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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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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하 보다가 속터져서 ㅠㅠㅠㅠㅠㅠㅠㅠㅠ

bbb 조회수 : 16,396
작성일 : 2020-12-01 15:58:38
몇편 짤막짤막하게 올라온거 보고 있는데 우와 속터져서 
그만 봐야겠어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 어여쁜 선우은숙이 저래서 늙었나 싶고 ....ㅠㅠ 

와 정말 속터지네요 
화제전환도 장난아니고 와 정말 뭐 저런 ㅠㅠ

저런 남자들은 왜 그럴까요 
자기가 만든 관계 왜 책임 안지고 저런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IP : 106.243.xxx.240
2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선우은숙도
    '20.12.1 4:00 PM (223.38.xxx.115)

    다른 방향으로 속터지던데요?
    아무리 대본이 있다해도 저 정도일줄이야..

  • 2. ..
    '20.12.1 4:04 PM (112.158.xxx.44) - 삭제된댓글

    선우은숙 너무 몸꽝이라서 세월 잘만났다는생각들고 놈은 쓰레기

  • 3. 그만 좀
    '20.12.1 4:05 PM (223.38.xxx.115)

    매달리고 시크하게 행동했으면 좋겠어요.
    일단 그 쉴새없이 옛날 얘기하는 입부터 닫으면 그 전남편도 뭐라도 말을 먼저 걸어올지도...

  • 4. 둘이
    '20.12.1 4:06 PM (125.132.xxx.35)

    '두사람 중 누가 더 별로다'가 아닌.. 그냥 결이 다른 사람인것 같아요.
    이영하같은 남자는 크게 틀에서 벗어나지만 않는다면 오케이~라고 생각하는 여자를 만났어야했고, 선우은숙은 아주 세심한 남잘 만났어야하고요..
    그냥 잘못 만난거죠.

  • 5. ..
    '20.12.1 4:07 PM (112.151.xxx.59) - 삭제된댓글

    둘 다 나름 답답. 이제 안 보려구요.

  • 6. ㅇㅇ
    '20.12.1 4:07 PM (117.111.xxx.154)

    늙으면 후책스러워지고 산만해진다는 던형적인 예

  • 7. ..
    '20.12.1 4:13 PM (221.167.xxx.150)

    서로가 안맞는거 같아요. 전 보다가 웃기도 많이 웃었어요.
    자식들이 있고 무슨날엔 얼굴도 본다니 이혼은 했지만 전혀 남남같이 느껴지진 않더라구요. 자식이 부부사이의 끈이라니 말이 맞나보다 했어요. 선우은숙은 미련이 남은거 같은데 이영하는 피곤해할거 같아요.

  • 8. zzz
    '20.12.1 4:14 PM (119.70.xxx.175)

    아, 제가 응원하는 야구팀의 투수 이영하인줄..-.-

    그 선수도 속터지게 하는데..ㅠㅠ ㅋㅋㅋㅋㅋ

  • 9. 귓구멍에
    '20.12.1 4:14 PM (211.36.xxx.9) - 삭제된댓글

    들어가지도 않는 잔소리는 왜그리도 길게 하고 있는지
    둘 다 속터지더만

  • 10. 어우
    '20.12.1 4:18 PM (218.48.xxx.98)

    전 선우은숙이 더 별로예요.
    쿨하지못하고 너무 질척..컨셉이 아니라 진심같아보이구.

  • 11. ...
    '20.12.1 4:30 PM (110.70.xxx.157)

    착하고 순수한게 좋은것만은 아니라는게 선우은숙을 보면
    느껴져요 그 프레임에 자기스스로 가두고 남들이 그렇게 대우해주기를 바라잖아요
    그 당시에 못 마땅한게 있었으면 그때 그때 말하고 싸우던 어떻게라도 해서 풀고 씩씩하게 살아야죠

  • 12. 선우은숙
    '20.12.1 4:58 PM (222.96.xxx.44)

    그여자도 좀 이해가 안감ᆢ
    짝사랑도 유분수지 ㅠ

  • 13. ..
    '20.12.1 5:32 PM (222.104.xxx.175)

    선우은숙
    뭐 몇십년 지난 좋지도 않은 말을
    왜쾌 징징거리면서 하고 또 하는지
    보는 나도 짜증나네요
    출연료때문에 저러는건지
    이영하가 질려하는 표정이 역력하네요

  • 14. ㅎㅎ
    '20.12.1 6:19 PM (219.251.xxx.29)

    선우은숙 얘기할때 한번도 안했던 얘기라고
    강조하는데 이영하는 지난번에도 했다고ㅎㅎ
    선우은숙은 이미 했던 얘기여도
    속시원하게 답을 못들어서 하고 또 하고
    이영하는 한말 하고 또 하니 듣는둥 마는둥

  • 15. 안타깝지만
    '20.12.2 8:09 AM (220.79.xxx.102)

    둘다 방송에 왜 나온건지. 선우은숙은 대국민 한풀이하러 나온듯하고 이영하는 그냥 오랜만에 방송한번 하러 나온거같네요. 그만 정리하고 그냥 살던대로 사시길..

