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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윤석열 추천하고 비호하고 메신저 역할한 사람은 누구?

누구 조회수 : 5,212
작성일 : 2020-11-26 02:42:16
도대체 민주당 내에서 그런 역할을 한 사람이 누구입니까?
윤석열이 국감장에서 증언한, 임기를 지키라는 대통령의 뜻을 전해주었다는 그 메신저 놈은 누구입니까?

최강욱 의원은 그사람이 누구인지 아는것 같은데 왜 속시원하게 까놓고 정면 비판 못합니까?

누가 뭐래도 지금의 사태는 잘못된 검찰총장을 임명한 인사참사가 맞습니다.
인정할 것은 인정하고 사태를 수습해야지 모든 책임을 추장관이나 윤석열에게 미루는 것은 잘못된 일처리입니다.

윤석열을 추천한 그 대통령 측근 인물이 누구인지 민주당은 명명백백하게 밝히고 인연을 끊어야 합니다.
물론 추천할 당시 윤석열이 이렇게 나올 줄은 몰랐던 것은 이해합니다.
최강욱 의원은 그에 대해 속았다는 표현을 하였는데 좀더 솔직하게 청와대 인사시스템의 실패라고 말해야 합니다.
실패를 인정하고 왜 그런 잘못된 결정이 나오게 되었는지를 인정해야 합니다.
그놈은 숨어있을 것이 아니라 작금의 사태에 대해 반성이든 변명이든 해야 합니다.
이 모든 사태에 대해 오로지 윤석열이 나쁜 놈이었기 때문으로 몰아부쳐봐야 아무 소용없습니다.
그렇게 나쁜 놈이 어떻게 검찰총장으로 추천되고 임명권자의 최종승인을 받게 되었는지 낱낱히 밝혀져야 합니다.

문재인 대통령도 이번 사태의 책임에서 결코 자유롭지 않습니다.
누가 뭐래도 윤석열 총장에게 힘을 실어주었던 사람은 최종 임명권자 맞습니다.
조국 전장관 가족에 대한 기소가 완료되었을때 정정당당하게 윤석열을 해임했어야 합니다.
대통령이 잘못을 인정하는 것은, 
그것도 잘할 것으로 믿고 임명하였는데 윤석열처럼 깽판을 친 경우에는,
그냥 잘못했다고 인정하고 잘라버리면 되는 일입니다.
트럼프가 트위터로 말안듣는 사람 잘라버리는거 천박한 짓이라고 욕을 할수는 있겠지만 100% 합법적인 행위입니다.
나는 대통령이니까 우아한 이미지만을 쌓아 놓겠다고 하는 것은 욕심입니다.

잘못을 인정해야 사태가 제대로 수습됩니다.
대통령이 처음 결정을 잘못했다고 인정하고 거둬들이겠다는데 누가 뭐라고 하겠습니까?
처음 잘못조차 인정하지 않고 무오류로 남고 싶어서 지금 이러십니까?
그러지 마십시오. 게도 우럭도 다 잃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윤석열 비호한 그 최측근 놈은 당장에 내치십시오.

조응천 의원에 대해서는 정말 실망이 큽니다.
검찰총장의 이 엄청난 혐의가 정말로 별게 아니라는 말입니까?
아니면 정말 추미애 장관이 무고한 윤총장에게 누명을 씌우고 있다는 것입니까?
만에 하나 윤총장이 잘못이 없는데 추장관이 정치적 게임을 하고 있을 뿐이라고 생각한다면 민주당 탈당해 주시기 바랍니다.

저는 결코 추장관이 정쟁을 벌이고 있는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이번 검찰총장의 난은 양승태가 저지른 사법농단에 비할만큼 충격적인 일입니다.
여기에 코로나 민생 운운하면서 별거 아닌것처럼 말하는 것을 용납할 수 없습니다.
역시 사람은 고쳐 쓰는거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박근혜 청와대의 공직기강 비서관으로 임명될 정도의 분이었다는 것을 그동안 잊었습니다.
원망을 하지는 않겠습니다.
원래 생각이 그러신 것을 어쩌겠어요.

