아마자 문을 노크함 
누구누구 전화왔다고
가서 받아보면 급한 전화도 아님...
잠시 자리 비웠다 메모남겨놓겠다하며 되는거고
휴게실에 10분도 안앉아있는데
삼실로 다시오면 누구누구한테 전화왔었다 말해주면 되는거잖아요
꼭 와서 문 두들겨서 전해줘야만 하는건지
햐...도대체 이해가 안됩니다 ㅜㅜ
이게 한두번이 아니라
잠깐 자리비운사이 전화오면 저렇게해요

IP : 112.220.xxx.102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예고
    '20.12.4 1:48 PM (223.62.xxx.211)

    하지 말라고 예고하고 가세요.
    나 없을 때 전화 오면 메모 부탁해요.
    따라와서 문 두드리지 마세요.
    하고 못박아서...

  • 2. ..
    '20.12.4 1:48 PM (175.192.xxx.178)

    일 열심히 하는 눈치 없는 직원
    말씀하세요. 자리비웠을 때 전화 오면 메모로 남겨줘요. 이렇게요.
    급한 전화인지 아닌지 그 사원이 어떻게 아나요?
    말씀을 해주시면 그 사람도 편하고 님도 편하겠지요.

  • 3. 22
    '20.12.4 1:52 PM (119.205.xxx.107) - 삭제된댓글

    가면서 혹시 전화오면 메모 남겨놔주세요
    10분안에 올거에요~
    이러고 가세요
    그 받는 사람이 일머리 없는것도 맞는데
    그 사람입장에선 님이 갔다 언제올지 말지 이 사람이 급한지 아닌지 알게뭐에요..
    그동안은 10분안짝으로 왔대지만 더 걸릴지 아닐지 모르잖아요
    회사에 전화 응대 프로세스가 안짜여있나본데 그럼 상호간 협의하면되는거죠

  • 4. ㅇㅇ
    '20.12.4 1:53 PM (119.205.xxx.107) - 삭제된댓글

    가면서 혹시 전화오면 메모 남겨놔주세요
    10분안에 올거에요~
    이러고 가세요

  • 5. ...
    '20.12.4 1:54 PM (112.220.xxx.102)

    외근중인 사장이 전화와서 찾지않는이상 급한전화가 있을까요?
    거의 거래처 전화에요
    휴게실에서 오래 있는것도 아니고
    10분안에 오는데 왜 저러는지 모르겠어요
    저걸 가르쳐줘야 아는건지...
    어쩔땐 통화대기중도 아니고
    전화기 끊어놓고 문두들기로와요 -_-

  • 6. 호수풍경
    '20.12.4 1:58 PM (183.109.xxx.109)

    눈치가 없는게 아니라....
    멕이는건가요....?
    동네 사람들 원글님 휴게실에 있어요~~~~
    알릴려고??
    윗분들처럼 메모 남기라고 하세요...

  • 7. ..
    '20.12.4 2:00 PM (175.192.xxx.178)

    가르쳐줘야 아는 직원인가 봐요,
    가르쳐 주세요,
    어쩌겠어요? 내가 편하려면 가르쳐줘야죠.

  • 8. ....
    '20.12.4 2:04 PM (112.220.xxx.102)

    열심히 일하는 척하는 눈치없는직원 맞는듯 -_-
    사장실에 사장 있을때 꼭 저렇게 했어요
    사장한테 열심히 일하는것처럼 보이게 할려고 저러는건지 -_-
    사장 자리 없을때
    휴게실갔다가 제자리 와보면
    부재중전화찍혀있는데 그직원 저한테 아무말도 안해요
    삼실에 혼자 있을땐 아예 전화 안받을때도 있어요
    이건 어떻게 아냐면
    부재중 찍혀있는거 보고 제가 전화 다시하면
    왜 사무실에 전화를 안받냐고 그래요
    그직원 분명 자리에 앉이있는데...

  • 9. ..
    '20.12.4 2:06 PM (220.78.xxx.78) - 삭제된댓글

    근무시간에 왜 휴게실에 가서 화장을 고치나요?
    화장품 파우치 들고 가시나요?
    화장실에서 손씻고 팩트로 얼굴 톡톡 눈칫껏 하셔야죠
    왜 근무시간에 굳이
    저희회사 휴게실은 점심시간아니아무도 안들어가요
    들어가 있는 거 자체를 아무도 안함

  • 10. ...
    '20.12.4 2:06 PM (175.192.xxx.178)

    미리 미워하지 마시고요.
    그 직원이 일부러 전화를 안 받았는지 확인된 것도 아니잖아요.
    본인도 통화중이었을 수도 있고, 전화 못받을 상황이었을 수도 있고요.
    원글님은 그냥 그 직원이 싫으신가 봐요.
    편해지려면 솔직하게 말씀하세요.
    휴게실에 있을 때 전화 왔다고 알려주지 말고 메모 남겨달라고요.

  • 11. ww
    '20.12.4 2:50 PM (175.192.xxx.73)

    말을 하세요. 나 잠깐 잘 비우니 전화 메모 부탁해요. 급한 전화인지 아닌지는 담당자 아니면 모르는거고 한두 번 불편한 케이스가 있었으면 저렇게 한번 얘기하면 될 것을 뭘 그리 추측하고 미워하고 그러나요. 그 직원 얄밉게 보시는 것 같은데 그거야 같이 일하는 입장이 아니니 맞다 그르다 할 입장은 아니지만, 팩트만 놓고 보면 님도 너무 상황을 추정하기만 해서 그 직원을 오해하고 있는 것일 수도 있어요.

  • 12. ww
    '20.12.4 2:50 PM (175.192.xxx.73)

    잘 비우니 —> 자리 비우니

  • 13. ,,,
    '20.12.4 2:51 PM (121.167.xxx.120)

    그 직원이 동기나 선배면서 사장 있을때 그러는거면 머리 쓰는거구요.
    후배고 입사한지 몇달 안된 사람이면 이해할수 있고요.
    자리 뜨기전에 전화와도 찾지 말라고 하세요.
    메모 해 놓으라고 하세요.

  • 14. an
    '20.12.4 3:13 PM (211.170.xxx.13)

    당연한걸 무조건 물어보는 직원이 있어요
    아휴 1년도 넘었는데..첨에 받아줬는데..
    이젠정말 한계에 다다랐어요
    애기도 아니고 잠깐 생각하면 될걸 무조건 묻고 봐요 ..ㅠㅠ

  • 15. ...
    '20.12.4 3:31 PM (112.220.xxx.102)

    상사에요
    사장눈치 많이 보구요
    최대한 말 안섞고 내일만 할려고 하는데
    이런걸로 엮이니 짜증나요
    오늘은 일이 많아서 점심시간 8분정도 남겨놓고
    후다닥 휴게실 간건데
    전화왔다고 문 두들기니 진짜 폭팔하는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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