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좁은분식집
꽤나 맛이 좋아서 여사장 한명에 아주머니 한명이 열심히 일을 하세요.
그 좁은 주방에 남편이라는 작자가 의자에 앉아 늘 게임을 ㅜㅜ
오픈주방에 두분이 이리저리 몸부딪히며 열심히 포장하고 만들고 하시는데
왜 거긴들어가서 더 힘들게 하는지..
아깐 아주머니가 남편한테 제 떡볶이 포장 버튼 좀 눌러달라고 했는데,
게임하느라 안보고 툭치는바람에 떡볶이 다 쏟고 ㅜㅜ
아줌마 얼굴도 미인이신데, 진심 도망가라고 말하고 싶어요
동네 어떤 분식집가면 화가나요
음 조회수 : 4,061
작성일 : 2020-12-02 23:28:11
IP : 1.247.xxx.168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ㅡㅡㅡ
'20.12.2 11:29 PM (70.106.xxx.249)자세한 내막은 모른다만.. 백수건달놈이네요
2. ㅇㅇ
'20.12.2 11:30 PM (185.104.xxx.4)쩝 안타깝네요 .....
3. 네
'20.12.2 11:32 PM (1.247.xxx.168)진심 욕나와요.
아내분 마음이 어떨지
김밥도 싸고 포장도 하고 바쁠때, @@아빠 계산좀 해줘요.
해도 듣는척도 안한다는..ㅜㅜ4. 나가서
'20.12.2 11:33 PM (217.149.xxx.1)사고치는 것보다 가게에서 게임하는게 낫다고 판단했나보네요.
셔터맨.5. 마누라 이쁘면
'20.12.2 11:34 PM (217.149.xxx.1)남자들 꼬일까봐 나와 있나봐요.
6. 대학때
'20.12.2 11:38 PM (118.235.xxx.45)밥 먹으러 다니던 식당에
아주머니는 정신없이 일하는데
아저씨는 입구에 앉아서
하루종일 막걸리 마셨어요.
얼굴은 창백하고
코가 빨간 아저씨였어요.7. ...
'20.12.2 11:46 PM (222.120.xxx.118) - 삭제된댓글남자는 중간이 없는거 같아요.
8. ...
'20.12.3 2:57 AM (182.211.xxx.166)집에나 있지.
맛은 또 왜 있어가지구... 화나도 가게 만드나 거.9. 아휴
'20.12.3 7:19 AM (211.48.xxx.170)기둥서방인가. 마누라 감시하려고 나와 있는 걸까요?
10. 안가믄 되지 ..
'20.12.3 1:32 PM (112.223.xxx.29) - 삭제된댓글라며 클릭을 했는데요
집에나 있지.
맛은 또 왜 있어가지구... 화나도 가게 만드나 거. ------이댓글에 저 빵터져서 눈물나게 웃고 있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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