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강아지 키우시는 분들

조회수 : 2,307
작성일 : 2020-12-02 15:40:09
비숑 키우는데요
11살 딸과 같이 산책시키고 있던중
딸이 그러는데 강아지가 땅 냄새맡는건 sns확인하는거고
쉬하는 것은 좋아요 누르는거라네요^^ㅋㅋ
IP : 115.140.xxx.56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ㅎㅎㅎ
    '20.12.2 3:42 PM (119.192.xxx.40)

    개들은 무리생활을 해서
    냄새 맡는건 내친구들이 다녀갔구나 확인
    오줌 누눈건 얘들아 나도 왔어
    다들 안녕하자 하는 거래요 .

  • 2. 그거
    '20.12.2 3:46 PM (59.18.xxx.56)

    강형욱씨가 한 얘기에요.강아지들 소통하는거라고..냄새 맡는게 힐링하는거라네요

  • 3. 엘비라
    '20.12.2 3:47 PM (115.160.xxx.211)

    따님의 표현이 정말 아주 적절하네요..ㅎㅎㅎ
    저도 비숑이 카우는데 산책하면서 최대한 냄세 맡을수 있게 배려? 해준답니다.

  • 4. 귀엽네요.
    '20.12.2 3:51 PM (210.205.xxx.7) - 삭제된댓글

    강아지들 산책 시킬때 최대한 천천히
    지들이 가고싶은데로 가게하고
    냄새 맡을때 재촉하지 않고 충분히 맡을수 있게 해주는게 좋대요.
    sns하고 좋아요도 누르고 할거 다하네요 ㅎㅎㅎ

  • 5. happ
    '20.12.2 3:54 PM (123.109.xxx.214)

    그러다 낙엽위 데구르르 해도 냅두세요.
    엄청 행복해 하는 중이니 씻길 걱정에 일어나
    하기 없기요 ㅎ

  • 6. 누리심쿵
    '20.12.2 3:55 PM (106.250.xxx.49)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 남친도 어디서 그런 이야기 들었는지 강아지들이 마킹하면
    좋아요 눌렀다고 본인이 더 신나해요

  • 7. .........
    '20.12.2 4:10 PM (222.109.xxx.226) - 삭제된댓글

    우리 개도 산책 하는 중간중간 멈춰서 킁킁킁킁킁 하다가 그 자리에 쉬를 해요.
    근데 자세만 쉬 하는 자세지 나오지도 않아요.
    방광에 소변에 마르지 않는 것도 아니고
    이미 다 했는데 그게 계속 나올리가 없잖아요.
    그렇게 나오지도 않는 쉬를 누고 유유히 떠나는걸 산책 내내 반복.

  • 8. .........
    '20.12.2 4:10 PM (222.109.xxx.226)

    우리 개도 산책 하는 중간중간 멈춰서 킁킁킁킁킁 하다가 그 자리에 쉬를 해요.
    근데 자세만 쉬 하는 자세지 나오지도 않아요.
    쉬를 이미 다 했는데 그게 쉬 하는 자세 잡는다고 계속 나올리가 없잖아요.
    그렇게 나오지도 않는 쉬를 누고 유유히 떠나는걸 산책 내내 반복.

  • 9. ㅎㅎ
    '20.12.2 4:11 PM (39.117.xxx.106) - 삭제된댓글

    맞네요. 따님 귀엽고 똑똑하네요.

  • 10. ㅎㅎ
    '20.12.2 4:13 PM (39.117.xxx.106)

    맞네요. 따님 귀엽고 똑똑해요.
    우리 강아지도 마킹을 수없이 하는데 엄청 활발한 소셜네트워킹을 하는거군요.

  • 11. 맞아요
    '20.12.2 4:15 PM (222.97.xxx.75) - 삭제된댓글

    오줌도 아껴서 누는데
    나중엔 쥐어짜도 한방울씩

  • 12. 디오
    '20.12.2 4:22 PM (175.120.xxx.219)

    맞아요!

    한두 방울씩 쥐어 짭니다 하하!

  • 13.
    '20.12.2 4:23 PM (118.235.xxx.143)

    밖에 나가자마자는 미친듯이 냄새맡고 쉬하고 ..한참 걷다보면 좀 차분해지고 ㅋ 금단현상이었나요~~

  • 14. 마킹
    '20.12.2 4:28 PM (222.106.xxx.155)

    우리 애는 댓글 쓰는 거라고^^

  • 15. 00
    '20.12.2 4:36 PM (182.215.xxx.73)

    것도 모르고 잔디나 흙말고 길바닥에 쉬하면
    냄새나고 얼룩생겨서 물뿌렸는데..미안하다 강쥐들아

  • 16. 러블리캣
    '20.12.2 4:57 PM (116.123.xxx.182)

    어디서 들었는데 개들도 개톡한다고 들었어요 우리집 개도 비숑인데 한번 산책하면 개톡을 심하게 합니다ㅎㅎ

  • 17. ㅁㅁㅁ
    '20.12.2 5:07 PM (39.121.xxx.127)

