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카 생일상글 진짜였나보네요 -_-
1. 설마요
'20.12.2 10:33 AM (210.94.xxx.89)도대체 어떤 상황에 사는 사람이면 조카 생일을 외숙모가 챙길까요
2. 궁금
'20.12.2 10:35 AM (203.142.xxx.241)무슨글인지 궁금하네요. 못봤는데.. 친부모가 없거나, 아님 맞벌이라 바빠서 외숙모가 챙기나요?
3. ??
'20.12.2 10:35 AM (115.140.xxx.213)시조카 아니면 친정조카 둘중 어느쪽이라도 일반적이진않네요
4. 미역국을
'20.12.2 10:36 AM (124.54.xxx.37)끓여준다는데 더 놀랐어요 엄마는 뭐하고 외숙모가 나서나요
5. 종년
'20.12.2 10:37 AM (116.125.xxx.188) - 삭제된댓글스스로 종년 노릇 한거죠
무슨 시누 자식까지 챙기는지6. ㅇㅇ
'20.12.2 10:37 AM (119.205.xxx.107) - 삭제된댓글아이한테 엄마아빠 없느냐 왜 외숙모가 상을 차리느냐고 댓글 달았었는데
그 글 삭제됐나요?
선물이야 자의반 타의반 해줄 수 있다고 치죠...
근데 생일 밥상이야 당연히 부모가 차려주는거고
아니면 태어나게 해줘서 고맙다고 자식이 부모한테 이벤트로 차려주는건 봤어도...
외숙모가 생일 상차려 파티 연다는건 태어나서 처음 들어요...
뭐 우애 깊은 형제 자매들이야 살면서 한두번정도는 너무 이쁜 조카라면야
이벤트 식으로 해줄 수 있겠지만요......7. .....
'20.12.2 10:39 AM (221.157.xxx.127)시누가 돈이많으면 나서서 시녀짓 하더라만 바라는게 있으니
8. ㅁㅁㅁ
'20.12.2 10:39 AM (1.177.xxx.117)진짜요?
저도 외숙모직함도 있지만, 부모 없는 조카면 챙겨주지만,
부모도 있는데 그런거면 자발적 노예거나..
그걸 강요한 시집이였으면 시집 잘 못 간거네요.9. ㅁㅁㅁㅁ
'20.12.2 10:41 AM (119.70.xxx.213)기프티콘이나 하나 보내주면 잘해주는거지
누가 조카 생일상을 차려주나요 참...10. ...
'20.12.2 10:41 AM (112.220.xxx.102)생일 좀 지나서 챙기면 안되냐고 글이였는데
그 주인공이 시조카 -_-
원글이 미역국에 잡채 회까지 떠서 준비;;11. ㅇㅇㅇ
'20.12.2 10:42 AM (121.187.xxx.203)각 사람마다 애정의 대상이 참 엉뚱하다 싶을 때가
있더라구요. 지 피붙이한테는 인색하면서 동네아줌마에게 넘치는 오지랖.
갠적으로 나중에 재산 상속분가운데 조카가 들어 있어요.
나한테 잘해서가 아니라 측은해서요.12. ....
'20.12.2 10:45 AM (219.255.xxx.21)내 자식 생일에 싱글 시누가 나서서 미역국 및 생일상 차려준다면
고맙기보다 숨 막힐 듯 해요 .13. 삭제되었어요?
'20.12.2 10:50 AM (121.190.xxx.146)세상에 시조카 생일상까지 차리면서 스트레스 차처하는 사람은 처음봐서 신기했는데 진짜 진짜였나보네요
14. 발랄
'20.12.2 10:57 AM (222.110.xxx.57)저는 그 글읽고
조카가 너무 싫어하겠다 싶었어요.
