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왜들 그렇게 집에 목매다는가 했더니

가을이네 조회수 : 13,239
작성일 : 2020-12-01 18:39:39
애초에 태생에 박힌 유전자가 남의 집 종놈하던 씨들이라서

인간취급못받고 주인마님 집에 얹혀살던 종자들이 대부분이라

그렇게 내 집.내 집하는거임.

나라도 내집하나 갖고싶어서 뼈속에 박힌 DNA들이 발광하는거겠지

안 그렇소? 90프로의 머슴님들아.

대통령이 자빠져자던 도둑질해가던 나도 내 집하나 마련해가

집값오르면 성군이지

에휴.

그래 애잔하다 애잔해

당신들 탓 아냐.

종놈이였던 당신네 조상들 탯줄잡고 태어난게 잘못이지
IP : 211.36.xxx.163
4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ㅉㅉ
    '20.12.1 6:41 PM (223.38.xxx.97)

    곱게 미치시길

  • 2. ...
    '20.12.1 6:42 PM (39.7.xxx.77) - 삭제된댓글

    불쌍한 사람..

  • 3. ㅎㅎ
    '20.12.1 6:44 PM (49.172.xxx.92)

    글이 인격

  • 4. 니말 맞다
    '20.12.1 6:46 PM (125.132.xxx.13)

    그러니
    정부는 국민이 머슴의 삶이 아닌 주인의 삶을 살수 있도록 공급하고 대출을 풀어라.

  • 5. ㅎㅎ
    '20.12.1 6:48 PM (223.39.xxx.77) - 삭제된댓글

    무주택자들
    거지 벼엉ㅅ ㅣㄴ

  • 6. ...
    '20.12.1 6:50 PM (110.70.xxx.14)

    이제 민주당 지지안하는 예전 종놈들은 자가에서 살고 민주당지지하는 양반놈들은 임대살게 해주세요.

  • 7. ㅇㅇ
    '20.12.1 6:50 PM (211.193.xxx.134)

    집에 한이 있는 자들도 많겠죠

  • 8.
    '20.12.1 6:50 PM (203.142.xxx.31)

    종놈 ㅎㅎㅎㅎㅎ
    이거 돌아가신 저희 할아버지가 자주 사용하시던 단어인데 진짜 오랫만에 듣네요 ㅋ

  • 9.
    '20.12.1 6:51 PM (211.243.xxx.238)

    이제 하다하다 남의 조상탓까지하고
    머슴이라 까내리고
    참 수준을 알겠네
    이런자들이 지지하는 그들 수준도 이렇겠지

  • 10. 점점
    '20.12.1 6:53 PM (175.223.xxx.76)

    쯧쯧
    가붕개 대깨가 할 말 은 아니세요.

  • 11. ㅇㅇ
    '20.12.1 6:55 PM (49.142.xxx.33)

    그래서 결론이 뭔가요...니 조상이 종놈이라서 니가 오락가락 한다는거에요?

  • 12. ㅇㅇ
    '20.12.1 7:02 PM (175.223.xxx.234)

    사는게 힘들어도 정신줄 꼭 잡으세요

  • 13. ㅁㅁㅁㅁ
    '20.12.1 7:10 PM (119.70.xxx.213)

    뭐라는거죠..

  • 14. ㅇㅇ
    '20.12.1 7:10 PM (27.255.xxx.22) - 삭제된댓글

    나 집없다 정신승리하는거쥬?

    안쓰럽다. ㅋㅋ 저런 수준이 대깨문이니

    이젠 뭐라고 지껄여도 선동질도 안 먹히고

    어쩐댜 달은 차면 기우나니~~~

  • 15. ...
    '20.12.1 7:15 PM (59.6.xxx.152)

    조선족 껒영ㅋ

  • 16. 그런데
    '20.12.1 7:32 PM (125.191.xxx.148)

    왜 그 좌파 놈들은 다 하나같이 다주택이고 강남에 목을 매는지?
    노예 DNA 에서 그치는게 아니라 집에 한이 맺혔나보네 ㅋㅋㅋ
    이 원글도 이런 식으로 혼자 망상하는거 보면 윗대던 그 윗대던
    DNA가 그 쪽으로 발달해서 누구보다 이해가 잘 가는거지 ㅋㅋㅋ
    보통 사람들은 아무 생각없이 단순히 살집 하나 실거주하려고 마련하는건데
    이렇게까지 깊게 생각하다니..

