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의장님의 결단으로 김진애 의원님 자리를 물려받았습니다^^.
꼬박 6개월간 많은 것을 배우며 동고동락한 국토교통위원회의 생활을 소중한 추억으로 새깁니다.
한편으론, 역사의 큰 고비를 넘어가는 엄중한 상황이라 법제사법위원회에 앉아있는 마음과 어깨가 무겁습니다.
하지만, 저를 이 자리에 불러주신 시민들의 목소리를 더 크고 확실히 전달하겠습니다.
수구세력이 어떤 장난질을 치더라도 제게 주어진 소명을 다할 때까지 바위처럼 제 자리에 있겠습니다.
벌써부터 검찰과 한몸으로 놀아나던 일부 언론의 제목 장난이 눈을 어지럽히지만, 끝내 바다를 포기하지 않을 것입니다.
강물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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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법사위로 가셨군요.
일당 천의 기개로 많은 활약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