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이고 이전엔 많은 교무금을 내다 작년에 집구입으로 빚을 많이 져서 줄여야 겠다 생각하고 있었는데 코로나로 미사를 못봐서 내지 못했었는데요 전 제 상황을 주변에 알리는데 남편은 자존심이 상하는지 말하지 말라 하고...그대로 내자 하는데 ...빚이 있는데도 교무금을 그대로 내야 할까요? 능력껏 내면 될것 같은데...생활비도 이전보다 1/5 정도로 쓰고 있고 한국에 보내는 상황인데...거기다 아이가 이번에 대학을 가고 고등생이 있구요 실제로 여유가 없는데 있는척 할 순 없는거 아닌가 싶고...현재는 아직 못내고 있는 상황이구요 어떻게 해야 할까요? 한국 들어갈 때를 생각해서 전세자금도 준비해야 하고 돈들어갈 일이 많은데 남편은 알고있으면서 저러는 걸까요? 이전에 한달에 30만원 넘는 금액을 냈는데 8만원 정도로 내면 너무한걸까요?
(사실 성당 상황이 좋지 않은것 같긴 합니다)
교무금 책정
ㅠㅠ 조회수 : 1,457
작성일 : 2020-12-02 22:06:34
IP : 61.216.xxx.182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안방
'20.12.2 10:19 PM (175.223.xxx.114)형편껏 하는 거지요ㅜ 저는 훨씬 적게 합니다만... 성당 상황이 안좋긴 할거 같아요.
2. ...
'20.12.2 10:20 PM (114.108.xxx.187)형편껏 내시면 될것 같다는 댓글이 달릴꺼에요.
제 답도 형편껏 맘 편하신 만큼 하세요~3. 교무금은
'20.12.2 10:21 PM (118.43.xxx.18)내 신앙만큼 내요
늘리지는 못해도 그렇게 줄이지는 마세요.
보통 수입의 30분의 1을 내주라고 하는데 그만큼 내는 사람도 드물더군요.
저는 코로나로 몇달 미사 못갔을때도 내던것 계산해서 냈어요4. 그럼
'20.12.3 12:35 AM (61.216.xxx.182)빚내서 교무금 내야된다는 말씀이신가요?
5. 118.43님
'20.12.3 1:26 AM (114.108.xxx.187)이상하네요. 내 신앙만큼 내라는 말 개독에서 십일조랑 느낌 비슷한데요.
저도 코로나로 못가던 때에 교무금은 제때 이체했지만 형편껏 맘편한 만큼이어서 가능했다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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