    역시 대통령 사생활에 분노하고 관심많고 이런 뼈대라고 없는 조상의 자손들은
    생각이 요정도밖에 안되지.

  • 17.
    '20.12.1 7:37 PM (121.167.xxx.120)

    어려서 남의 셋집에서 성장해서
    집에 대한 한이 많아요
    집이 없으면 어떤 설움이 받는지
    알았어요
    결혼하자 마자 집 샀어요

  • 18.
    '20.12.1 7:57 PM (125.179.xxx.20)

    이건 뭐 종놈들이 무슨 내집 타령이냐 이건가요?

  • 19. 생산수단의3요소
    '20.12.1 8:12 PM (112.154.xxx.91)

    생산수단의 3요소인 토지 노동 자본
    이 3개 중에서 갈수록 가치가 떨어지는게 노동이고
    일반인들은 3개 중에서 딱 1개
    노동만 갖고 있어요.

    그렇다면 갈수록 가치가 떨어지는 노동밖에는 기댈 언덕이 없는 일반인들에게 주어진 선택은

    어떻게든지 토지든 자본이든 하루라도 빨리 거머쥐는 겁니다.

    토지가 결국 아파트인 것이고 부족한 자본은 레버리지(대출)로 확보하고요.

    젊은것들이 일할 생각 안하고 놀고먹을 생각만 하는게 아니라, 그것밖에는 다른 방법이 없기 때문이죠.

  • 20. ..
    '20.12.1 8:16 PM (125.186.xxx.181)

    낸 맘대로 뜯어 고치고 살집 사겠다는데 왠 반상제를 다 운운이랍니까

  • 21.
    '20.12.1 8:22 PM (106.101.xxx.86) - 삭제된댓글

    임금이야..대통령이야..모 똥을 싸든 똥을 쳐드시든 관심없어요..
    내배부르고 내등따신게 젤루 중하지..
    원글은 안그러신가본데..
    임금님이 죽으라면 사약도 거침없이 들이키는 사대부 집구석 출신인가보우..
    그런데..임금이 잘못하면 죽음도 불사하던 사대부도 있었는데 그피는 아닌가보오..

  • 22. 푸하하하
    '20.12.1 8:25 PM (112.169.xxx.40)

    물마시다 뿜었네요.
    가장 신박한 글이네요.

  • 23. ㅇㅇ
    '20.12.1 8:29 PM (183.98.xxx.38)

    미쳤나봐요 원글이

  • 24. 휴식
    '20.12.1 8:31 PM (125.176.xxx.8)

    뭐래? 조상탓?

  • 25. 디-
    '20.12.1 8:34 PM (50.47.xxx.164) - 삭제된댓글

    요즘 알바 수준 왜 이래요?

  • 26. ㅋㅋ
    '20.12.1 8:48 PM (1.177.xxx.117) - 삭제된댓글

    집있는 사람들 집 사고 싶은 사람들 전생에 다 종이였데요?
    진짜요?
    그럼 원글 전생은 뭐였나 진심으로 궁금하구랴

  • 27. ...미친
    '20.12.1 9:36 PM (222.69.xxx.150)

    왕족인 우리 집안은 왜 그리 집에 목메냐?
    왕족인 남편쪽 집안도 집에 죽네사네 하는데?
    다들 집에 눈이 벌개서 집집하고 있는데 왕족은 얹혀살던 종자도 아닌데 왜 그런거냐>?
    설명좀 부탁드려요.