  • 16. 뭐하러
    '20.12.2 8:36 AM (175.120.xxx.8)

    헤어진 남자랑 지난 이야기를 하고 또 하고..
    이영하 싫지만. 배우자가 맨날 저러면 질릴것 같아요

  • 17.
    '20.12.2 8:52 AM (117.20.xxx.149)

    우리들 일상을 카메라가 비추고 있다고 가정해봅시다.
    둘이 있는데 침묵이면 그것도 방송사고 . 그 때는 표정연기라도 해야죠.
    회당 천만원이 넘는다면 어쩌실래요?
    무슨 말이든 해야 하고 짜여진 스토리를 엮어가야해요.
    인간극장스런 연기 ~
    요즘 대세군요.

  • 18. 00
    '20.12.2 9:25 AM (211.227.xxx.137)

    우리 어머니 세대 대부분 선우은숙씨처럼 그렇죠.
    얼마나 억울하면 그러겠어요.

    저는 대본이 있고 없고 짠하던데요.
    이영하는 이제는 없어져야 할 구 시대의 유물 내지는 쓰레기구요.

  • 19. ㅡㅡㅡ
    '20.12.2 9:30 AM (220.95.xxx.85)

    억울해도 다시 잘할 마음으로 이영하도 나온 눈치인데 분위기 파악 못하고 옛날 얘기만 해대니 딱하기도 하고 짜증도 나요. 그냥 하하호호 좀 할 순 없나 싶어요.

  • 20. ...
    '20.12.2 9:45 AM (222.236.xxx.7)

    이영하 싫지만. 배우자가 맨날 저러면 질릴것 같아요 222222

  • 21. 부부
    '20.12.2 9:50 AM (211.244.xxx.88)

    뒤돌아보니 미안하고
    그럼에도 곁에 있어주니 고맙고 해야하는데
    이영하는 전혀~ㅠㅠ
    선우은숙이 아직도 사는곳 살펴주니~~~
    전남편에 대한 기대감은 모두 지우고 이젠자신만의 삶을 살기를~~~

  • 22. 그리도
    '20.12.2 9:50 AM (218.50.xxx.154)

    잉꼬부부더만.. 워낙 쇼킹한 사건이었는데 지금보니 이혼할만 하네요

  • 23. 저는이해
    '20.12.2 10:13 AM (182.228.xxx.161)

    '두사람 중 누가 더 별로다'가 아닌.. 그냥 결이 다른 사람인것 같아요.
    이영하같은 남자는 크게 틀에서 벗어나지만 않는다면 오케이~라고 생각하는 여자를 만났어야했고, 선우은숙은 아주 세심한 남잘 만났어야하고요..
    그냥 잘못 만난거죠.22222222222222

    ----------------------------------------------
    저도 저 비슷한 남자랑 살고 있는데요.
    워낙에 인기가 많아요.
    사람좋아하고요.
    사회적으로 능력있고요. 일이 늘 많고.
    가정에 끌어들이려니 속많이 터졌죠.

    하지만 어느순간 팽팽하던 고무줄을 그냥 놔버렸어요.
    그랬더니 평화가 오더라고요.

    결이 다른 사람이란게 맞아요. 이런 사람을 좋아해서 결혼했으면
    그대로 받아들였어야 해요.
    그리고 그러고 나니 남편이 가정적으로 어느 정도 돌아오더라고요.
    저희는 평화를 찾았네요.

  • 24. ... .
    '20.12.2 10:18 AM (125.132.xxx.105)

    선우은숙이 어여쁜 적이 있었나 생각해 봤어요.
    원래 조신하고 단아한 이미지였는데
    이혼 이후 본 모습은 전형적인 연상남편 만나 시키는데로
    인형같이 사는 미성숙한 여자로 보였어요.
    원래 다 끼리끼리 만나는 거에요.
    서세원 부부처럼요.

  • 25. 둘다
    '20.12.2 10:29 AM (219.251.xxx.213)

    별로인데. 이영하 같은 남자는 배우자론 엄청 버거운 사람임.차라리 연상에 쿨한 여자 만나서 프리하게 살아야지.만만하고 착한 여자 골라 결혼을 해서는 ㅉㅉ

  • 26. 00
    '20.12.2 10:38 AM (211.227.xxx.137)

    선우은숙 씨한테 아쉬운 것은 이제 그만 하세요. 이영하 돌보는 거요.
    고마운 것도 모르는데요.

    어디서 이혼한 부인한테 밥을 다 시켜 먹고, 당연히 받고, 저런 남자는 이제 구시대의 유물이라구요.

  • 27. 어쩌다
    '20.12.2 1:37 PM (175.194.xxx.16) - 삭제된댓글

    잠깐 보이던데 짜증나서 돌렸네요.

    이 영하 나이대의 좀 여유있는 남자들은
    선우은숙 같은 할머니한테 전혀 관심없는데

    선우은숙 혼자 장구치고 북치고 ..여자망신.

  • 28. ...
    '20.12.2 1:58 PM (115.137.xxx.86)

    여기 방송국 쓰레기.
    기획 의도 수준이 너무 떨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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