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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을 바꾸는 경우를 보면

ㅇㅇ 조회수 : 1,614
작성일 : 2020-11-30 12:04:20

통대나온 분이 로스쿨 가는건 많이 봤어도

로스쿨 나온분이 통대가는건 별로 못본거 같고요


교사하다가 약대가는건 봤어도

약사하다가 교사하는건 또 못봤고요

회계사 하다가 로스쿨 가는건 봤어도

로스쿨 나와서 회계사 하는건 또 못보고

또 회계사가 약대가는건 또 못보고


결국 저게 임금격차때문에 그런거겠죠..

로스쿨 갈사람들은 처음부터 로스쿨을 가지

뭐하려고 그전에 회계사나 통대를 갔을까요..

IP : 61.101.xxx.67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판단
    '20.11.30 12:12 PM (39.125.xxx.17) - 삭제된댓글

    그때는 회계사나 통대가 맞았고 지금은 로스쿨이 맞으니까 바꾸는 거겠죠.
    누군지 모르지만 그 능력이 참 부럽네요.
    아무튼 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린 일들이 있어요. 살아보니까 나는 절대로 안 그럴 거야...
    이런 오만은 삼가는게 좋더라고요.

  • 2. 음...
    '20.11.30 12:14 PM (121.172.xxx.247)

    타인의 인생의 행로를 어찌 다 알까요.
    제가 예전 근무하던 학교에는 ××전자 다니다가
    교사임용봐서 들어온 이도 있었고요. 딸아이 친구중에는 약대 다니다가 임용시험본 친구도 있어요. 저의 고등학교 국어선생님은 공군 조종사 출신이셨습니다. 세상에는 수많은 삶이 존재하고 직업의 선택도 마찬가지. 함부로 재단할 일이 아닙니다.

  • 3. ㄹㄹ
    '20.11.30 12:16 PM (118.222.xxx.62)

    회계사가 약대가려면 문과에서 이과로 가는거라 어려울듯요
    약사가 교사하려면 교직이수여부가 필요하구요

  • 4. ...
    '20.11.30 12:24 PM (219.254.xxx.168) - 삭제된댓글

    제 주위에는 약사하다가 유아교육 박사까지 해서 유치원 원장하는 분 봤구요.
    사립고등학교교사 하다가 글 쓸 시간 부족해서 관둔 분도 있구요
    유명 회계 법인에 오래 근무하던 아버지 친구분 평생 꿈이었다면서 미술사 전공하면서 작가로 전업하신 분도 있어요.
    사람들이 다 직업을 임금순으로 수능순으로 선택하는건 아닌듯요.

  • 5. ....
    '20.11.30 12:35 PM (59.5.xxx.85)

    세상경험이 짧은 탓으로 봅니다. 남들이 보기에 역행하는 경우 많습니다. 다 자기 만족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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