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10년전
경기도 광주의 유명한 맛집이라고 해서
남편과 찾아갔어요
제대로 된 식당보다는 옛집을 이용한 느낌이고
별채처럼 된 곳에 신발 벗고 들어가 먹었던 기억이 나요
맛은 그닥.. 제가 칼국수를 안좋아해서 그런가보다 했는데
얼마전 남편이 그집 얘기를 하네요
그런데 상호가 생각이 나질 않아요
검색해도 나오지 않고 광주가 너무 넓으니 찾을수가 없네요
궁금하면 하루종일 붙잡고 있어야 하는 성격이라 ㅠㅠ
코로나 진정되면 한번 가볼까 하는데
혹시 아는분 계세요?
만능82, 정답 알려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