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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도 노화의 한 증상인 듯

흐으 조회수 : 3,006
작성일 : 2020-11-30 09:26:20
한국 나이로 사십 육세인데요. 제가 바닥에 매트리스 토퍼 깔고 자거든요. 한 삼 년 됐어요. 예전엔 괜찮았는데 요즘엔 허리가 아프네요. 그리고 또 하나 관절들에서 소리가 나요. 그냥 어깨 팔목 팔 이런 소소한 데에서요. 이것이 노화의 증상인가 봐요. 관절에서 소리 나는 거.
그리고 또 다른 하나는 바로 치아 사이에 음식물 끼는 거요. 이것 역시 노화의 증상인 듯 싶네요. 맞죠?
젊었을 때는 밥 먹어도 이렇게 치아 사이에 끼거나 하지 않았던 것 같은데...
노화를 막을 수는 없지만, 되도록 천천히 약하게 겪고 싶네요.
그러자면 좋은 식생활과 생활습관을 가져야 할 것 같구요. 다들 건강하자구요. 
IP : 149.167.xxx.171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순리
    '20.11.30 10:00 AM (124.53.xxx.159) - 삭제된댓글

    여름이 가면 가을이 오듯이 자연스럽게 생각하고
    그런 나를 더 아끼고 예뻐해 주는 방법만이 최고 같아요,

  • 2. 벌어져서
    '20.11.30 10:00 AM (110.8.xxx.127)

    나이들 수록 치아가 벌어져서 그럴거예요.
    제가 24살 처음 직장 다닐때 2살 차이던가 선배언니가 나이 드니 치아가 벌어져서 음식이 잘 끼네 했던 생각이 나네요.

  • 3.
    '20.11.30 10:06 AM (125.252.xxx.28)

    그게 나이들면서 잇몸뼈가 조금씩 녹으면서 잇몸이 꺼져서
    이 사이가 벌어지는거에요
    그래서 예전 어른들 보면 치열도 나이들면서 삐뚤삐뚤해지죠 ㅠ 어쩔수 없는 현상이라고 받아들여야하는데...

  • 4. 아...
    '20.11.30 10:23 AM (175.125.xxx.61)

    치아.....
    진짜 언제부턴가 치실이 필수가 된것도
    결국 노화때문...슬프네요.

  • 5. 근데요
    '20.11.30 10:48 AM (189.121.xxx.50)

    애기도 치실 꼭써야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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