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나의 아저씨 외국배우 중 어울릴 사람..

... 조회수 : 2,394
작성일 : 2020-11-26 01:30:56
저는 의외로 박동훈 역에 제이크 질렌할이 떠올라요
평범한 아저씨 역 하기에는 마스크가 강한 편이고
워낙 다른 좋은 배우들도 많은데
데몰리션이라는 영화에서 살짝 힘빼고 허무한 사람 연기하던 모습이 기억이 나거든요
중국에서 리메이크를 한다면 조우정이라는 배우가
이선균하고 얼굴이 닮아서 어울릴 거 같아요ㅎㅎ
연기도 잘 한다는데 중국판 미생에서 오과장 역을 했어요
정우성과 호우시절이란 작품 찍었던 배우 고원원
그 남편이라고 하네요
고원원이 나의 아저씨 애청한다고 잡지 인터뷰 중에 언급한 적도 있어요
중국에서 한때 리메이크 한다는 말도 돌았는데
미생은 회사 이야기니까 리메이크가 돼도 나의 아저씨는 안되나봐요
내용 현지화를 하긴 해야할건데 어딜 어떻게 각색해야 할지 모를 듯...
IP : 211.246.xxx.51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나옹
    '20.11.26 1:38 AM (39.117.xxx.119)

    제이크 질렌할 어울리네요.

    스파이더맨 파프롬홈에 나온 사람이죠. 지난달인가 tv 에서 소스코드라는 영화하는데 연기 잘 하더라구요. 우울한 연기 참 잘 하는 사람이라고.

  • 2. ufghjk
    '20.11.26 1:44 AM (116.120.xxx.141)

    어울릴 것 같아요.
    제 인생드라마인데
    제이크질렌할도 내가 애정하는 배우예요.

  • 3. 전 반댈세!!
    '20.11.26 2:09 AM (223.62.xxx.141) - 삭제된댓글

    사람이 우울기가 있으면서도 반듯한 이미지가 있어야 하는데 제이크 질렌할은 우울기에 쭈글함이 있어요.
    차라리 라이언 고슬링 어떨까요?

  • 4. ...
    '20.11.26 2:09 AM (223.38.xxx.161)

    화양연화 찍던 시절의 양조위랑 키아누 리브스요.

  • 5. ...
    '20.11.26 8:38 AM (1.241.xxx.220)

    어울릴 것 같아요. 소스코드도 줄거리는 다르지만 좀... 우연히 만난 여자에게 연민을 갖는 내용이라 연상이 되네요.

  • 6. ...
    '20.11.26 5:19 PM (218.155.xxx.202) - 삭제된댓글

    우울한 상 최고봉
    라바 라비 형제 그 사람 라로 시작하는
    아 이름이 ㅠ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3915 이 악몽이 잊혀지긴 할까요 악몽 22:04:15 65
1803914 나이들수록 외로움 잘 느끼지 않나요 2 ,,, 22:00:57 136
1803913 눈물이 핑 도네요.. 3 22:00:17 326
1803912 향기있는 탈모샴푸가 있을까요? ... 21:59:52 40
1803911 읽씹 1 .. 21:59:03 91
1803910 이동형은 주위 사람들이 떠나는 걸 유시민 때문이라고 하네요 2 ㅇㅇ 21:56:48 223
1803909 요새 코 메이컵은 굴뚝 청소 화장 같아요 2 웃음 21:55:51 267
1803908 사랑과 야망 드라마에서 1 ㅁㅈㅁㅈ 21:53:50 139
1803907 스트레이트 간병지옥의 고통 3 ........ 21:50:02 710
1803906 옛날 드라마 내남자의 여자 기억하세요? 11 ... 21:26:15 965
1803905 그알 중학생 3 ㅁㅁ 21:23:41 956
1803904 (질문) 내일 아침 11시에 공복혈당 4 ** 21:22:56 431
1803903 g70 차주분 계실까요? 혹시 21:20:32 395
1803902 이거 이해되시나요 4 21:20:24 470
1803901 인도나 중국은 미국 탑기업 2 ㅁㄶㅁㅈ 21:14:05 442
1803900 병원에서 멜라토닌 처방받으려는데 얼마드나요? 7 ㅇㅇㅇ 21:02:48 879
1803899 신진우 판사는 그럼 머에요? 8 진우는 21:02:01 601
1803898 시댁에 오리탕 포장해간다니 시누가 끓인다고 8 식목일 21:01:03 1,898
1803897 프린터기 4 핸드폰으로 .. 20:58:42 321
1803896 행복한 결혼생활이 있긴한가요? 25 행복 20:45:51 2,370
1803895 직장인들 매일 아침 머리감으시죠? 14 구찮다 20:40:13 1,861
1803894 태국 푸켓에서 사온 비누 좋은가요? 3 바다다 20:32:43 947
1803893 요즘 대학생들... 9 .... 20:31:32 1,904
1803892 시퍼런 대저 토마토 6 민트초코 20:31:22 1,679
1803891 젊어서부터 동창회 꾸준히 가신 60대 분들 3 .. 20:28:35 913