윤석열이 적폐청산 수사에 공로가 있었던 것은 맞습니다.
그 수사에 무리가 있는 부분에 현 집권세력이 손안대고 코푸는 식으로 즐기다가 뒷통수 쎄게 얻어맞았다가 사태의 본질입니다.
잘못한거 인정하고 대국민사과하고 원래 걸어가려고 했던 원래의 적폐청산과 개혁의 길을 계속 걸어갑시다.

PS: 이 와중에 윤석열의 혐의가 엄중하지만 총장 직무배제는 과도하다는 개소리를 시전한 참여연대를 규탄합니다.


IP : 121.190.xxx.152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0.11.26 2:45 AM (2.216.xxx.64)

    청와대 조국수석; 봉오 추천
    이해찬, 양정철 포함 민주당 지도부가 윤석열 추천

  • 2. ...
    '20.11.26 2:59 AM (108.41.xxx.160)

    인사 비서관이 윤석열이 국정농단 사법농단을 끝까지 완수할 사람이라고 적극적으로 밀었다는데
    조국 당시 민정수석은 끝까지 반대했다고 합니다. 이 사실을 윤석열이 알고 있고ㅜㅜㅜㅜ

    그래도 문재인 대통령이 어떤 마음으로 임명을 했는지는 알 수 없습니다.
    제 생각엔 워낙 생각이 깊은 분이니 도박을 걸어본 게 아닐까 싶기도 하고...
    왜냐하면 어떤 검사를 시켜도 제발로 검찰개혁을 할 사람들은 아닌 걸 문대통령이 몰랐다고 할 수는 없습니다.
    윤석열이 좌충우돌하고 행동이 얕고 그런 사람인 거 알고
    검찰의 민낯을 모두 드러낼 사람이라고 예측하지 않았을까 합니다.
    참여정부에서 민정수석을 지낸 분이니
    국민의 지지 없이 검찰개혁이 힘들 거라는 걸 아셨을 것으로 압니다.

  • 3. ....
    '20.11.26 2:59 AM (72.38.xxx.104)

    그때 모두 윤석렬의 음모에 빠져 있어서...

  • 4. 음음
    '20.11.26 3:04 AM (211.244.xxx.136)

    최강욱의 말로는 임명직전엔 여러사람들의 입김이 작용했겠지만 마지막판단은 대통령이 하신거라고 했고 그 결정이 있었던 가장 큰 이유는 검찰이 대대적으로 국정농단공소유지에 힘을 실어달라는 로비를 엄청나게 했다고 했습니다. 그게 가면?이었고 속은거라고도 했고요. 임명권자 잘못도 분명 있고 작정하고 속인 윤석열검찰의 문제도 있고 민주당내 누군가도 문제있다고 생각듭니다.

    근데 윤석열아니더라도 다른방식과 모양으로 지금과 같은 진통은 지나왔을거라고봐요. 검찰은 다 똑같기에 별기대가 없습니다.

  • 5. ㅇㅇ
    '20.11.26 3:08 AM (49.167.xxx.50)

    그것까진 모르겠고
    윤석열 하는 짓 보면 검찰개혁의 필요성을 앞장서서 역설하는 모양새가되어 버렸어요
    그닥 조국을 좋아하진 않지만 작년에 조국일가에게 한 짓은 도를 넘어도 너무 넘었어요
    적당한 선이라는 걸 지킬 줄 모르나봐요.
    자긴 법무부장관의 지휘를 받는 검찰총장인데
    대통령의 인사권인 법무부장관에 자기 맘에 안 드는 사람 앉힌다고 그 난리를 쳐요?

  • 6. ...
    '20.11.26 3:19 AM (181.166.xxx.92)

    저는 처음부터 윤석렬은 안 하는게 좋겟다고 생각했어요. 그의 말이 조직에 충성한다는 말이 이상하게 싫었습니다.

  • 7. 윤석열감사함
    '20.11.26 3:24 AM (118.32.xxx.33)

    검찰개혁의 필요성을 윤석열이 누구보다도 웅변으로 아차 아니 온몸으로 보였슴.
    일등 공신임.

