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동생들만 만나는 남편이 찌질해보여요
1. ....
'20.11.30 4:39 PM (211.178.xxx.171)친동생 아니고 동네 동생이야기죠?
그 동생들의 와이프를 만나는 님도 이상한대요?
동생들 끊으려면 와이프 먼저 끊어야죠2. ...
'20.11.30 4:41 PM (183.100.xxx.209)님도 비슷한거죠. 온다고 오라고 하고 오면 밥차려주고.
저 같으면
그 와이프들, 그 남자들 다 내집에 얼씬도 못하게 합니다.3. ....
'20.11.30 4:46 PM (1.237.xxx.189) - 삭제된댓글그나이에 몇살 많고 적은 형 동생 의미 없지 않나요
그나이때 몇살 차이가 얼마나 차이 날거라고 나이 몇살 많은 사람이 양보하고 있나요
동생을 만나는게 문제가아니라 형이라고 얻어먹는 그인간들이 문제죠4. ....
'20.11.30 4:47 PM (1.237.xxx.189)그나이에 몇살 많고 적은 형 동생 의미 없지 않나요
그나이때 몇살 차이가 얼마나 차이 날거라고 나이 몇살 많은 사람이 양보하고 있나요
동생을 만나는게 문제가아니라 형이라고 얻어먹는 그인간들이 문제죠
이래서 동생 만나는거 싫어요
언니라고 더 얻어먹는건 아니지만요5. 이해
'20.11.30 4:51 PM (180.229.xxx.9)저는 싫으면 바로 티가 나서
이런 상황이 이해가 안가요.
그렇게 긴 시간동안 싫은데 어떻게 상대방이 모르도록 티가 안나게 행동하시는지...
한마디 하세요.
저녁 먹었다면서 또 먹게?
우리 내일 먹을 반찬이야.
애들 밥 안먹었어? 시켜서 먹어.
뭐..그때그때 할 말 많잖아요.
이 사람들 아니면 만날 사람이 없으신 거예요?6. 헐
'20.11.30 5:01 PM (175.195.xxx.151) - 삭제된댓글님 부부가 그 집들 부부를 따로따로 애들까지 다 먹이는 건가요? 아니 어쩜...
7. 님 말대로라면
'20.11.30 5:12 PM (122.38.xxx.70)죄송하지만 부부 둘 다 찌질하고 미련하네요.남편분만 탓하시는데 님도 똑같이 호구노릇하시네요. 놀러오겠다구하면 몸이 안좋다 다음에보자 밖에서 보자 하시던가 해야죠. 집에와서 뭐 시키면 한 두번도 아닌데 나눠 내자 하시면 되구요. 님이 말 못하는것처럼 남편분도 그런거겠죠.
8. ....
'20.11.30 5:19 PM (180.229.xxx.17) - 삭제된댓글부부가 똗같이 호구인데 누가 누굴 욕하는건지 모르겠네요 아이도 없는데 왜 역겨서 그런 관계를 가지세요???
9. 저도
'20.11.30 5:20 PM (1.177.xxx.117) - 삭제된댓글젤 언니인적이 있었는데요.
밥 먹거나 차 마시면 당연히 제가 내는걸로 아는거에요.
암튼 그 거지 근성 어린 엄마들한테 어느 하루 밥 먹고
제가 칼같이 계산해서 얼마씩 내라 했어요.
컵기 마시러 가서도 각자 주문하자 했구요.
그렇게 해서 만나기 싫다면 그걸로 끝내는거죠.
저보단 제가 사주는 밥이 중요했다는거잖아요.
그리고 울 집 와서 먹을거 찾으면 없다고, 먹을거 사오던지 니 돈으로 시켜먹으라고 하세요.
원글님이 보는 원글님 남편 모습이 원글님에게서도 보여요.10. 저도
'20.11.30 5:22 PM (1.177.xxx.117)젤 언니인적이 있었는데요.
밥 먹거나 차 마시면 당연히 제가 내는걸로 아는거에요.
암튼 그 거지 근성 어린 엄마들한테 어느 하루 밥 먹고
제가 칼같이 계산해서 얼마씩 내라 했어요.
컵기 마시러 가서도 각자 주문하자 했구요.
그렇게 해서 만나기 싫다면 그걸로 끝내는거죠.
저보단 제가 사주는 밥이 중요했다는거잖아요.
그리고 원글님집에 와서 먹을거 찾으면 없다고, 먹을거 사오던지 니 돈으로 시켜먹으라고 하세요.
원글님이 보는 원글님 남편 모습이 원글님에게서도 보여요.11. 글만 봐도
'20.11.30 5:28 PM (1.250.xxx.62)짜증나고 화가 치미네요 남의일이여도ᆢ
어떻게 부부 둘다
남의 호구노릇을 그렇게 할 수 있는거죠?
여기 82에서
호구가 진상을 만든다라는
말이 정말 진리네요ᆢ
원글님 제발 남편분이랑
정신차리세요
얼마나들 원글님 부부를
호구에 시시껄렁 우습게 알면
다들 그 따위 행동들을
몇년씩 아무렇지 않게 할까요ᆢ
그런 인간관계는 청산하세요
제발!!!!!12. ..
'20.11.30 5:59 PM (49.169.xxx.133)이런 기미만 보여도 벌써 싹을 짤랐을텐데. 님이 보살이네요.
13. 40대직장인
'20.11.30 6:47 PM (223.39.xxx.226)얼래 남편욕할때가 아니구만
본인도 똑같은걸 모르나비네요14. ㅇㅇ
'20.11.30 7:00 PM (117.111.xxx.44)딩크부부 뜯어먹으려는데
호구로 몇년사셨으니
바꾸기도 힘들거고
돈을 더버세요.
아님 기생충들 싹 끊던가.15. ㄹㄹ
'20.11.30 7:02 PM (118.222.xxx.62)앞으로는 밖에서 만나고 더치하세요
방법은 커피 마실때는 미리 가서 내꺼 먼저 시켜서 먹거나 결제시 내꺼만 먼저 결제하세요16. 공감
'20.11.30 7:29 PM (175.100.xxx.45)거지들이 왜 이리 많나요!
17. 간단
'20.11.30 9:41 PM (180.69.xxx.94) - 삭제된댓글국면을 전환하려면 제일 먼저 처한 환경을 바꾸는 겁니다. 애도 없으니 이사가세요.
어쨌든 원글님도 이 상황을 싫어하지만 호구 노릇은 아주 찰지게 하고 있어요.
물리적 거리를 확보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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