  • 28.
    '20.12.1 9:45 PM (125.132.xxx.13)

    윗님
    왕족 인증해봐요. ㅋㅋ

  • 29. 하하하
    '20.12.1 10:18 PM (175.211.xxx.219)

    웃음만 나네요ㅋㅋ 미쳤나ㅡㅡㅋ

  • 30. ...
    '20.12.1 10:32 PM (110.70.xxx.49)

    이런 한심한 글을 올릴 용기는 어디서 오는지?
    그래서 대깨문 탈출은 지능순 이라는 말이 생겼나봐요.

  • 31. 의미
    '20.12.2 2:06 PM (59.13.xxx.35)

    의미하는 바는 알아들었습니다 틀린 말 아닌데요

  • 32.
    '20.12.2 2:16 PM (211.215.xxx.168)

    잘되면 내탓 못되면 남탓
    식사는 하고 다니세요

  • 33. 그런것도
    '20.12.2 2:20 PM (223.62.xxx.251)

    같소
    나 어릴때 우리집머슴하던 아재딸이
    초딩동창이었는데 그 딸이
    집들이 한다고 놀러오라합디다
    난 아직도 전세살고 있오 ㅠ

  • 34. 잘나신
    '20.12.2 2:23 PM (125.182.xxx.65)

    양반님 원글님께서는 호텔개조 공공임대에 자손만대 사시길 기원 드리옵나이다

  • 35. ㅎㅎ
    '20.12.2 2:48 PM (211.227.xxx.207)

    신박한 글이네.

    댁도, 종놈 후손일텐데 뭘 아닌척. ㅎㅎㅎ
    그 종놈들 후손이 일 잘하라고 뽑아준 종놈이 정치인들이요 ㅉㅉ

  • 36. 이해하지
    '20.12.2 2:50 PM (58.123.xxx.140)

    원글같은 종자들 많지 너무 없이 살아서그래. 물질적으로. 정신적으로헐벗고 살아서 그래~~~~

  • 37. ...
    '20.12.2 2:52 PM (112.214.xxx.223) - 삭제된댓글

    난 또....

    집에 목 매달아 죽었다는줄 ㅋ

  • 38. 맞네
    '20.12.2 3:13 PM (223.38.xxx.86)

    그러게요
    90%가 종놈의 유전자인걸 모르고 정치 한다고 나대다니
    한심하네요
    국민이 무슨 생각을 하는지 원하는게 뭔지 모르고
    지들 하고 싶은것만 하는 인간들은
    앞으로 정치판에서 사라졌으면 좋겠어요
    국민 투표로 당선 됐으면서
    그 90% 유권자의 유전자도 이해 못하는 한심한 종자들

  • 39. ...
    '20.12.2 3:20 PM (112.214.xxx.223) - 삭제된댓글

    왜들 그렇게 집에 목매다는가 했더니

    ㄴ ㅋㅋㅋ
    무식해

    집에 목을 맨다 하지
    집에 목을 매단다고 말하지 않아요

    말 뜻이 전혀 다른거든요

    상놈타령 그만하고
    가서 한글이나 공부하셔~~~~~

  • 40. ...
    '20.12.2 3:20 PM (112.214.xxx.223)

    왜들 그렇게 집에 목매다는가 했더니

    ㄴ ㅋㅋㅋ
    무식해

    집에 목을 맨다 하지
    집에 목을 매단다고 말하지 않아요

    말 뜻이 전혀 다르거든요

    상놈타령 그만하고
    가서 한글이나 공부하셔~~~~~

  • 41. ...
    '20.12.2 3:31 PM (117.111.xxx.142)

    대깨문 수준 적나라하게 보여주네.

  • 42. ...
    '20.12.2 3:57 PM (175.223.xxx.242)

    남들이 집사고 싶어하는데 왜 님이 화가나다 못해 종놈이니 뭐니 비하를 못해 안달이죠? 집에 목안매는 사람이면 남이사 집을 사든말든 상관없잖아요

  • 43. ...
    '20.12.2 4:39 PM (122.36.xxx.161) - 삭제된댓글

    원글님 정말 맞는 말씀이에요. 청와대 고위층 공무원들, 장관들, 한 술 더떠서 남들 보고는 팔라고 하고 자기네는 강남집 끼고 앉고 대출 더 받아 투기하고 .... 다주택자에... 정말 미친 것들 맞아요.