    차타고 가다가 강쥐가 산책나와서 낙엽들 쌓인곳에 쉬를 하고선 쉬 싼 자리 뒷발로 낙엽을 막 덮더라구요...
    그 거보고 차에서 한참 웃었어요 ㅋㅋ
    너무 귀엽더라구요

  • 18. 너무
    '20.12.2 5:38 PM (203.142.xxx.241)

    귀여워요~~ㅎㅎㅎ
    좋아요를 몇 번이나 누르는거니 강아지야ㅎㅎㅎ

  • 19. 홍이
    '20.12.2 5:49 PM (121.134.xxx.180)

    울 강아쥐는 마킹의 왕이에요
    한번 산책할때마다 열번 이상해요 나올것도 없는데 ㅎㅎㅎ

  • 20. 온유엄마
    '20.12.2 7:35 PM (218.238.xxx.175)

    이거 쓸려고 로긴합니다 제가11살짜리 미니미 말티랑 3살짜리 13키로 웰시코기 키우는데요
    둘이산책다니면 사람들 반응이 ㅋㅋ 말티한테는
    어머~어머~어머
    웰시한테는ㅋㅋ 어머!!어머!!어맛!!이럽니다
    사실 순딩이는 웰시인데요

  • 21. ㅋㅋㅋ
    '20.12.2 7:55 PM (1.225.xxx.204) - 삭제된댓글

    저희개는 걷는 산책을 좋아해서
    산책 시작하면 일단 막~~~걸어요. 맘만먹으면 한 두어시간 걷나봐요ㅜㅜ
    근데 산책에서 돌아오는길어 집이 가까워오면
    그때부터는 미친듯이 냄새 맡아요ㅋㅋ집에 들어가기 싫어서 시간 끄는거죠ㅎㅎ 진짜 꼼꼼하게 냄새맡고 나오지도 않는 쉬 찍!하고 뒷발 파바박 하고ㅋㅋ
    어떻게든 밖에 더 있어볼라고 시간 끄는거보면 아주 웃겨요~

  • 22. 저희개는
    '20.12.2 10:43 PM (149.248.xxx.66)

    꼭 마킹하면서 제눈치를봐요. 왜그러나 했는데 어디서보니 서열상 위인 사람한테 여기 마킹해도돼? 물어보는거라고....흠...
    그러고나서 신나게 발차기할때 제일 웃기고 귀여워요. 뭔 발차기를 그리 요란하게하는지 ㅎ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41499 대학교 방학했나요?많은 댓글 부탁드려요 9 ㅇㅇ 2020/12/05 1,335
1141498 여자 아나운서들은 돈많은데 시집가려고 취업하나요? 30 .. 2020/12/05 8,813
1141497 대진연 "5,100만원 벌금 구형한 검찰 규탄한다!!.. 3 검찰개혁 2020/12/05 867
1141496 감정 조절 좋은 방법 알려주세요 7 ... 2020/12/05 1,844
1141495 집값이 오른건 정책 실패가 주요 원인입니다. 29 .... 2020/12/05 2,226
1141494 수시결과 4 2020/12/05 1,803
1141493 부동산은 무슨 수를 써도 투기꾼들을 못 따라가나봐요. 19 후~ 2020/12/05 2,116
1141492 밥따로 물따로엔 과일이 쥐약인가봐요.. 17 과일좋아 2020/12/05 3,536
1141491 내년 문이과 통합시 간호학과전형? 1 다시시작 2020/12/05 1,261
1141490 문과 이과 나누는거 안좋다는 글 찾아주세요~~ 2 2020/12/05 700
1141489 우리나라에서 딩크족이 많나요? 35 알베르토 2020/12/05 6,698
1141488 3년 된 꿀 먹어도 괜찮을까요? 12 ㅇㅇ 2020/12/05 3,463
1141487 찬물샤워를 해보았습니다 ~~ 13 처음으로 2020/12/05 4,238
1141486 고기 깻잎 이혼 17 ..... 2020/12/05 22,998
1141485 극세사 패드, 의류수거함에 넣어도 되나요? 4 ㅇㅇ 2020/12/05 2,580
1141484 향수는 그냥 그 세월을 말해주네요... 12 한여름밤의 .. 2020/12/05 4,479
1141483 내일배움카드가 도움 될까요? 10 이직 2020/12/05 2,461
1141482 유퀴즈에 미녀웹툰작가 나왔대서 보았는데요. 그 컴퓨터는 4 넘나궁금 2020/12/05 3,747
1141481 깍두기익어가는데 고추가루 지금넣어도되나ㅁ요? 2 ..... 2020/12/05 644
1141480 논두렁 시계 기억하시죠? 검찰과 언론은 그대로입니다 57 ㅇㅇ 2020/12/05 2,122
1141479 집값 상승도 전정권에서 비롯된건가요 18 ㅇㅇ 2020/12/05 1,184
1141478 이혼하는 가정을 보면 10 ㅇㅇㅇ 2020/12/05 5,921
1141477 경희대 수원캠퍼스앞에 아침시간에 기다릴 곳 있을까요? 5 ㅡㅡㅡㅡ 2020/12/05 982
1141476 노원구에서 고등학교 선택 2 ... 2020/12/05 920
1141475 김장 질문있어요~~~ 7 김치 2020/12/05 1,4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