  • 8. 칼로
    '20.11.26 4:14 AM (223.33.xxx.235)

    쓰려다 베이니 이꼴을 보는거죠
    메신저 따위는 필요 없어요 분통하고 조국이 앉혀놓고
    자기들까지 척결하려하니 윤총장을 절벽위로 몰아 세우는 거죠
    원래 공산당의 수장은 지시만 하고 뒷짐만 질뿐 총대는 딴 사람이 매는 겁니다 조선의 국왕들은 백성에게 사과 하지 않는다
    공산당의 수장은 인민들에게 고개숙이지 않는다 독재정치를 고대로 보여주고 있죠 문통은 결국 비참하게 내려올거 같습니다
    어떤 독재정치도 말로는 늘 비참해요

  • 9. 추하다.미애 수준
    '20.11.26 5:33 AM (223.38.xxx.164)

    이건 검찰개혁이 아니라, 공권력남용이지요.

    http://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3118418&page=1&searchType=sear...

  • 10. 추하다.미애 수준
    '20.11.26 5:34 AM (223.38.xxx.164)

    공산당의 수장은 인민들에게 고개숙이지 않는다 독재정치를 고대로 보여주고 있죠 문통은 결국 비참하게 내려올거 같습니다
    어떤 독재정치도 말로는 늘 비참해요22222

  • 11. ㅇㅇ
    '20.11.26 5:56 AM (49.142.xxx.36)

    대통령이 살아있는 권력까지 수사하라고 윤 임명하지 않았나요?
    그땐 또 이상한 와이프까지 죄다 편들어주고 난리드만..
    하긴 뭐 상황이 바뀌었으니 당연히 생각도 바뀌어야겠죠.
    근데!!!! 왜 대통령 정부 여당 및 그 인사들이 잘못하는데도 무작정 시녀질에 대깨문인지 원 ㅉ

  • 12.
    '20.11.26 6:02 AM (75.156.xxx.152)

    추미애가 공권력 남용이라면 70년 동안 휘둘러온 검찰권력의 오남용은
    도체체 뭘로 표현되나요?

    독재는 국힘당 전신들이 하던 건데 아무 말도 못하던 인간들이
    이제 대놀고 번호 달고 독재라 외치는데 이게 독재정치예요?
    정신들 좀 차리고 되도 않는 선동에 뭐가 뭔지도 모르면서 앵무새 짓 좀
    그만 해요.

  • 13. 오타
    '20.11.26 6:03 AM (75.156.xxx.152)

    대놓고...

  • 14. 공산당이네
    '20.11.26 6:22 AM (223.38.xxx.87)

    칼로

    '20.11.26 4:14 AM (223.33.xxx.235)

    쓰려다 베이니 이꼴을 보는거죠
    메신저 따위는 필요 없어요 분통하고 조국이 앉혀놓고
    자기들까지 척결하려하니 윤총장을 절벽위로 몰아 세우는 거죠
    원래 공산당의 수장은 지시만 하고 뒷짐만 질뿐 총대는 딴 사람이 매는 겁니다 조선의 국왕들은 백성에게 사과 하지 않는다
    공산당의 수장은 인민들에게 고개숙이지 않는다 독재정치를 고대로 보여주고 있죠 문통은 결국 비참하게 내려올거 같습니다
    어떤 독재정치도 말로는 늘 비참해요

    333333333333

  • 15. 원글
    '20.11.26 6:55 AM (121.190.xxx.152)

    살아있는 권력까지 수사하는 걸 뭐라하는 것이 아닙니다.
    아무런 잘못도 없는데 살아있는 권력이라고 공격하는 수사를 하는 것은 일종의 내란적 상황입니다.
    1) 울산시장 선거 부정개입 - 개소리.
    2) 유재수 감찰 무마 - 개소리.
    3) 옵티머스, 라임 사모 펀드 - 권력형비리로 꾸미려고 하였으나 사실상 윤총장측 비리가 더 많아서 되치기
    4) 조국 장관 가족 무리한 수사, 기소 - 대통령 인사권에 저항
    5) 원전가동중단 수사 - 대통령 공약사안이고 정책사안에 대해서는 감사원도 감사를 절제해야 하는 판국에 정책결정 과정을 검찰 망나니들이 일일이 들여다 본다? - 이거야 말로 권력의 최종 심판을 검찰이 하겠다는 오만불손한 태도.