  • 44.
    '20.12.2 5:53 PM (1.229.xxx.65)

    약 빼먹지 말랬지 ㅠ
    약먹는 시간 좀 지켜

  • 45. 헐..
    '20.12.2 5:57 PM (121.138.xxx.65)

    불쌍한 분이네요.. 이글 여기저기 퍼지면서 82쿡 조롱거리 될 생각을 하니 왜 부끄러움은 저의 몫인가요..

  • 46. .....,,...
    '20.12.2 6:39 PM (1.241.xxx.40) - 삭제된댓글

    내 콧털이 삐져 나올라 해서
    간질간질 한것이

    못된 머시기마냥 내코를 쥐어 짜 비뚤고 싶은데
    숨을 몬쉴것같아 차마 그러지도 몬하고
    내 부끄러움이니 내가 참 부끄러워 이것을 어찌 해야 하나 싶은게 부끄러워지는 시간이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40436 국가고시 후 기출문제는 얼마나 있다가 나오나요? 1 2020/12/02 790
1140435 미우새 돈 받아먹는거 맞았네요 25 시방새 2020/12/02 23,129
1140434 수능장 앞에 수능시계 파나요? 41 아.. 2020/12/02 7,923
1140433 곱창김 대실망 ㅜㅜ 37 .... 2020/12/02 8,397
1140432 동네 어떤 분식집가면 화가나요 9 2020/12/02 4,064
1140431 [단독] 윤석열, '월성 원전 의혹' 산업부 공무원 구속영장 청.. 25 그럴줄알았다.. 2020/12/02 3,074
1140430 아파트 뒷베란다의 항아리에 저장해도 될까요. 8 김장 2020/12/02 3,319
1140429 고등 2겨울방학 기숙학원 윈터캠프 간절히 가고싶다해요. 3 윈터캠프 2020/12/02 1,603
1140428 이용구 신임 법무차관, 원전비리 의혹 백운규 변호 논란 28 . 2020/12/02 2,699
1140427 뉴스타파-신라면세점 시계밀수사건 검사장 출신 변호사가 사건 은폐.. 9 ㅇㅇㅇ 2020/12/02 1,269
1140426 초2 아이가 꼭 사춘기 아이처럼 행동해요. 11 .. 2020/12/02 4,990
1140425 건강검진 후 남편의 말 27 또또이 2020/12/02 7,876
1140424 임플란트 임시치아 한지 일주일인데 4 궁금이 2020/12/02 2,859
1140423 수능보던날 5 희망 2020/12/02 1,472
1140422 스치기만 해도 '위험'..코로나의 무서운 전파력 1 뉴스 2020/12/02 3,135
1140421 새우젓 사려는데 ... 7 송록 2020/12/02 1,969
1140420 입양됐던 16개월아기요 4 ... 2020/12/02 2,805
1140419 바이든, 선거패배를 인정할테니 자신과 가족의 범죄를 사면해달라-.. 108 고백시인 2020/12/02 23,783
1140418 북한해커가 셀트리온을 노렸네요 5 ㅇㅇ 2020/12/02 2,821
1140417 코로나19 확진자와 점심 윤석열 '음성' 판정 13 자가격리안하.. 2020/12/02 2,405
1140416 그당시 의사 심리는 어떤것이었을까요? 8 궁금하다 2020/12/02 2,425
1140415 추미애 유튭채널 12 ㅇㅇ 2020/12/02 1,495
1140414 혹시요...잠..꼬.대 10 ddssfd.. 2020/12/02 2,230
1140413 수능시험 결시율이 높아질꺼 같다는게... 10 무슨뜻이예요.. 2020/12/02 2,921
1140412 문재인이 추구한 검찰개혁은 도대체 뭘까요? 21 시민 2020/12/02 1,5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