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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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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 웃길 수도

ㅇㅇ 조회수 : 2,319
작성일 : 2020-12-01 23:45:48
다른데서 봤어요.
주인공이 길을가는데 자주가던 카페 직원이 손을 열성적으로 흔들며 인사하길래
나를 알아보나보다 하고 같이 손을 흔들어줬대요.
가까이가보니 양손에 걸레들고 창문을 닦고 있더래요.
IP : 117.111.xxx.208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ㅡㅡㅡㅡ
    '20.12.1 11:46 PM (70.106.xxx.249)

    ㅋㅋㅋㅋㅋㅋㅋㅋ 상상이 가네요

  • 2. ㅎㅎ
    '20.12.1 11:46 PM (121.188.xxx.243)

    웃겨요 ㅎㅎㅎㅎㅎ

  • 3. ㅋㅋ
    '20.12.1 11:47 PM (39.115.xxx.102) - 삭제된댓글

    ㅋㅋㅋㅋㅋㅋ

  • 4. ㅎㅎㅎㅎ
    '20.12.1 11:48 PM (119.64.xxx.75)

    저도 웃겼어요.

  • 5. ㅋㅋㅋㅋㅋㅋㅋ
    '20.12.1 11:55 PM (175.119.xxx.29)

    마트에서 누가 자기를 빤히 보길래 아는 사람인가 싶어
    인사를 하니 그쪽도 같이 하더라는... 근데 알고보니
    기둥 거울엔가 비친 본인이었다는 82님 이야기가
    생각나서 더 터졌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6. 저희 아이가
    '20.12.2 12:20 AM (175.223.xxx.187) - 삭제된댓글

    택시를 탔는데 기사님이 자꾸 말을 시켜서 네네하고 대답하며 잘 듣고 있었대요.
    그런데 기사님은 통화 중이었음.

  • 7. ㅋㅋ
    '20.12.2 12:29 AM (39.7.xxx.10)

    빵터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8. ㅋㅋ
    '20.12.2 12:29 AM (175.223.xxx.24)

    주인공도 웃김.ㅋㅋㅋ
    보통 원글이라고 하지 않나요?ㅋㅋㅋ

  • 9. ㅡㅡㅡㅡ
    '20.12.2 12:41 AM (70.106.xxx.249)

    댓글도 웃겨요 ㅋㅋㅋㅋ

  • 10. 갑자기
    '20.12.2 12:46 AM (112.70.xxx.241)

    저도 생각이 났는데 옛날에
    모 개그우먼 어머니가 일을 하셔서
    한 번도 학교에 오신 적이 없는데
    비 오는 날 교문 밖에서 엄마가 우산 들고 기다리는
    애들이 그렇게 부러웠대요..
    그런데 어느 날 엄마가 교문 밖에 기다리고 계셔서
    기쁜 마음에 "엄~~~마!!!" 하고 뛰어 갔는데
    가까이 가서 보니 본인의 엄마가 아니더라는 ㅋㅋㅋㅋ
    그래서 집에 까지 "엄마,엄마" 계속 쉬지 않고 부르면서 뛰어갔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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