    검찰이 마땅히 해야 하는 비리, 부패, 범죄와 싸움을 하는 형국이 아니라 윤석열 검찰총장이 대호 프로젝트라는 말도 안되는 헛된 망상 속에서 현직 대통령을 공격해서 정권을 탈취하려는 일종의 반란을 도모하는데 검찰의 수사권과 기소권을 총동원하고 있는 것이 문제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검찰이 살아있는 권력을 수사하려고 하니까 현 집권세력이 뒤가 구려서 총력을 다해 검찰을 탄압하고 있다고 하는게 유일한 윤석열의 논리입니다. 100% 개소리입니다. 죄가 안되는 사건을 100% 정치적 의도를 가지고 검찰권을 남용하고 있는 것이 사태의 본질이고 그에 대해 민주적 통제를 법무장관이 법에 의해 하고 있는 것입니다.

    아무튼 어찌되었든 차라리 윤석열처럼 무식한 놈이 검찰총장이 되는 바람에,
    애당초 청와대가 원했거나 기획한 상황은 결코 아니겠지만,
    누가 봐도 검찰개혁은 정권의 운명 뿐 아니라 우리나라 국가적 운명을 놓고 싸우지 않을 수 없는 형국이 되었습니다.
    어차피 순순히 개혁에 응할 놈들이 아닌것은 이미 알았기 때문에
    문무일이나 봉오 처럼 유순해 보이는 검찰총장이 결과적으로 더 개혁하기 힘들수는 있겠습니다.

    이제와서 지난날 후회해봐야 소용없는 것은 맞구요.
    다만 당시 인사추천과 임명과정에서 시스템상 고쳐나가야 할 점을 명확하게 파악해보자는 것이지
    우리편끼리 니가 잘했네 내가 잘했네 싸우자는 이야기는 아닙니다.
    아무튼 이번에 검찰은 반쯤 다 죽여버리고 (이프로스를 통해 아직도 반항하는 반란군 새끼들은 전부 명백하게 좌천시켜버려야 하고 나중에 전투가 끝나면 전부 국회에서 탄핵시켜버려야 합니다) 완벽하게 항복 선언을 받아내야 합니다. 100% 법에 규정된대로. 지금 추미애 장관은 100% 합법적으로 절차를 진행중에 있는데 위법이라는 둥 과도하다는 둥 개소리하는 것들은 전부 나중에 확실히 인연을 끊고 정리해야 하구요. 검찰 반란 진압해 놓고 숨쉴틈도 없이 징벌적 손해배상등 언론개혁 바로 들어가야 합니다. 내일 임기가 끝나더라도 오늘 밤 자정까지 헌법이 부여한 권한을 100% 사용해서 저 놈들 반란을 확실하게 진압해 놓기를 바랍니다.

    추미애 장관님의 노고에 감사를 드리며 끝까지 적극 지지하겠습니다.
    윤석열은 최고수준의 징계인 해임을 당할 것이며
    해임 이후 100% 형사처벌을 받게 될 것입니다. 50%의 확률로 구속도 가능합니다.

  • 16. 왜 정부가
    '20.11.26 6:56 AM (223.33.xxx.235)

    검찰의 오남용을 봐줬을까요
    본인들이 유리하게 법을 고치고 자기들의 권력으로 검찰을 개처럼 부렸기 때문입니다 그 관례는 문정부에서도 통했습니다
    박근혜를 감옥으로 보낼때도 똑같이 썼고 그때는 당연한 일이라 넘겼고 오히려 윤총장 덕을 보려고 했죠 그런데 윤총장이 그들이 생각하는 대로 움직여 주질 않고 박근혜의 잘못을 처단했듯이 이제 문재인과 당원들의 잘못을 처단하려 하니 이 사단이 나는 겁니다 현재 윤석렬은 문재인 정부의 비리를 모두 알고 있고 그 증거와 근거를 모으고 있습니다 이미 다 정리해 놓았겠죠
    그러니 똥줄이 타서 일단 직무해제부터 들어간거죠 북한 원전 문제부터 공수처 특활비까지 털면 어마어마한 탄핵의 이유가 쏟아져 나오기 때문에 저런 비열한 방식을 쓰는 겁니다
    만약 윤총장이 이걸 덮어버리고 그들의 편에 서서 똑같은 개가 되어 주었다면 검찰개혁 이라는 말은 이 정부가 끝날때 까지 절대 입밖으로 나오지 않을 문제입니다
    그래도 이 문정부에 편에 서서 정의로운 윤총장에게 삿대질 해대는 무리들은 그저 국민을 속이고 우롱하는 정부와 다를바가 없습니다 현실을 직시하세요 지금 우리의 적은 윤총장이 아닙니다 왜곡된 사실에 눈이 먼 지지자들이 더 힘을 실어 주는것이
    얼마나 한탄스러눈 일인지 안타깝습니다
    역사에도 전무후무한 일로 기록될 걸 알아야해요

