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가슴에 대못 박은 사람 있나요?
그 사람에 대한 기대가 너무 컸던 내 잘못 아닐까요?
1. 보통
'20.12.1 2:01 PM (121.133.xxx.125)가족사이에서 많이 일어사는데
기대치가 너무 높죠.
남보다 못한 가족도 있지만
대부분 아니죠.2. 흠
'20.12.1 2:01 PM (211.209.xxx.124) - 삭제된댓글친정엄마라는 사람이요. 나도 ㅇ쩔 수 없는 인연이지만 진짜 안보고 살고파요 이제. 기대라... 그렇네요. 적어도 엄마니까, 어른이니까 다른 언행 보여줄 수 없었나 하는 기대가 있었겠죠. 근데 그냥 가까이 해서 좋을거 없는 인간들도 많으니까요. 사람이 다같은 사람이 아니구, 수준이 차이 많이 나더라구요
3. 난
'20.12.1 2:05 PM (116.125.xxx.188) - 삭제된댓글난시누
지금도 남편이 지누나 얘기하면 그집에 불질러 버린다고 해버려요
죽여버리고 싶다는4. 음
'20.12.1 2:05 PM (69.156.xxx.22)상처를 주지도 받지도 말아햐하는데 인간관계에서 있는 현실입니다.
상대할 안할 수 없는 경우가 문제지요.5. 엄마는
'20.12.1 2:18 PM (121.133.xxx.125) - 삭제된댓글의떤거 까지 감내해야 할까요?
울 딸 흔히 말하는 4가지가 바가지
이십대 후반인데 지금도 부모카드로 2백은 써요. 물론 현금 용돈은 다 옷사입고, 집에서는 머리카락 하나 줍지 않네요. 뭐하나 나누어 먹을 줄 모르고, 남의 것은 아까와하지도 않죠. 집에서는 5성급 호텔 처럼 생활하고요.
그런데 이 애 조차 자기는 차별을 받고 엄마니까 어른이니까 듸 관대해야 된다고 하더군요.
어디까지가 부모의 몫일까요?6. 아니
'20.12.1 2:19 PM (59.3.xxx.174)가슴에 대못 박힌 것도 미치고 돌아버리겠는데
그것도 내 잘못이 되는 건가요?
남의 일이라고 함부로 말 하지 마세요.7. 동창과 동기
'20.12.1 2:21 PM (58.236.xxx.195)꼭 부메랑 백번천번 맞았으면 합니다. 그리되겠죠.
8. 신뢰와
'20.12.1 2:28 PM (58.236.xxx.195)기대를 저버린 상대가 죄인이죠.
내죄라면 사소한 힌트조차 좋은게 좋은거라
넘겨버리고 빨리 걸러내지 않은 것.
이후,
쉽게 말바꾸고 작은 것이라도 부도덕한 사람, 이중적인
인간은 신속히 거르네요.9. 저도 시누이
'20.12.1 3:12 PM (221.150.xxx.148) - 삭제된댓글결혼할 때 그랬죠.
살면서 그런 취급 처음이였어요 ㅎㅎ
뭐라도 되는 사람이 그러면 또 몰라.....
지금은 친하게 지내고 싶어 안달하는데 이해가 안되요.10. 1201
'20.12.1 3:49 PM (219.249.xxx.211)울엄마도
빈총있으면
작은고모 쏘고 싶었댔음
엄마는 종교없는데
작은고모 좀 미워하지 않게 비셨다고
맘보를 곱게 안 써서 그런가
고모 자식들 잘 안 풀림11. ㅇ
'20.12.1 4:48 PM (124.49.xxx.34)시모.시부. 큰시누. 주로 시댁사람들이요. 손절이 안되는 관계라 더 화남. 참고 있어야 하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