사춘기 조카가 무슨 잡채 미역국을 좋아하며
할머니 숙모랑 함께하는 생일잔치
그것에 더해 무슨일이 있은듯 어른들 분위기 우중충15. 이상해ㅠ
'20.12.2 11:09 AM (223.38.xxx.230)저런 얼뜨기같은사람도 직장생활을 하네요ㅎ
시조카 생일상 차리는걸 스트레스 받아하지않는다는게 신기했어요.시조카 생일때문에 생일당일이랑 주말 이렇게 두번이나 가야되나 그건 좀 의아해하는거같던데 생일상 차리는건 당연하게 생각을 하는게 진짜 얼뜨기 같았어요16. 그게
'20.12.2 11:55 AM (58.120.xxx.107)시조카 생일상이 아니라 시부모들이 가족모임 만들기 위한 핑계지요.
조카도 안 좋아할지도요17. 또 댓
'20.12.2 1:11 PM (1.177.xxx.117)시부모 생일상에 며느리가 주가 되는것도 이해 못하겠는데,, 자식들두고 왜 며느리가 차려준 생일상에 목 메는지 ㅋㅋ
그러한데, 시조카 생일상을ㅠ18. ....
'20.12.2 5:29 PM (112.152.xxx.246)조카가 좋아하고 말고가 문제가.아니라 아니~왜????조카가 뭐라고
자식은 스스로 챙겨야지 정말 짜증나네19. 그사람의 행복
'20.12.2 6:21 PM (112.167.xxx.92)인가보죠 시조카 생일상 차려주는게
행복의 잣대가 개인마다 다르잖아요 그이는 시조카인가보죠
시조카 생일상 차리고 기뻐하는 사람 있기는 하나 했구만 있네요ㅋ 백인백색이라더니
자기가 좋아서 하는거 우리가 논할껀 아니죠
그러나 자기만족이고 행복이여서 하는거면 상관없는데 왜 그거 안좋은쪽으로 지능지체자여서 판단이 안되는데 지능지체인 사람을 그가족들이 이용해 먹는거 아니냐는 사례가 안나온다는 보장은 없는거라서 안좋은 쪽이 아니길 바래요20. ㅡㅡㅡ
'20.12.3 2:10 AM (122.45.xxx.20)부모가 이상해요
21. 흠
'20.12.3 6:59 AM (223.38.xxx.220) - 삭제된댓글그 글 안 읽어서 맥락은 모르겠지만,
시부모나 친정부모, 아이부모가 부탁해서 차리다가 차리는게 맞나요라는 글을 올린거면 이상한 상황 맞지만,
본인이 그냥 좋아서 하는거라면 이상할게 하나도 없는듯.22. 어지간히
'20.12.3 7:58 AM (175.208.xxx.235)어지간히 기쎈 시어머니가 시누이 자식을 돌봐주먼 그런 현상 일어납니다.
전 생일상까진 아니지만, 시어머니가 시누 아이를 애지중지하니.
막상 시집에 가먼 시누이 아이를 제가 챙기게 되더라구요.
가족모임이라고 식당에 가면 시어머니가 시누이 아이 돌보고 있고, 시누이부부는 편하게 밥 먹고 떠들고 놉니다.
그 상황에서 저도 편하게 밥 먹고 떠들고 놀게 되나요?
어머님에 안고 있던 조카를 제가 데려와서 돌보고 어머니 식사 하세요. 하게됩니다.
며느리 편하게 해주는 시어머니라면 시누이 부부가 아이 돌보게 해야죠.
시누이 사위가 안고 있는 아이를 당신이 빼앗아 안으면, 며느리인 제가 돌볼까요? 하면 그럴래? 하고 얼른 맡기십니다.
애초에 당신이 시누 아이를 돌봐주고 싶어서 당신 무릎에 앉히게 아닌거죠.
이 상황에 남편마저 모르쇠 하고 지도 밥이나 먹고 시누이와 떠들고 놀면 그런 집안에서 며느리는 그냥 종 되는겁니다.23. 왜
'20.12.3 9:29 AM (219.254.xxx.239) - 삭제된댓글종노릇을 자처하는지.
위에 식당서 조카 달래서 안은분도 똑같네요.
애기부모, 할머니, 삼촌 핏줄들은 다 밥먹고 있는데 왜 혼자 고생인지 원...
그런 노예마인드가 있는걸 다 알고 애봐줄걸 아니까 지들은 밥이나 먹고있는거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