  • 17. ㅇㅇ
    '20.11.26 7:22 AM (223.62.xxx.122)

    어제 손혜원의원님도 2명 거론했는데 지난 총선에 깊이 개입했던 사람이라고 하더군요

  • 18. ..
    '20.11.26 7:58 AM (222.98.xxx.74)

    그런데 당시 분위기가 윤석렬 임명 안하면 안되는 분위기..만약 다른 사람 임명 했어도 차기는 윤석렬 시켜야 하는...
    그럼 대선 앞두고 더 큰일...윤석렬 임명 직전에 뉴스타파에서 윤석렬 의혹 기사 냈는데 몰매 맞았죠.
    그 이후로 뉴스타파에 매월 만원씩 후원하고 있습니다. 마음의 빚 같아서...

  • 19. ......
    '20.11.26 8:06 AM (211.36.xxx.164)

    누가됐어도 내부에서 개혁을 이룰사람은
    없었다고 봅니다
    임은정검사같은 개혁파라도
    조직의 힘이 저렇게 강한데
    개인이 실행할수없어요.
    그나마 윤이 보면
    주도면밀하지않고 술수가 아주 교묘하지않은
    사람이라 예전 증거도 많고
    국민들눈에도 검찰의 민낯이 다 보일수
    있었어요
    물론 큰그림인지 아닌진 모르겠는데
    누구말대로 문통이 워낙
    지랄하는 세력이
    있으면 그냥 두고 보는데
    지랄해도 끔쩍안하니 열받아서 발광하다
    혼자 퉁수두고 바보짓하게되서
    결국 자기 스스로
    멸망하게 되는걸 너무 많이봤다
    하는게 무슨말인지 알것같네요.
    그리고 발광난리치는걸 전국민에게
    보여준 바보가
    아이러니하게도 최고 조력자.
    주도면밀하고 머리좋고 약삭빠르고 연기도잘하는 악마였으면 어쩔뻔했음? 휴...
    땡큐

    일등 공신임.2222

  • 20. ..
    '20.11.26 8:10 AM (39.7.xxx.235)

    윤석열은 그대론데
    각 정권마다
    여는 싫어하고 야는 좋아하는 인물

    문재인이 야당였다 정권잡으면서
    입장이 바뀐거죠.
    민주당 사람들도요.
    야당였을 땐 환호하다가
    정권잡으니 난리난리

    윤석열은 그대롭니다.
    국민들도 그 속이 다 보이고요.

  • 21. 윤짜장의
    '20.11.26 9:19 AM (218.236.xxx.190)

    잘못은 살아있는 권력 수사 운운하며
    정작 자신이 살아있는 권력이 되어
    온갖 반칙을 저지르며 공정하지 못한
    수사를 한 거죠.
    최강욱 의원 말대로 모두 속은 게 맞을 겁니다.
    총장되기 전까지 검찰개혁에 구체적인 계획까지
    조국장관과 함께 하다가 총장되니까 돌변한 거라고
    주진우 기자 유투브에서 들은 기억이 있네요.
    뚱띵이지만 여우같은 음흉한 넘이죠.
    뒤로 언론 사주들 만나며 온갖 기레기들 자기편
    만들어 놓은 거 하며.

  • 22. ....
    '20.11.26 9:51 AM (121.155.xxx.171)

    윤석렬 대통령님 존경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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