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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대생 자취방 구하는 거 조언 부탁드려요

자취 조회수 : 2,845
작성일 : 2020-12-04 11:03:03
1) 학교 바로 근처 빌라
2) 학교에서 1키로 떨어진 새아파트

2가 좋겠는데 1키로라...걷기엔 좀 멀고 타기엔
가깝고. ㅠ
본과 가면 더 시간이 없을텐데..
어떤게 나을까요?
빌라는 안전문제 때문에 걱정이 되네요. ㅠ
내년에 예과2학년 되는 여학생입니다.
IP : 223.38.xxx.202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66
    '20.12.4 11:05 AM (59.11.xxx.130)

    학교옆 빌라요 아파트는 관리비도 많이나오고
    저같으면 원룸요

  • 2. ...
    '20.12.4 11:05 AM (121.165.xxx.164)

    2로 하시고 자전거 통학 아니면 중고차 한대 뽑아주세요
    투자해도 됩니다.
    나중에 더큰 보상으로 옵니다

  • 3. ...
    '20.12.4 11:09 AM (121.141.xxx.112) - 삭제된댓글

    무조건 새아파트요, 그정도 거리라도 아침일찍 나가고, 저녁 늦게까지 공부하다 올일 많으니 소형차나 경차 한대도 뽑아 주세요. 운전 연습도 할꼄.

  • 4. 저라도
    '20.12.4 11:09 AM (223.33.xxx.95)

    윗분말씀에 동의해요. 빌라 불안해요.

  • 5. .....
    '20.12.4 11:09 AM (116.35.xxx.44)

    여학생이라면 안전하고 쾌적한 아파트가 더 나을거같아요

  • 6. 무조건
    '20.12.4 11:10 AM (223.38.xxx.180) - 삭제된댓글

    가깝게요. 잘시간도 없어 병원에서 자던데요.

  • 7. ㅇㅇ
    '20.12.4 11:11 AM (119.205.xxx.107) - 삭제된댓글

    생활 질적인 측변에서 보면 아파트 하시고
    더 여유되시면 중고차나 경차 한대 뽑으시고
    아니어도 겨우 편도 15분정도 걷는건데
    공부하면서 시간도 없는데 운동 할겸 걸어다니는 것도 나쁘지 않아요
    정힘든날에야 뭐 버스 한정거장이라도 타면 되는거구요

  • 8. ******
    '20.12.4 11:12 AM (112.171.xxx.12)

    막상 의대 와 보면 멀리 다니는 친구들도 꽤 있어요.
    잘 하는 친구들 보면 집 가깝다고 공부 더 잘 하는 거 아니더라고요
    의대도 사람 다니는 곳입니다.
    너무 가까우면 아이들 와서 삐대고 본인이 뭔가 집중하기 어려워요.
    저는 2번이 훨씬 나은 거 같아요.

  • 9. 학교앞
    '20.12.4 11:14 AM (118.42.xxx.172)

    깨끗하고 안전한
    빌라 없을까요?

  • 10.
    '20.12.4 11:16 AM (180.224.xxx.210)

    공부는 체력싸움인데 1km를 멀다고 하시면...ㅜㅜ

  • 11. 2번이요
    '20.12.4 11:20 AM (115.136.xxx.38) - 삭제된댓글

    1킬로 안 멀어요

  • 12. 경험자
    '20.12.4 11:22 AM (211.227.xxx.137)

    수의대 보다는 낫지만 의대는 체력이 중요합니다.
    돈이 되시고 여학생이라면 안전한 아파트, 아들이면 깨끗한 원룸이요.

    본과 되면 엄청 힘들어요.
    학교 근처에 그걸로 장사하는 원룸 주인들 많으니 걱정 없이 함격을 즐기세요. 축하합니다.

  • 13. sandy
    '20.12.4 11:34 AM (58.140.xxx.197)

    2번이요 원룸 살면 사람 피폐해져요 ㅠㅠ

  • 14. 여자라면
    '20.12.4 11:41 AM (110.9.xxx.145)

    2번이요.

  • 15. 2번이고요
    '20.12.4 11:42 AM (175.120.xxx.8)

    아파트가 나아요.

  • 16. ...
    '20.12.4 11:54 AM (106.101.xxx.193) - 삭제된댓글

    주차장이 넉넉한가요?
    잘못 하다가는 차가 주인이 됩니다.
    학교옆 빌라중에 좋은 곳을 찾아서 해주세요.

  • 17. ㄴㅁ
    '20.12.4 11:58 AM (1.236.xxx.108)

    우리아이가 이런 경우인데 지금까지는 3명이서 아파트 구해 생활하다 트러블이 생겨 독립한다고 해서 몇번씩이나 같이 가서 집을 봤는데 결론은 몇키로 떨어진 아파트 구해 줬어요
    학교앞 빌라(말이 빌라지 ㅜㅜ)는 수업 끝나고 들어와도 쉼터가 될수 없을만큼 열악하더라구요
    조금 더 넓고 아늑하게 지낼수 있는 아파트 구해주고 왔어요
    하지만 거리가 있으니 자전거 타다 추워서 손시럽다 며칠전 자전거 타이어 펑크났다 은근히 차를 사고 싶어 하길래 아빠차나 엄마차 바꾸면 타던차 준다고 달래고 있어요

  • 18. ㄴㅁ
    '20.12.4 12:01 PM (1.236.xxx.108)

    그리고 아이가 무엇보다 학교 가까우면 애들 아지트가 된다고 머니까 애들 자기집 가자고 해도 안온다네요
    아들은 시험기간이나 모임있어 늦은시간에 학교근처 친구집에 자고 옵니다

  • 19. ..
    '20.12.4 12:35 PM (221.162.xxx.11)

    통학하면서 걸어다니면 그게 운동이죠 체력 싸움인데
    1키로 가지고 무슨 차를 몰아요 별로 안먼데
    요즘 젊은 사람들이 부모세대보다 체력이 부족하대요

  • 20.
    '20.12.4 12:39 PM (222.97.xxx.75) - 삭제된댓글

    ㅣ키로는걸어서 ㅣ0분이예요
    무슨차를 어디학교인지
    학교마다 근처 사정이 다르거든요
    그리고 의대는 아지트같은거없어요
    다지공부하기 바빠서요

  • 21. 여학생이면
    '20.12.4 12:44 PM (58.120.xxx.107)

    이웃끼리 뭐하는지 모르는아파트가 좋지 않나요?

  • 22. 저도
    '20.12.4 1:06 PM (115.93.xxx.227)

    오피스텔 아니고 빌라면 아파트 추천입니다. 거리도 중요하지만 집 컨디션 중요해요. 침대도 좋은 걸로 사주세요. 전 집이 지방이라 동생 인 서울 의대생일 때 오피스텔 구해줬는데 혼자서 중간에 이사하면서 학교 근처 빌라로 이사했다가 날림으로 지어서 겨울에 춥고 결로생기고 고생해서 조금 거리 있어도 다시 신축 오피스텔로 옮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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