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 보니 아들머리 엄마 맞네요
시어머니 보니 남편을 알겠어요
지능이 낮고 답답한 스타일
살아보니 시모가 딱 저래요
고졸도 간신히 했다 하고
사람이 속터져요
시모를 잘 봤어야는데 알길이 없었죠
1. 아휴
'20.11.30 5:14 PM (223.62.xxx.205)참....
2. 원글
'20.11.30 5:16 PM (122.38.xxx.57)뭐가 참이에요
모자른 인간 둘이 가족인거 겪어봤어요?3. ㅇㅇ
'20.11.30 5:16 PM (39.7.xxx.202)안타깝네요. 좀 똑똑한 남자 만나지, 본인이 그럴 수준이 안되었나보네요
4. ..
'20.11.30 5:16 PM (106.101.xxx.245)제발 제 아들이 제 머리를 닮아야 되는데..
과외 한 번 안하고 연대간 저를 닮는 게 제 소원인데 문제가 외모가 남편 판박이 ㅎㅎ5. ㅇㅇ
'20.11.30 5:16 PM (73.83.xxx.104)내가 뭘 읽은 건지...
남편은 안만나보고 결혼했어요?6. 그러게요
'20.11.30 5:17 PM (121.131.xxx.242)지능낮고 답답한거 연애할땐 모르셨어요?
7. 제얼굴에침뱉기
'20.11.30 5:17 PM (188.149.xxx.254)그런 고졸도 간신히 졸업한 지능이 낮고 ,답답한 남자를 남편으로 맞이한게 누군지.
억지로 집안끼리 혼인계약한것도 아니고. 매매혼도 아닐터이고.
누가 그런 남자와 결혼하라고 강요한것도 아닐터인데.8. ㅎㅎㅎㅎ
'20.11.30 5:17 PM (115.136.xxx.38) - 삭제된댓글내가 뭘 읽은 건지...
남편은 안만나보고 결혼했어요?
222229. 토닥토닥
'20.11.30 5:18 PM (211.227.xxx.137)얼마나 답답하면 그러실까.
시엄마& 남편 다 부인 속을 터지게하나 봅니다.10. ㅇㅇ
'20.11.30 5:20 PM (39.7.xxx.202)아무리 답답해도, 차라리 시모 흉만 보면 될것을
글 수준이 너무 낮아요11. 죄송한데
'20.11.30 5:20 PM (121.129.xxx.173) - 삭제된댓글지능이 낮고 답답하신 분이 쓴 글 같아요.
첫날밤에 남편 만났어요?12. 흠
'20.11.30 5:22 PM (61.84.xxx.134) - 삭제된댓글님 아들도 걱정되네요.
엄마 글수준보니 아들머리 답 나오네...13. 다시 정독하심이
'20.11.30 5:23 PM (119.69.xxx.110)본인얼굴에 침뱉기
14. ....
'20.11.30 5:27 PM (1.237.xxx.189)님도 비슷한 수준이고 더 좋은 남자 못만나니 지능낮고 답답한 남자와 결혼하거잖아요
15. 이건
'20.11.30 5:30 PM (1.177.xxx.117)시모랑 남편 싸 잡아 욕 먹이고 싶은건 알겠으나,
원글님에게 튀는 침이 더 커 보여요.
유유상종, 끼리끼리 만나죠16. 에휴
'20.11.30 5:30 PM (218.155.xxx.182)힘듬이 느껴집니다
저도 그래요ㅎㅎ
본인 얼굴에 침뱉기라 입밖으로 내뱉지는 못하죠ㅎㅎ
내 수준이 그러하여 그런 남자를 만난거니..
갈라서든가 그게 안된다면 긍정적으로 바라보며 삽시다17. 심하다~
'20.11.30 5:37 PM (175.208.xxx.235)그런남자 고른 원글님 머리는요?
18. 천박해..
'20.11.30 5:37 PM (223.62.xxx.214) - 삭제된댓글수준 떨어진다..
같은 내용이라도 좀 수준있게 쓸 수 없나요?
당신의 천박함에 부끄러움은 우리 몫?19. ㅎㅎ
'20.11.30 5:42 PM (218.148.xxx.164)아들 머리가 엄마 닮는다는 이론이
이젠 시어머니 험담으로 이용되는군요. ㅋㅋ20. ..
'20.11.30 5:45 PM (116.88.xxx.163)누가 강제로 결혼시켰나요?
21. ㅡㅡ
'20.11.30 5:46 PM (114.203.xxx.20)댓글들 비꼬기 대회 여나요?
시어머니랑 남편이 속 썩이나보죠
집에들 공부 못하는 아들 하나씩 두고
뜨끔한 건지22. 반품할거
'20.11.30 5:47 PM (203.81.xxx.82)아니면 그냥 고쳐서 쓰세요
나는 또 뭐 그렇게 잘났겠수.....23. ㅇㅇ
'20.11.30 5:48 PM (49.142.xxx.33)아무리 공감이 좋아도 .................
그냥 아무말하기 대잔치도 아니고
시어머니 닮아서 아들도 속터진다 내가 사람 잘못봐서 지금껏 고생이다 하면 될일을
참고로 난 시어머니 될일이 전혀 없는, 아들 없고 아들 낳을 일도 없는 직장다니는 20대중반 외동딸 엄마...24. 왜이래요
'20.11.30 6:12 PM (125.190.xxx.180)결혼전엔 모를 수 있지
그럼 이혼은 왜 하고 가정불화는 왜 생기겠어요25. ...
'20.11.30 6:22 PM (112.152.xxx.4)원글탓하는 댓글들이 머리나쁜 시어머니자리인가보오 ㅎㅎㅎ
원글이 오죽 답답하면 이런글 썼겠오?
연애할때랑 결혼해서 사는건 완전 다른듯함
연애할때 바보라는걸 여차하면 잘 모르고 남자도 신경쓰니까 속일수 있겠지만
결혼해 살다보면 천하 이런 바보가 없소26. 그런남자고른
'20.11.30 6:37 PM (61.82.xxx.133)님이 제일 모지리.
제얼굴 침뱉기27. 납치
'20.11.30 6:57 PM (1.229.xxx.169)감금한 결혼도 아니고 고졸에 떨어지는 감성가진 남자 사랑해서 결혼해 아들도 낳으신 건데 누굴 탓하리오
28. 그밥에그나물
'20.11.30 7:05 PM (223.62.xxx.161)남자가 장모닮아 와이프 지능이낮고 답답하다고
간신히 고졸이라 글올렸으면, 게시판 폭파됐을듯.29. 뭔소리래
'20.11.30 7:30 PM (61.105.xxx.161)우리 시엄니 잔머리랑 순발력 제가봐도 발군인데 ㅎㅎ
우리남편은 미련곰탱이 근데 시아버지도 빠릿한 편이라
시엄니도 우리 남편은 당췌 누구 닮은건지 모르겠다하네요30. ᆢ
'20.11.30 8:07 PM (121.167.xxx.120)대체로 엄마 닮는다고 하는데 유전이라 아빠 닮을수도 있고 조부모나 아빠나 엄마 형제들 닮을수도 있어요
31. 그럼
'20.11.30 8:43 PM (120.142.xxx.201)님 아들은 어떻길래...????
32. ㅇㅇ
'20.11.30 8:55 PM (122.44.xxx.120)이런거 하소연할수도 있죠 연애 10년해도 다 파악이 되던가요?
33. 흠
'20.11.30 9:53 PM (97.70.xxx.21)남편 똑똑한지 멍청한지 만날때 몰라본 원글님 지능..어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