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었다고 하네요.
수술잘되고 회복실에 있다 죽었다 하는데...
황당한 경우로.. 이거 이제 어떻게 해야하나요?
수술하다 죽었는지. 회복실에서 죽었는지 모를일이고...
사람도 수술하다 죽는데
약한 동물이 별 수 있나요.
그런데 억울한건 고양이 판매가격 물어주면 다행이라고...ㅠㅠ
그나마도 이핑계 저핑계로 안준다네요.
자식같이 기른 사람들에게 큰 상처지요.
어떤 수술이든 하기전 위험부담 있다는 인지 각서 쓰잖아요
동물의료사고는 더 밝히기가 힘든것 같아요
참 가슴 아픈일이네요
거기 병원 가면안되겠어요ㅜ
무슨 중성화수술을 하다가 죽이누..
가만히 냅뒀음 살았을 아이를
중성화 하다가 죽는경우는 정말 드물텐데요.....
약한 동물들 수술후 마치 깨는 과정이 많이 위험하다고 들었어요
수술은 잘 되었어도 마취 쇼크사가 있을수 있다고
헐 ㅜ ㅜ 중성화하다가 죽은 경우는 진짜 드물긴해요...피검사했을텐데., .의사가 사인을 모라고 하나요 ㅜ ㅜ
검사하고 수술하는데 죽었다구요??
중성화면 그나마 노령묘도 아니었을텐데요.
그럴수 있어요. 마취가 안깨기도 엄청 오래걸리기도 해요.
수의사들이 긴장하며 지켜봤었어요.
마취 안깨서 하루 더 입원했었어요.
죽을뻔 했다고 하더라고요. 냥들마다 다른게 당연한것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